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선에서 들리는 안철수의 닐리리야 니나노자유통일 애국전선(front) 이상없다!!
1. 안철수의 정치적 승부수 대선 승부조작 책동
☞효과가 있다면
안철수는 정치인에서 권력자로 변신한 것이다. 지지자들을 상대로 안철수 자신이 제멋대로 원하는 바를 따르도록 강요하는 힘을 가진 상태이기 때문이다.☞효과가 없거나 역효과가 난다면
안철수 효과는 안철수 자신에 의해 끝나버린 것이다. 주권자 국민의 거센 역풍을 맞은 것이다. 그 결과로 안철수가 낡은 시대의 마지막 정치인으로 몰락한 것이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정치인으로서의 안철수의 모습이 아니고 새정치의 내용도 아니다. 지금까지 있어왔던 영향력의 찌거기가 남아있는 현상을 반영하는 것 뿐이다. 우리 사회를 한때나마 달궜던 안철수 현상과 떠들석한 소동은 아련한 추억과 함께 그렇게 저물어가고 있는 것이다. 안철수 스스로 역사의 장면전환을 거부하고 Fade out을 선택한 것에 불과한 것이다.
2. 무면허 정치인 안철수의 右往左往 정치행보
연방제 적화통일 추종세력인 종북세력들의 뻥튀기 정치공작의 산물인 안철수 현상은 조선노동당 대선승부조작의 정치공작인 아름다운 단일화의 파산으로 막을 내린 지 벌써 오래이다. 흘러간 물이 되돌아 역류할 수는 없다. 順天自 存 逆天者 亡(순천자 존 역천자 망)인 것이다. 소용돌이치는 역사의 장에서 급하게 흐르는 물살에 방향을 잃으면 한 순간에 휩쓸리고 마는 것이다. 최선의 방책은 그저 흐르는 물살에 몸을 맡기고 살길을 도모하고 나중에 기회를 보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순리이다.
급하게 흐르는 물살에 돌연 맞서 逆泳(거슬러 오르는 수영)하며 아름다운 단일화를 다시 만들어보겠다는 것은 그야말로 국민대중을 앞서서 선도해야할 지도자로서는 안철수가 빵점의 재목이라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한 안철수가 깊은 성찰을 통해 신뢰 받는 정치인으로 새롭게 출발할 마지막 기회마저 스스로 걷어차 버린 채 대선이후 정치적 영향력을 노리고 우왕좌왕 제멋대로 행보로 대한민국 정치를 또다시 능멸하고 있는 것이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에서 보면 가소롭기 짝이 없는 일이며 개인적으로는 측은한 생각마저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정치인의 경력이 전무한 무면허 정치인에게 뭘 더 바라겠는가? 머릿속에서 꿈틀거리는 잔수와 꼼수는 다 부려보고 싶을 것이다.
도대체 다들 왜 이러는가? 조선노동당 내란집단의 앞잡이를 자처하며 붉은 완장차고 인민재판에 앞서 ‘인민의 이름으로 처단하자’외치며 선동질하듯 TV토론에서 섬뜩한 광기를 선보인 리정희에서부터 문재인은 새정치의 파트너가 아니라느니, 이념의 두터운 벽을 느꼈다느니 하더니만 느닷없이 무조건 전심전력을 다하여 문재인의 당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나선 안철수의 우왕자왕 정치행보는 또 무엇인가? 대한민국의 정치인 꼬라지가 왜 다 이 모양인가? 종북이냐 아니냐 사상이나 정치노선을 따지기 전에 도대체 기본부터가 너무 엉망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輕薄短小(경박단소)하다는 디지털 세태의 반영인가? 한마디로 目不忍見(목불인견)인 것이다.
3. 안철수는 스스로 구시대 정치인으로 전락했다
안철수는 주권자 국민에게 순식간에 다음과 같은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낡은정치인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옥균의 갑신정변이 3일천하로 막을 내리고 국민들에게는 친일파 이미지만 낙인처럼 남아버렸듯이 말이다. 역사의 급한 물살은 이미 당신이 말하는 새정치(종북으로 단일화, 야합으로 사이좋게 나눠먹기)를 지나쳤고 종북척결과 한반도 자유통일의 여명이 밝아오는 역사의 새아침을 맞으러 정동진으로 달려가고 있다. 이 점 꼭 참고하기 바란다.
▲학위논문을 포함한 논문 다섯 편으로 세계적 석학이 된 卒學의 인물
▲국민을 가장 많이 들먹이며 국민들의 바램과는 달리 제멋대로 결정하는 인물
▲우왕좌왕 예측불허의 무면허 정치인
▲省察과 反省으로 거듭날 줄 모르는 자뻑 정치인
▲자신이 개혁대상인줄도 모르고 개혁의 새정치를 외치는 인물
▲등장한 지 2개월만에 대한민국 정치판을 개판 오분전으로 만든 구시대 인물
▲새정치의 여명이 밝아오면 가장 먼저 퇴장하게될 정치인
▲등장하자마자 역사의 뒤안길로 쓸쓸하게 사라져갈 비운의 인물
왜 이 모든 부정적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었는가? 안타까울 뿐이다. 지금 제 정신인가? 아름다운 단일화를 주장하며 자살한 국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가? 그분의 죽음은 죽음을 선택한 그분 자신의 문제일 뿐 더 이상 당신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가? 만일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면 안철수 당신은 정치를 해서는 안될 사람이다. 주권자 국민의 대변자인 정치인으로서의 기본적인 출발점에 아직도 서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치는 당신이 의지만 있으면 맘대로 만들 수 있는 안랩과 같은 법인이 아니다. 각설하고 믿기지 않을 지 모르지만 역사의 빠른 물살 때문에 당신은 이미 낡은 시대를 대표하는 정치인이 돼버렸다.
종북 반역자 문재인, 리정희와 함께 아듀 안철수!
평양에 미이라로 누워있는 김일성이 당신도 戰士로 기억해주길 기원한다.
2012.12.07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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