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 김동일을 탄원(歎願)함
회장님의 지시하에 회장님이 작성한 징계 공고를 게시합니다. - 관리자
( 정재학 : 회장이란 자는 ‘비바람’이란 가명(假名)을 사용하고 있는 제주 출신의 김동일이다.)
지금부터 정재학은 논객넷 게시판에서 자기의 발언에 대하여 변명할 수 있고, 자기를 위하여 변호할 수 있다. 비속어나 근거가 없는 발언은 삭제될 수 있으며, 자기 발언에 대한 사과나 반성의 자세, 혹은 황당한 주장을 반복하는 경우에는 징계함에 있어서 처벌이 경감되거나 가중될 수 있다.
(정재학 : 논객들의 동의없이 자기 마음대로 징계위에 회부한다는 것은 독재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정재락이는 논객연합에 초창기부터 약 20여년 간 몸 담은 사람이다. 자기 마음대로 이리저리 할 만큼 논객연합에 공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
정재학 논객을 아래와 사유로 인하여 징계위에 회부한다.
- 아 래-
1. 자유논객연합에서는 일본과의 선린 및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 종북 좌익들의 반일선동에 대항하기 위하여 2022년 10월 말경부터 책자 제작에 착수하여, 논객넷 논객들의 원고를 모집하고 출판사 섭외, 출판 계약, 원고 수정 등을 진행해 오고 있던바, 원고 탈고가 완료되는 당일, 2023년 2월 5일에 정재학은 무책임하게 원고 참여를 거부함으로써 자유논객연합의 책자 제작 업무에 커다란 지장을 초래하였다.
(정재학 : 현재 일본은 독도를 일본땅으로 교과서에 실어, 일본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이는 명백한 친략행위이다. 과거 IMF 사태가 일어난 이유가 일본에 있으며, 그 외 수많은 적대행위가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논객연합이 ‘친일은 애국이고, 친북은 반역이다’라는 책을 펴낸다는 것은 어떤 이유로도 해명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의 제목에 대해 항의하니, ‘친일은 선린이고, 친북은 반역이다’로 고쳤다는 것도 웃기는 일이다. 친일이 왜 선린(善隣)인가. 언제 일본이 우리에게 선린, 즉 좋은 이웃으로 살아준 적이 있던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왜 이런 책을 이 민감한 시기에 펴내는지, 나는 비바람회장의 의도를 짐작해 보았다.
결국 비바람 김동일은 과거부터 친일파였거나, 최근 윤석열 정부가 일본에 친회적인 태도를 보이자, 이 기회에 전면에 나선 친일파의 회유를 받았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누가 봐도 친일사적인 이런 책을 펴는 이유의 근인이다.
고로 정재학이가 이런 친일서적 편찬에 동참하지 않았다 해서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는 것은 역시 친일파이기에 가능한 논리일 뿐이다.)
2. 책자 제작에 관한 원고 선정과 목차, 제작 계획 등은 게시판에 일일이 공고되었고, 또한 회장과 관리자가 직접 게시물에 링크를 걸어 대표논객들에게 일일이 문자로 발송되었기에, 모든 대표논객은 책자 제작 상황을 손바닥 보듯 알고 있었음에도, 원고 탈고 완료일 당일에야 완강하게 원고 참여를 거부함으로써 정재학은 단체에 손해를 끼치고 대표논객 상호 간의 굳건한 유대감과 신뢰감에 회복할 수 없는 상처를 입혔다.
(정재학 : 난 설마 친일서적까지는 아닐 것이라 생각했고, 나중에 제목을 확인하고서 비로소 이 책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 모르면 몰라도 알면서도, 이 책의 출판에 동의할 것인가? 그리고 일본에 우호적인 글을 써달라는 말에 따라야 한다?)
3. 원고 참여를 설득하는 과정에서 논객넷에 대하여 친일파, 논객넷에서 제작하는 책자에 대하여 친일 서적으로 비하 매도하였으며, 자유논객연합 소속 논객으로서 자유논객연합 회장에게도 친일파로 비하 매도하는 등, 자유논객연합 소속의 논객으로서 자유논객연합의 명예를 훼손하고 회원의 자긍심을 실추시키는 등, 회원과 논객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방기하였기에 정재학을 자유논객연합 징계위원회에 회부한다.
(정재학 : 결국 비바람이 정재학이를 이런 식으로 대하는 것은, 20여년 논객연합의 동지로서가 아니라, 친일파로서 반일(反日)에 대한 처단이 목적임을 알 수 있다. 불행한 것은 비바람이란 자의 친일(親日) 농간에 무심코 동의한 논객들이 있을 것이란 이야기다.
