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노동당 대선승부조작, 최후의 마지막 발악!!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종북세력이 합작한 유신잔당몰이 과거사 공격과 아름다운 단일화 정치공작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패색이 짙어지자 최후의 마지막 발악으로서 은하3호 미사일 기습발사와 국정원 대선개입프락치사건이라는 조작승부수를 띄웠다.
NLL공방전과 노김회담 역적모의 대화록 일부 내용 폭로 및 적화통일의 본색을 가진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 공약을 통하여 반역의 속살이 고스란히 드러나 주권자 국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면서 태극기를 앞세우고 종북대통령은 안된다는 구국의 일념으로 선거운동에 나서자 초조해진 조선노동당과 종북세력들이 최후의 마지막 반격에 나선 것이다.
태극기를 앞세운 범국민 대동단결 애국세력은 총궐기하여 더러운 반역음모를 짓부수고 한반도 자유통일의 새역사 창조라는 역사의 물줄기를 힘차게 뚫어 나가야 한다.
국정원 대선개입 프락치사건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당원들에 의한 국정원 여성공무원에 대한 잠복미행 등 불법사찰과 며칠째 이어지는 불법 감시감금 및 취재기자 폭행사건 등 천인공노할 반민주적 폭거의 적나라한 실상을 주권자 국민에게 시시각각 전달하여 대선투표에 주권자의 심판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1. 은하3호 발사의 대선 노림수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은하3호 발사는 김정일의 유훈실천을 통한 체제정당화라는 내부 목적, 국제사회가 사실상 성공을 추인하는 과정을 통해 불량국가 및 테러집단과의 대량살상 무기 불법거래 성사 및 자금유입 목적 및 국제외교 정치적 벼랑 끝 전술 등은 別論으로 하고 대선에 관련된 내용에 초점을 맞추어 보자.
발사준비를 마치고도 부품수리 문제로 발사연기가 불가피하다는 역정보를 유통시키면서 위장막을 가린 채 발사준비를 은폐하다 기습발사로 나온 것은 대선승부조작을 위한 회심의 빛나는 노림수였다.
투표일이 코앞에 다가온 시점에서 핵탄두를 장착한 장거리 미사일 능력을 과시하는 것을 통해 전쟁혐오증이 있는 중도층을 협박하여 ‘강요된 평화’(무저항 연방제적화통일 수용)를 위해서는 종북대통령을 선택하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주권자 국민에 대한 공공연한 협박을 한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 정권이 안보를 내세우면서도 북측의 군사동향에 전혀 정보를 갖지 못한 안보무능정권이라는 것을 오히려 부각시켜 종북세력의 안보무시 연방제통일공약의 약점을 희석시키고 안보역공세의 발판을 만들어 주는 것이었다. 마치 이를 학수고대 해왔다는 듯 언론들이 일제히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의 안보무능을 규탄하고 나선 것이다. 도발의 주범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을 비난하기는커녕 안보역공세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다.
한미일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비롯한 국제사회가 한 목소리로 북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비난하고 더 강력한 제재에 착수하기로 하는 등의 태도를 외면하고 언론이 조선노동당의 대선승부조작에 놀아나는 것은 그들 역시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영향력아래 놓여 있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방증이다. 해방공간에서 김일성의 충직한 간첩 성시백이 북로당 남반부 정치위원회를 조직하여 주로 언론과 야당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것에서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김대중의 대북 퍼주기와 그 결과로 돌아온 핵실험-미사일 시험발사, 노무현의 북한 핵 및 미사일 시험발사 옹호 및 비호 발언록, 노무현의 계승자 문재인의 인면수심 동족상잔, 인권유린을 멈추지 않고 자행하는 내란집단과의 연방제 적화통일 공약, NLL의 자발적 무력화방안(서해의 공동어로구역과 평화수역을 통한 북한 내해화), 병력감축, 복무기간단축, DMZ의 지뢰제거와 철조망 제거 등 안보해체 대북정책의 실상 등을 집중 부각시켜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통일진보 세력의 종북반역성을 만천하에 폭로하여야 한다.
