주권자 국민의 선택!! 대한민국 어디로 갈 것인가?
1. 적화통일 옵션과 만기
(1) 武力南侵방식 : 1년만기 적화통일 방식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이 4대 군사노선을 통해 혁명의 기지 사회주의조선의 남침혁명역량을 완성하고 남조선의 지하당 구축과 통일전선 구축을 통한 진보적 민주정부 수립과 결합하여 무력남침에 의한 적화통일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60년대 이후 줄곧 추진해왔던 베트남식 적화통일방식이다. 최장 1년이내에 적화통일을 완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75년 베트남 공산화로 호기를 맞았으나 중국 공산당 등소평의 반대로 실기하고 꿈에 그리던 주한미군 철수는 카터 재집권 실패로 물건너 갔다.
79년 박정희가 암살되어 호기를 맞았으나 전두환의 등장으로 김대중의 국민운동식 시민혁명(무장봉기)에 의한 집권이 좌절되고 반소반공의 세계적 지도자 레이건의 등장으로 1년 만기 적화통일 방식도 용도폐기의 운명을 맞게 되었다.
전두환, 노태우를 거치며 전략적 대치기에서 수세기로 전환되어 선군정치 강성대국으로 생존을 위한 전략마련에 절치부심하게 되었다. 유엔동시가입과 91년 남북기본합의서가 그 표현이다. 선군정치 강성대국노선에서는 핵무기 개발과 장거리 미사일 개발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2) 無血入城방식 : 15년 만기 적화통일
300만 인민을 굶겨죽이는 고난의 행군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막고 핵심역량의 보존과 핵심기술의 개발(핵무기개발과 장거리 미사일개발)을 통하여 전략적 수세에서 대치기로 서서히 이행하면서 고려연방제 방식의 10년에서 15년 만기의 적화통일방식의 전략이 실현가능한 방안으로 떠올랐다.
4.19이후 인민혁명당, 통일혁명당 등 지하당 구축사업이후 줄곧 추진해왔던 김대중 집권이 마침내 98년에 이루어짐으로써 한반도 적화통일운동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6.15선언으로 연방제 적화통일의 틀(조국통일 정치강령)이 마련되었으며 햇볕정책에 의한 대북퍼주기로 핵심역량의 보존과 핵심기술의 개발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통일진보 종북세력의 대대적 배양 및 합법화를 통하여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이 마침내 전략적 열세를 극복하고 한반도 적화통일의 고삐를 틀어쥐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심장부 청와대가 적화통일 공작소가 되어 조선노동당 남조선 분국(bureau)의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연이어 등장한 노무현정부는 아예 청와대를 붉은 해방구로 삼아 적화통일을 위한 공세적인 조치를 취해나갔다. 한미연합사 해체와 전시작전권 반환일정 확립, 수도권 주한미군 철수, 국가보안법 폐지소동과 대통령 사면권을 통한 국가보안법의 사실상 무력화, 10.4선언(6.15선언 실천강령)을 통한 NLL의 자발적 무력화, 작전계획 5029 방해책동, 주적개념의 폐기, 천도추진 등이 그것이다.
연방제방식에 의한 대한민국 적화통일은 10년의 세월을 가지고도 달성하기 쉽지 않은 일이었다. 세계 10대 경제강국을 날로 먹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2. 중도실용 이명박 정부의 등장
대통령 5년 단임의 임기제 덕택에 새롭게 등장하게된 이명박 정부는 대한민국에게는 그나마 행운이었다. 비록 중도실용을 내세우며 좌우포용의 정치를 표방했으나 대한민국의 적화통일을 수수방관할 수 없었던 이명박 정부는 다된 적화통일의 밥에 재를 뿌렸다. 비핵 개방 3000 정책과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씨 피살사건을 계기로 5.24조치를 통해 대북 현금파이프라인을 폐쇄시킨 것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통일진보 종북세력들이 이명박이라면 길길이 날뛰는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감성적 민족주의(우리민족끼리)로 홀리고 연방제통일이라는 적화통일의 꼼수를 부려 뜸들이는 단계에서 이명박 정부가 느닷없이 밥솥뚜껑을 열더니 재를 뿌린 다음 설익었다며 내다 버린 것이었다. 그런 일을 하고서도 적화통일을 추진하는 통일진보 종북세력들에게 칼을 빼어든 것도 아니었다.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방치하면서 욕을 얻어먹는 것을 택했다. 이명박 정부가 左右로부터 동네북이 된 이유였다. 아마도 다음 조치는 차기 정부의 몫으로 남겨둔 것이리라. 15년 만기 적화통일로 가던지 종북척결로 가던지 2012년 12월 19일 선거에서 주권자 국민의 선택으로 결정될 것이다.
3. 역사의 갈림길 18대 대선 D-3
(1) 문재인 : 5년 만기 연방제 적화통일로 가자!!
집권이후 현재로부터 5년 만기이지 실제로는 김대중의 6.15, 노무현의 10.4의 선언과 정신을 계승하여 연방제통일로 가는 것이므로 15년 만기 적화통일의 길이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의 구체적 합작과 주한미군 철수와 국가보안법폐지 및 재벌 옥죄기 경제민주화로 시작되는 저항세력 고립화라는 실천적 조치만이 남아있는 것이다.
