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략적 상황
우리는 지금 격랑하는 역사의 급한 물줄기가 애국이냐 반역이냐 18대 대선의 결판 D-5을 앞두고 소용돌이치고 있음을 느낀다. 애국의 길은 선거승리와 함께 종북 척결의 범국민운동으로 힘차게 나아갈 것이고 반역의 길은 6.15선언, 10.4 선언의 구체적 실천을 담보하는 남북 3차 수뇌회담과 연방제 적화통일을 위한 민족공조로 나아갈 것이다. 우리는 지금 연방제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통일진보 종북세력들이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지휘를 받으며 남녘 땅에서 수십 년간 축 적해온 적화 올가미 제도와 소름끼칠 정도로 섬뜩한 대중투쟁역량을 뒤에 숨긴 채 합법선거 국면에서 종북대통령을 뽑기 위해 촛불을 들고 공공연히 대한민국 을 내 집처럼 누비고 있는 적나라한 반역의 모습을 목도하고 있다.
제1야당의 대통령후보 문재인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주체사상의 구호를 선거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김일성이 주창 한 연방제통일을 민족의 갈 길이라며 겁도 없이 대표공약으로 들고 나왔다. 북한이 국제사회의 경고를 무시하고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장거리 미사일 시험발사를 감행하는 데도 국민과 언론들은 안보 불감증으로 인하여 핵전쟁 위협의 도발자는 제쳐두고 정부의 안보무능을 일제히 비난하고 있다.
누가 대선을 자유민주주의의 최고 축제라 했는가? NLL을 자발적 으로 무력화하여 서해를 북한의 내해로 내줘 수도권 안보를 포기하고 DMZ의 지뢰를 제거하고 철조 망을 뜯어내겠다는 내용으로 유세를 하고 돌아다니는데도 국민의 40%가 훌쩍 넘는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는 것이다. 대선공간이 주권자 국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공간이 아니라 주권자 국민을 겁박하는 공공연한 연방 제 적화 통일의 선전 선동 공간으로 변질돼버린 것이다. 이것은 선거의 승패를 떠나서 엄청난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것은 북녘의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이 집요하게 매달려왔던 동서갈등과 남남갈등 분열공작과 전교조의 의식화를 통한 세대갈등의 정치공작이 국민을 사분오열시켜 자유 민주주의 이념의 헤게모니를 붕괴시킨 가운데 혁명투쟁의 에너지로 재결합 시켜 핵융합반응을 야기시키는 것처럼 대성공을 거두어 혁명적 적화통일투쟁의 대폭발로 나아가는 적화통일의 만조기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징표이다.
며칠 전 대선후보 TV토론에서 종북의 아이콘 리정희가 국민의 싸늘한 시선을 예상하면서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보여 준 광기서린 인민재판식 인신공격의 행태 또한 현 정세의 본질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베트남이 선거에 이기고도 공산화된 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혁명운동의 성패는 선거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 라 결국은 대중혁명투쟁과 무력투쟁의 결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회주의 적화통일혁명은 본질이 대중에 의한 폭력혁명이며 민심의 향배와 1인 1표로 결판나는 주권자 국민의 투표결과에 따르는 부르주아 민주주의와는 본질 이 완전히 다른 것이다. 이것을 잘알고 있는 혁명투쟁의 직업적 전문가들인 조선 노동당 내란집단과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통일진보 종북세력들이 순순히 선거결과 에 승복하고 자신들이 차지한 기득권을 내려놓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정말 커다란 오산이다. 우리가 합법 선거국면 이후에 나타나는 대중 혁명투쟁의 단계에 주목 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2. 정치투쟁 전선 (front)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종북세력이 합작한 유신잔당몰이 과거사 공격과 아름다운 단일화 정치공작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패색이 짙어지자 최후의 마지막 발악으로서 은하3호 미사일 기습발사와 국정원 대선 개입프락치사건이라는 조작승부수를 띄웠다.
NLL공방전과 노김회담 역적모의 대화록 일부 내용 폭로 및 적화통일의 본색을 가진 낮은 단계의 연방제통일 공약을 통하여 반역의 속살이 고스란히 드러나 주권자 국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면서 태극기를 앞세우고 종북대통령은 안된다는 구국의 일념으로 선거운동에 나서자 초조해진 조선노동당과 종북세력 들이 최후의 마지막 반격에 나선 것이다.
태극기를 앞세운 범국민 대동단결 애국세력은 총궐기하여 더러운 반역음모를 짓부수고 한반도 자유통일의 새역사 창조라는 역사의 물줄기를 힘차게 뚫어 나가야 한다.
국정원 대선개입 프락치사건을 조작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민주당원들에 의한 국정원 여성공무원에 대한 잠복미행 등 불법사찰과 며칠째 이어지는 불법 감시 감금 및 취재기자 폭행사건 등 천인공노할 반민주적 폭거의 적나라한 실상을 주권자 국민에게 시시각각 전달하여 대선투표에 주권자의 심판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
3. 박근혜, 흑색선전과의 전면전 선포하다!!
