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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조회 등록일
65 [] 겨울바람에 옛님 [6] 아침이슬 577 2019-07-07
64 [] 그대여! [1] 아침이슬 133 2019-07-14
63 [] 그대, 외로운 사람아 [3] 아침이슬 271 2019-06-30
62 [] 길고 긴 방황의 끝이여 [3] 아침이슬 1135 2019-06-16
61 [] 그리움 하나 [3] 아침이슬 425 2019-06-23
60 [] 먼 길 따라가는 마음은 더 애절해라 [1] 아침이슬 903 2019-06-03
59 [] 그림자같은 사랑 [1] 아침이슬 1080 2019-05-09
58 [] 못잊어 [1] 아침이슬 527 2019-05-08
57 [] 어머니 [3] 아침이슬 552 2019-05-07
56 [] 너 없는 세상에 [3] 아침이슬 589 2019-03-02
55 [] 봄바람 타고 오실 당신 [3] 아침이슬 667 2019-02-23
54 [] 꽃 / 김춘수 [1] 아침이슬 476 2019-02-16
53 [] 아침이슬의 호국기도 [1] 아침이슬 553 2019-02-05
52 [] 사랑하는 마음 [5] 아침이슬 736 2019-02-04
51 () 무명의 의병을 위하여 [1] 정재학 1159 2018-08-21
50 () 문재인 예찬시 [1] 절차탁마 853 2018-07-19
49 [re] (答)내일로 가는 막차 최성령 1172 2018-05-26
48 () 김 자 옥 정재학 1325 2018-03-30
47 현산 님에 대한 최삿갓의 答 최성령 1300 2018-01-20
46 2018년 소원시(所願) [10] 최성령 1479 2018-01-04
45 (送年)"다정도 병이어라" [2] 최성령 1454 2017-12-23
44 () 갈대 / 정재학 정재학 1480 2017-12-07
43 나 이제 돌아가리()/산동거사 님의 권유 [1] 최성령 1415 2017-12-03
42 () 또 다른 광복(光復)을 위하여 정재학 1506 2017-10-17
41 () 갈대 정재학 1469 2017-10-11
40 / 비도 오고 너도 오니 [6] 아침이슬 2033 2017-06-26
39 / 사랑은 가고 인생도 저무네 [7] 아침이슬 2000 2017-06-13
38 / 그대여! [1] 아침이슬 2609 2017-06-06
37 /푸르른 날에 [2] 최성령 2863 2017-05-31
36 감상 / 파도 [4] 아침이슬 4225 2017-05-28
35 , 차 한 잔의 행복 [1] 최성령 2141 2017-02-19
34 진짜 시() 란 무었인가? 그건 가짜다. 凡平 1685 2017-02-17
33 2017년 소원시(所願) [1] 최성령 2093 2017-01-01
32 (丁酉年 새해 추천 ) 벼랑끝입니다. 날게 하소서 오대산 2380 2016-12-30
31 (,액자) 대(竹) [8] 최성령 4271 2016-06-26
30 소원시 (所願) -최성령- [3] 보문산(寶文) 3644 2016-06-23
29 / 푸르른 날에 [2] 최성령 4445 2016-05-26
28 () 초혼 [1] 오대산 3506 2016-04-15
27 () 나 이제 돌아가리! [5] 최성령 5130 2016-04-11
26 () 잊혀진 여인 [2] 최성령 3905 2016-03-28
25 / 꽃향기와 벌 [2] 최성령 3922 2016-03-25
24 / 외로운 것도 복이어라! [18] 최성령 5705 2016-03-14
23 故박정희대통령의 - (陸여사에게) [6] 地中海 5047 2016-02-28
22 <음악/☆다방27> /나 이제 돌아가리/트럼펫 연주 [7] 최성령 5085 2016-02-20
21 /네 눈속에 잎새를 걸고 [4] 地中海 4117 2016-02-14
20 (음악다방) -소원시 (所願)- 최성령 [4] 보문산(寶文) 5245 2016-02-01
19 [re]<答>막차 [5] 최성령 5253 2016-01-18
18 소원시(所願) [2] 최성령 5827 2015-12-31
17 /뚝방 [5] 최성령 4468 2015-12-27
16 [re]<答> 외롭고 힘들어도 나는 산다 [1] 최성령 5699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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