2. 국정원 대선개입 프락치사건 조작책동
국정원의 심리조작 부서에서 70여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을 편성해 문재인에 대한 악의적 비방댓글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트위터에 유통시키는 방법 등을 통하여 대선에 개입하고자 한다는 제보를 받고 신빙성이 있다고 보고 민주당이 행동에 나섰다는 주장이다. 그 결과로 국정원 여직원을 불법으로 잠복 미행하여 대선개입의 현장 아지트를 급습했다고 주장하며 국정원 여직원의 자취방 앞을 당직자로 가득 메우고 불침번을 서며 불법으로 감금하고 있는 중이다. 잠금장치가 없었다면 불특정 다중에 의해 린치 폭력 등 불상사가 예견되는 일이었다.
아니다 다를까 취재하던 기자를 폭행하고 쌍욕을 하고 침을 뱉기까지 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져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한마디로 목불인견이었다. 폭력깡패가 불법 사채업자의 사주를 받아 채무자를 찾아가 공갈 협박과 폭력을 앞세우며 괴롭히는 것과 같은 일을 공당인 민주당의 당직자들이 저지르고 있는 것이다. 동행했던 강남구 선관위가 보도자료까지 내서 증거 불충분으로 더 이상 조사할 수 없다고 하고 경찰은 구체적 추가 증거없이 압수수색영장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밝히는 데도 민주당의 당직자들의 막무가내 불법 감금이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정보활동기관에 대한 정치적 테러이자 국정원 여직원에 대한 인권유린의 만행을 서슴없이 자행하는 민주당의 폭력성을 보면서 민주화세력을 자처해왔던 그들의 야만적 본색을 보게 되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돌이켜보면 이 사건은 80년대 서울대에서 있었던 84년 서울대 외부인감금 폭행사건을 연상시킨다. 학원에 상주하며 정보를 수집해왔던 사찰인원이 학원자율화조치에 의해 철수하자 비밀스럽게 사찰요원이 여전히 잡입하여 활동한다고 예상한 운동권 주요멤버들이 의심이 가는 외부인을 불법 연행 감금한 뒤 무지막지한 고문과 폭행을 가하고 일명 학원프락치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대규모 시위를 조직한 사건이다. 여기에 관여했던 인물이 유시민 전 의원, 백태웅 사노맹 관련자, 윤호중 현 민주당 국회의원 등이다.
당시 복학생 대책협의회 대표였던 유시민 전 의원이 특유의 광기를 바탕으로 폭행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고도 항소이유서를 통해 변명의 넊두리를 늘어 놓았고 유시민의 항소이유서는 운동권 학생들에게 인기를 끌었고 덕분에 유시민도 유명해졌다. 하지만 대다수 핵심 운동권 학생들은 이 사건의 진실을 사건 당시부터 잘 알고 있었고 운동권 선배들의 야만적이고 추악한 인권범죄행위에 치를 떨었다. 운동권의 도덕성을 한 순간에 스스로 무너뜨린 시정잡배가 선배들이라는 사실 때문에 받은 충격이 컸던 것이다. 하지만 차마 그 사실을 세상밖으로 용기있게 꺼낼 수 없었다. 운동권 전체가 부도덕한 집단으로 내몰리게 될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것조차 철저히 이용하면서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정당화시켰던 것이다.
유시민이 무슨 말을 하더라도 절대로 믿지 않는 운동권 후배들이 있는 것은 그 때문이다. 철저한 반성이 없다면 범죄는 반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확실한 전향이 없는 종북세력이 같은 반역의 범죄를 되풀이하는 것을 우리가 자주 지켜보게 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철저한 반성이 없다면 그들은 구제불능이고 흉악한 범죄자 그 자체일 뿐이다. 민주당에서 자주 목격하게 되는 막말, 패륜, 반인권적 폭력 등 범죄행위는 그들이 가진 깡통민족주의의 시대착오성과 더불어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지령과도 관련돼 있다. 당에서 시키면 우리는 한다. 하라면 하고 까라면 까는 것이지 앞잡이들은 선택의 권한이 없는 것이다.