조선노동당 내란집단과 적화통일을 추종하는 종북세력이 한패가 되어 벌이는 대선승부조작의 음모가 백일하에 드러나고 패색이 짙어지자 법은 멀고 투표일은 가깝다는 민주주의의 치명적 약점을 이용하여 대대적인 흑색선전에 나섰으나 공당인 민주당의 책임있는 자세를 기다리며 참고 인내하던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마침내 1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흑색선전과의 전면전의 칼을 빼어 들었다.
박 후보는 “저는 이 순간부터 흑색선전과의 전면전을 선언한다”며 “터무니 없는 모략이면 문재인 후보가 책임져야 한다” “이 땅에 음습한 정치공작과 허위, 비방이 나타나지 못하도록 단호히 분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민주통합당이 제기한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에 대해 “공당이 젊은 여성 한 명을 집단 테러한 것은 심각한 범죄행위가 아닐 수 없다”며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린 것은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라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이 한 여성의 인권을 철저히 짓밟은 이 현장에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증거주의, 영장주의, 무죄추정의 원칙, 사생활보호 그 무엇 하나도 존재하지 않았다”고 격렬히 비판했다.
박 후보는 "(문 후보 측이) 정상적 방법으로는 선거를 이기기 도저히 어렵다고 생각한 때문인지 허위비방이 갈수록 도를 넘더니 이제 국가기관까지 정치공작에 끌어들이고 있다"고 비판하였다.
“이번 선거를 통해 우리가 이뤄야 할 중요한 가치가 정치쇄신이라면 마땅히 이번 선거부터 흑색선전의 병폐를 뿌리뽑아야 한다.” “심지어 그들은 이 여직원의 오피스텔 호수를 알아내기 위해 고의로 주차된 차를 들이받고 경비실에서 주소를 알아냈다고 한다. 성폭행범들이나 사용할 수법을 동원해 여직원의 집을 알아냈고 이것을 SNS를 통해 사방에 뿌리기까지 했다. 문 후보가 보호하려는 인권은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들만의 인권인가.”
남은 선거기간 흑색선전추방 범국민운동을 선거운동으로 삼고 민주주의의 본질을 지키는 운동을 하겠다는 의지와 각오의 표현이다. 더럽고 치졸한 수법에 의한 막판 혼탁만 막아낸다면 선거는 사실상 이겼다는 승리선언에 다름 아니다. 공정한 선거가 민주주의의 정당성 획득과정이라고 볼 때 흑색선전 추방을 위한 박근혜 후보의 결연한 의지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바라는 국민들의 폭넓은 공감을 불러 일으켜 종북척결의 국민적 토대가 될 것이다.
4. 밝아오는 새역사, 여명의 눈동자가 되자!!
이 시점에서 우리는 전쟁을 좋아하는 국민은 망하게 마련이지만 전쟁을 잊은 국민도 위태롭다(好戰必亡 亡戰必危)는 박정희 대통령의 지적에 특별히 귀기울여야 한다. 자유와 번영은 사람으로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하고 절대적으로 소중한 만큼 지킬 수 있을 때 반드시 지켜내야 하는 것이다.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장거리 미사일 은하3호 기습발사에 이어 지하 핵실험 동 향 및 연평도 이북 조선노동당 내란집단 서남전선사령부의 군비증강 현황과 최신 국군복의 대량수입 및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의 원흉 김격식의 인민 무력 부장 발탁 및 북한 전역의 준전시 상태 돌입과 전역 파출소장 회의 소집 등 예사 롭지 않은 북측 정세흐름에도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우리가 소용돌이치는 역사의 물살을 바로 보고 전력을 다해 올바로 대처하기를 기대하는 능력을 갖춘 집단은 오직 자유통일의 혁명무력 대한민국 국군뿐이다.
깨어나라 국군이여!! 자유통일의 혁명무력이여!!
두 눈을 부릅뜨고 연방제통일의 반역을 직시하라!!
주권자 국민이 간절히 소망하는 자유와 번영의 파수꾼으로
역사의 소용돌이를 단호하게 헤쳐나갈 만전의 준비를 갖춰라!!
우리는 믿는다.
최후의 파수꾼 국군이 혼란과 분열에 휩싸인 반역을 잠재울 것을 !!
우리는 사랑한다.
자유통일의 혁명무력 국군이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해온 모든 일들을!!
깨어나라 국민이여!! 밝아오는 종북척결의 새역사, 여명의 눈동자가 되자!!
두 눈을 부릅뜨고 흑색선전, 선거공작, 인권유린의 감시자가 되자!!
막말, 패륜, 인권유린을 자행하며 떼쓰고 우기고 폭력을 일삼다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마는 종북반역의 말로를 똑똑히 지켜보자!!
종북척결 헌법수호 만세! 한반도 자유통일 만세, 북한동포 노예해방 만만세!!
2012.12.14
한반도 자유통일 추진 국민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