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히토 일왕의 고백
2001년 68회 생일때 일본 츠구노미야 아키히토 일왕은 공개 기자회견에서 " 간무천왕 (781-806년)의 어머니가 백제 무령왕의 자손이라는 사실이 일본 역사에 기록되어 있으며..... 백제 무령왕의 자손인 내 몸엔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 한국과 깊은 인연을 느낀다..."라고 기자들에게 고백을 했었다.
2004년에는 아키히토 일왕의 당숙인 아사카노미야가 한국의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무령왕릉에서 제사를 지내기도 했다. 지난 일본 역사를 살펴 보면은 고려역사 뿐만 아니라 신라역사도 있으며. 그리고 716년에는 한국의 고구려 사람들도 일본에 살았다는 기록이 나온다. 한국의 고구려 사람들은 일본에 철을 다루는 기술과 농업기술. 건축...... 고구려의 문물들을 전수하며 일본 사람들과 함께 살았다.
2017년 9월달에는 츠구노미야 아키히토 일왕의 부부가 일본 사이타마현에 있는 고구려마을에 방문을 하여 고구려 신사에 참배를 했었는데 일본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였다.
근대 일본 역사에서 가장 큰 이슈 중에 하나는 일왕의 인간선언 고백일 것이다.
세계 2차 대전에서 패전한 일본은 1946년 1월 1일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미치노미야 히로히토 일왕은 천황의 신이 아니라는 인간선언을 고백했었다. "나와 우리 국민들 간의 유대는 상호 신뢰와 경애로 맺어진 것이지 신화와 전설에 의한 것은 아니다... 천황과 일본 사람들이 다른 민족보다 우월하여 세계를 지배할 운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만들어진 관념일 뿐이다...."
인간선언을 고백한 히로히토 일왕은 그 후 국가통치를 총리에게 위임을 하고 물러 났다.
하지만 1998년 9월 11일 한국의 김대중 정부에서는 일본의 일왕을 천황으로 부르기로 한다고 발표를 했었다. 1998년 10월과 2003년 6월...... 일본을 방문한 한국정부는 일왕에게 '천황폐하' 라고 했다. 그 후 한국에서는 일본과 관련된 연설문이나 연설에는 일본왕을 신으로 뜻하는 ' 천황폐하'로 부르고 있다.
일본의 일왕은 스스로 신이 아닌 사람으로 선언을 했었는데. 한국 사람들은 누가 강요를 한 것도 아닌데 일본왕을 '천황폐하'라고 신으로 받들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정말 이해를 하기 어려운 민족인것 같다.
2018년 1월 22일 [황금룸]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