3. 길고긴 종북반역의 종지부가 드디어 보인다남은 대선기간을 고려할 때 그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국가기관에 대한 정치적 테러와 개인에 대한 인권유린 범죄를 끝까지 정당화하면서 주권자 국민들을 우롱하고 현혹시키려 할 것이다. 선거가 끝난 뒤 진실이 어떻게 밝혀지는 지에 사실상 커다란 관심도 없다. 수단 방법에 연연하지 않고 국민들의 눈과 귀를 순간적으로 현혹시켜 달성코자 하는 대선승부조작이 목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선노동당과 종북세력들의 대선승부조작 책동은 이미 실패로 귀결돼가고 있다. 애당초 쟁점이 거의 없고 민주당 관계자들의 불법 사찰, 인권유린, 기자 폭행 및 이와 관련된 후안무치 거짓말 등만 무성하게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민통당이 진보 종북 깡패들이 모인 정당이라는 정체성이 형성되고 있는 것이다. 떼쓰고 우기고 폭력을 일삼는 정당이 되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헐뜯고 비난하며 그것이 마치 민주정통성이라도 되는 양 꼴갑을 떨다가 역사와 국민의 준엄한 심판으로 또다시 땅굴로 기어들어가야 할 판국이 돼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 다시 지하 땅굴로 들어가면 다시는 나오기 힘들 것이며 그곳이 바로 무덤이 될 것이다. 반역자들의 무덤, 무명 반역자들의 공동묘지인 것이다. 개중에 일부 유명인사도 몇몇은 있었음을 인정한다.
참고1
열린우리당 유시민 국회의원이 ‘서울대 프락치사건’을 왜곡 표현해 인격권을 침해당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전모(48.구청공무원)씨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했다. 전씨는 “유 의원이 홈페이지에 띄운 ‘항소이유서’를 비롯해 각종 인터뷰와 저서, 약력소개 등에서 당시 서울대생들의 단순한 민간인 폭행사건을 ‘서울대 프락치 사건’으로 왜곡해 피해자들의 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전씨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당시 방송통신대학교 3학년에 재학중이었고 볼일이 있어 서울대에 들렀다. 학원 프락치로 오인받아 폭행을 당했다”며 “지난 99년에도 명예훼손 혐의로 유 의원 등을 고소했고 유의원 등이 사과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서울지방법원의 조정 결정문을 받아낸 바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법원 결정 이후에도 유 의원이 폭행 사건을 ‘서울대 프락치사건’으로 왜곡 표현하고 이를 민주화운동 경력으로 인용하고 있어 인권위에 진정서를 내게 됐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이에 대해 “전씨의 고소건을 다룬 재판부도 20년전 사건이고 사건기록도 5공 정권당시 수사기록뿐이어서 명예훼손을 입증할 수 없어 어영부영 조정결정문을 내게 됐을 뿐이었다”며 “나도 따로 대응할 가치가 없어 이를 문제삼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유 의원은 “서울대 프락치 사건은 과거에 이미 입증된 사건인데다 재판부의 결정이후 학원프락치 사건 또는 전씨 자체를 거명한 바도 없고 그 문제로 글을 쓴 적도 없다”며 “당시 정치적 맥락에서 서울대 프락치 사건에 연루됐었는데 지금에도 이렇게 이어지는 듯해 서글프다”라고 말했다. 유 의원은 서울대 프락치 사건에 연루돼 지난 1984년 서울지법 남부지원에서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며 1985년 서울지법 본원에서 징역 1년형이 확정돼 복역한 바 있다.
참고2
민주폭력당의 국정원女 외부 감금 및 TV조선 기자 폭행사건
박영선@happymediaTV 조선 민주당 당직자 폭행보도는 명백한 허위보도. 민주당 당직자는 물론 관계자도 아님. 트윗보고 현장에 나온 지지 시민임. 지지 시민일지라도 폭행은 분명 잘못된 행태로 꼭 사과해야함.. TV조선의 악의적 보도 또한 오보인정하고 사과하시길...이에 대해 민주통합당 김현 대변인은 "문제의 인물은 민주당 관계자도, 선대위 관계자도 아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로비도 아니고 1층 밖에서 일어난 일이다. 우리가 그런 것까지 모두 확인할 사안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보도매체에 따르면 민주당이 허위 댓글을 달았다고 주장하는 김모씨의 오빠가 오피스텔을 찾아와 취재에 응하는 과정에서 기자 폭행 사건은 일어났다. 특히 민주당 관계자는 오빠 김씨를 괴청년으로 몰아붙이며 인터뷰 자체를 방해하고 기자들에게 시비를 걸었다. 이어 기자 얼굴에 침을 뱉고 욕설을 퍼부으며 폭력을 휘둘렀다.