우리 논객들은 그동안 좌익빨갱이들과 싸워왔다. 그 전선에서는 친일반일을 가르지 않았다. 그러나 이제 정권교체라는 작은 승리를 거두자, 화해무드를 타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고 보아야 한다.)
이 공고가 나가는 순간부터 정재학의 칼럼 권한은 즉시 회수될 것이며, 징계위원회는 24시간 이내에 징계를 결정하고, 징계 결과는 공고되어야 한다.
(정재학 : 나는 논객연합이 나에게 준 권한을 알지 못한다. 무엇을 회수할 것이 아니라, 비바람회장의 이런 치졸하고, 친일반역적인 구토(嘔吐)가 나오는 행위에 대한 징계가 우선되어야 할 줄로 안다. 논객연합이 비바람 김동일의 사유뮬아 아니기 때문이다.
끝으로, 적벽대전에 조조는 배들이 불에 타고, 오나라 군사들이 밀어닥치자 이런 말을 남긴다.
“불길을 따라 올라왔구나.”
비바람 김동일은 좌익빨갱이와 싸우는 불길을 타고 올라온 친일반역자일 것이다. 우리 논객과의 관계가 이런 식으로 끝나는 것은 아쉬운 일이나, 나 정재학이는 가지를 베어내듯, 비바람과의 모든 관계를 끊는다.)
2023년 2월 7일
자유논객연합 회장 비바람 백
다음은 ‘新 친일을 경계한다’는 내 글에 단 비바람의 댓글이다
문재인 정권에서 보수=친일파라는 등식을 만들어 친일파로 몰아부치다보니 젊은층에서 반동이 일어난 것으로 봅니다, 우리 논객넷에도 문재인이 3.1절 친일파 공격 발언 이후로 반일 공격에 대한 반론이 엄청 많았습니다. 논객들이 들고 일어나 '나는 친일파다!라고 외치고 나선 겁니다.
(정재학 : 종북세력들이 반일이라 해서, 우리는 친일을 한다는 논리는 있을 수 없다, 반일(反日)은 우리 민족 전체의 공통된 의견이다. 오직 친일파 외엔 논리를 이런 식으로 전개하지 않는다.)
이번 우리가 내는 책도 그런 글을 모아서 책을 내는 것입니다. 반일은 종북좌익의 정치적 이념이라는 것은 논객이라면 세살짜리도 아는 사실입니다. 좌익들이 친일=보수 라는 등식으로 몰아가고 있고, 그에 대한 우파의 반격으로 반일 = 빨갱이라는 등식도 성립하고 있습니다.
(정재학 : 반일은 종북죄익의 정치적이념이라는 것은 진영논리에 불과하다, 나 정재학이는 반일(反日)이며 극일(克日)이다, 비바람 식의 논리대로라면, 나 정재학이도 종북좌익인가?)
일제시대는 이제 100년 전 이야기입니다, 100년 일로 미래를 훼손하지 말자는 주장이 논객넷 논객들의 글에 나타나 있고, 이 이념은 자유우파의 이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쇠말뚝도 일본인 소행이 아니라 한국 무속인 소행으로 밝혀진 걸로 기억합니다. 극단적 반일로 나가는 것은 좌익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위험한 처사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필 건투하십시오~×MR2023-02-03
(정재학 : 일본의 악행은 100년 전 문제로 끝나지 않는다. 독도는 지금도 진행중인 침략행위다. 혐한서적으로 일본인을 세뇌시키고 있는 일본이며, 일본의 영향력 하에 있는 나라의 혐한도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산천 곳곳에 박아놓은 쇠말뚝이 무속인이라는 주장도 일본극우들이 날조(捏造)한 것이다. 쇠말뚝 혹은 도로를 내 맥을 끊는 행위는 어린 시절 정재학이도 보고들은 이야기다. 쇠말뚝 행위는 일제만행 정설(定說)정론(定論)으로 굳어진 정사(正史)에 속한다. 특히 경복궁을 허물고 총독부를 세운 것도 민족정기를 차단코자 하는 행위였음을 비바람 회장 이하 친일파만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 많은 쇠말뚝을 일개 무속인이 깊은 산 바위에 일일이 박아놓았단 말인가? 비바람의 친일매국적인 인식이 드러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만약 극일(克日)을 바란다면, 정재학이는 소이부답으로 응하라고 하였다. 반일의 마음을 감추고 그냥 웃어주기만 하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친절하게 책까지 펴내어서 일본과의 우호를 노래하는 행위는 선린을 가장한 반역이 아닐 수 없다.)
2023. 2. 7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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