NLL의 자발적 무력화방안은 서해 평화의바다 만들기 구상으로 이미 마련돼 있고 집권후 천안함폭침 재조사를 통하여 천안함 침몰사건을 국군이 폭침으로 조작한 사건으로 몰아가면서 국군무력화의 시동을 걸 것이다. 김현희 가짜몰이와 같은 수법이 총동원 될 것이다. 국정원은 심리조작국의 국내정치 개입의혹 제기로 이미 무력화 고리를 걸어놓은 상태이다.
남은 것은 동계올림픽을 핑계로 동부전선에서부터 지뢰제거와 철조망을 뜯어내겠다는 조치로 휴전선 무력화 책동이 나타날 것이다. 我方과 他方의 경계가 무너지고 彼我識別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됨에 따라 주한미군은 불측의 피해를 막기 위해 철수를 서두르게 될 것이다.
미국이 다른 선택을 위해 어떤 조치를 강구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면 주한미대사관 등 미국관련 주요시설 등이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통일진보세력들의 폭력적 수단에 의한 점거 또는 인민군 특수부대의 공격의 대상이 되는 일을 예상할 수 있다.
(2) 박근혜 : 적화통일은 안된다. 자유통일로 가자!!
새누리당의 박근혜는 집권이후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직접 도발에 결연하게 대응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극도의 국론분열 직후이기 때문에 예상되는 적화통일을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불나방 같은 통일진보세력들의 깽판소동(광우병 촛불난동을 능가하는 소요 및 내란책동)을 진압해야 한다.
좌경언론과 통일전선세력이 총출동하는 폭력적 준동이므로 합법적 선거국면과는 투쟁의 차원과 양상이 본질적으로 다를 것이다. 자유통일의 혁명무력 국군과 민중의 지팡이 경찰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자유와 인권을 폭도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이에 대해 만전의 대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
집권이후 인수위 단계부터 이명박정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숙군,숙정을 단행하고 종북척결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플랜을 신속하게 입안하여 과감하게 집행해야 한다. 한 번 실기하면 뼈아픈 실패로 새정부의 존립기반을 흔들 것이다. 서독에서의 반역척결의 교훈인 헌법수호청의 위상과 역할에 주목해야 한다. 상습적 종북반역자에 대한 국적박탈과 강제추방의 근거를 마련하는 국적법개정 등도 중요한 사안이다. 위헌 정당 및 위헌단체 강제해산, 좌경언론 자율정화 등도 빼놓을 수 없는 사안이다.
위와 같은 근본조치가 없는 어떤 정치개혁,행정개혁,복지정책 등은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다.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종북세력들과의 타협적 공존은 대한민국의 수명을 잠시 연장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아버지를 쏙 빼닮은 새누리당 박근혜의 투철한 애국심과 담대한 용기를 기대해본다.
2012.12.16
한반도 자유통일 추진 국민위원회
참고
적화 통일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보낸사람: "송ㅇㅇ"받는사람: "석종대단장”
1975년 4월30일의 월남 패망 직후의 상황을 탈북자들의 진술과 조합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1. 인구조사와 주택조사와 재산조사를 일거에 해버린다. 모든 재산은 매매를 동결시킨다. 팔면 처형된다.2. 거주지간의 이동을 금지하며 허가받은 자만이 이동 할 수 있다.3. 5호담당제 (월남 패망직후 실시)가 아닌 3호담당제를 실시한다.4.일거수일투족을 전부 3호 담당자 책임자에게 보고해야한다.5.불평불만한자, 허가와 사전승인을 무시하는 자를 공개 처형하며 공개 처형장은 인근학교 운동장에서 한다.6.무산계급과 유산계급을 분리 시킨다며 대대적인 거주지 이동을 명한다. (부산에서 강원도로,광주에서 함경도로)7.유산계급자(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 재산1억이상 소유자, 놀고먹는자 등) 들을 사회범죄자(술주정뱅 이, 강도 강간자,소문이 안 좋은 자 등등) 와 같이 집단 처형해버린다.8.모든 물건은 배급제로 한다(식량,물까지)9.전직공무원, 군인(하사관이상) 경찰, 들은 재 교육장으로 끌고 가서강제 노동으로 살게 한다.(대부분 5년 이내 사망함-월남)10.말 함부로 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데려가서 처형한다.11.모든 공개 처형은 재판 없이 즉결 심판으로 실시한다.12.남한의 아파트와 집들은 전부 북한 노동자들이 차지한다.13.살아남은 대부분의 남한사람들은 북한땅으로 강제 이주되어 재건작업에 투입된다.(3년내 50%이상 사망확실)14.기술자들은 북한사람들에게 확실하게 기술을 인수인계 후에 이주시킨다.15.전체적으로 남한인구가 3천만으로 줄때까지 처형과 강제노동이 지속된다.16.시체는100%화장해버린다. 북한체제에 대한 내재적 접근법으로 유명한 조선노동당 비밀당원 송두율은 김정일의 지시로 1978년에 독일 베르린대학교에서1941-43년간 유태인강제소각장운영과 전후처리 결과에 대한 논문으로 대량학살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이북에 제출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