매체는 민주당 관계자의 폭행이 끝나자 다른 당직자가 다가와 사과는 하지 않은 채 기자의 소속 언론사 간부 이름을 들먹이고 '문제 삼지 말고 조용히 넘어가자'고 엄포를 놨다고 전했다.
한편 민주당 국정원 선거 개입 주장에 강력 반발 중인 새누리당은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 제1야당인 민주당 당직자의 수준이 동네 깡패보다도 못하다니 개탄스럽다”고 비난했다.
이어 “현재 (국정원)이 여성은 두려움에 떨며 감금상태에 놓여있지만, 인터뷰와 자신의 집을 촬영한 동영상을 언론에 공개하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고 있다”며 국정원 선거 개입설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인터냇 검색어에 오르내리고 보도기사가 잇따르는 등 사태가 악화되자 이와 관련 해 민주당측은 “이 남성이 당직자나 선대위 관계자가 아니라 일반 당원인 것으로 파악됐 다”며 “그가 스스로 현장을 찾아와 소란을 피우는 바람에 불미스런 일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가 오피스텔 6층으로 올라와 소란을 부려 당직자들이 밖으로 내보냈지만 1층에서 해당 기자와 시비가 붙었다”며 “민주당 대변인이 해당 기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폭행의 당사자는 노란 점퍼를 입은 당직자였으며 상X실장인 권X석 씨인 것으로 네티즌 추적결과 밝혀졌다. 민주당은 사태의 엄중함과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채 거짓말과 발뺌으로 일관하고 있는 것이다. 정책과 비전, 신뢰와 책임있는 공당의 처신으로 주권자 국민의 선택을 받는 민주적 정당성 확보과정인 선거에서 자행되는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이자 부정이며 민주주의 그 자체를 말살하는 중차대한 범죄행위라는 것을 정녕 모른단 말인가?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는 국가안보에 종사하는 국정원 여직원을 불법사찰하고 다중의 위세에 의한 겁박과 함께 감금하게된 경위 등 주권자 국민앞에 사건의 전말을 있는 그대로 밝힌 뒤 깊이 사죄하고 폭행범인 민주당 상황실장 권X석씨 신병처리 문제 등과 더불어 후보사퇴를 포함한 공당으로서의 책임 있는 행동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한다.
참고3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박선규 대변인은 13일 국가정보원의 선거 개입 논란과 관련,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유세 과정에서 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이게 무엇을 의미 하는가"라고 반문했다.박 대변인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국가정보기관이 대선에 개입했다면 국정원장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라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쪽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지금 오피스텔 안에는 국정원 직원이 있으면서 대치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28세 국정원 여직원이 있고 바깥에서 접근하고 시도하려는 것을 민주당 의원들이 막고 있다"며 "여직원이 언론인, 민주당 관계자, 경찰, 선관위 직원 한사람씩 들어와서 사실을 확인해 달라고 했는데 민주당에서 이를 막고 있는 것으로 듣고 있다"고 지적했다.박 대변인은 "제보를 받고 제보자와 함께 선관위에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노트북은 없었고 데스크탑 컴퓨터가 있었고 개인 전화기가 있었다고 얘기하고 있다. 제보자도 괜찮다 됐다 하고 나갔다는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이 부분 관련 강남 선관위에서 보도자료를 별도로 냈고 민주당에서 의혹을 얘기할만한 근거가 될 만한 증거를 제시해달라. 댓글 흔적이라고 제시해야 수사할 것 아니냐. 경찰이 민주당에 대해 증거자료를 내달라고 정식 공문까지 제출했다"고 설명했다.박 대변인은 "그런데 민주당은 국정원장에 대한 고발장만 냈지 증거자료에 대해 여직원이 몇 시에 사무실에 들어왔다가 나갔다 이런 것만 있다고 한다. 그리고 취재기자 한명이 폭행당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고 밝혔다.국정원이 지난해 11월부터 3차장 산하 심리전 담당부서를 70여명이 소속된 심리정보국으로 격상시켰고 정치 현안에 대해 게재할 댓글 내용이 하달됐다는 주장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다. 민주당 측도 아무런 증거를 대지 못하고 제보가 있었다고 주장만 한다. 신빙성 있으려면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제시를 전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어 "민주당에서 빨리 수사에 협조해서 정상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 국정원에서도 영장 제시하면 모든 것 다 내주겠다. 사실이 아니니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고 덧붙였다.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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