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 상 학[觀相學]을 쓰기전에
우리 인간들은 태 초에 어떤 물질로 만들어졌는지?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기독교의 성경에는 태 초에 인간을 창조 주인 하나님이 당신의 모습과 똑같이 닮은 남자인 아 담을 처음에 흙으로 빚어서 만들었고, 남자만 만들어 놓으니 외롭고 허전한 것 같아서, 아 담의 갈비뼈를 하나 축 출 해서 여자인 이브를 만들었다고 성경에서는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우리들이 보지 못해서, 그 성경 책을 액면 그대로 믿는다는 것도 사실 좀 쑥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반론하기에도, 필자 역시 태 초의 일을 보지 못했고 그 시절에 태어난 사람도 아니기에 그냥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사는 세상에는 참으로 풀지 못한 의문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요. 그런 것을 시시콜콜 따진다면 끝도 한도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태 초에 창조한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을 가? 하는 의구심 또한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수없이 의문이 든다면, 사실 하나님은 누가 만들었을 가? 그럼 닭이 먼저냐? 닭 알이 먼저냐? 로 또다시 반론은 이어 질 것입니다. 왜 ! 필자가 무엇 때문에 관상 학을 개 제하면서, 이런 말도 안 되는 허무맹랑한 우 문답[愚問答]을 제기 하는가 하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들이 생존하고 있는 우주 공간에는 사실 수많은 생 령들이 살고 있고, 그들의 모습과 언어와 목소리 심지어는 손가락의 지문까지 모두가 각양각색[各樣各色]으로 모두 틀리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이 지구 상에는 무려 70 억 인구가 생존하고 있지만, 사람의 생김 세는 물론이고 그 사람의 행동이나 목소리까지 똑같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이고,
더 우 기 유전자조차 일치 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이고, 친족인 경우에는 유전자가 거의 비슷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이미 판명된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사주와 관상이 똑 같을 수가 있을 것인가 ? 그래서 우리들은 우주 공간에 생존하고 있는 모든 물질의 변화와 생성의 원리와 상생 상 극에 따른 원소의 물질을 갖고 있는 삼라만상의 오묘한 법칙 위에 세워진
수수께끼의 세상을 더듬어 보고 져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역학은 가장 과학적이며, 통계학 적인 접근 법으로 우리 인간사를 연구하고, 그들의 생활 상을 보고 듣고 배우면서 그 오묘한 자연 순환의 법칙을 과학적인 영역에서 매듭을 풀고 져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역 학 사 들은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이 바로 관상 학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모든 역학 전 서 들이
거의 발간된 책자를 보면 은, 사주 학이나 성명 학이 가장 먼저 나열되고, 그것을 숙 독 한 다음에 마지막에 배우는 것이 바로 관상 학입니다. 관상 학 중에는 사람의 얼굴만 보는 안 면상[顔 面相]이 있고, 그 사람의 손 금을 보는 수상[手相]이 있고, 다음에는 사람의 모든 골격을 보는 골 상[骨相]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문적인 관상 학을 연구한 사람은 의뢰인의 얼굴만 보아도
그 사람의 성격이나 사주는 거의 다 알아 맞출 수가 있습니다. 얼굴만 보고서 그 사람의 사주를 책으로 보지 않고 서도 맞출 수 있는 경지에 오르려면, 최소한 관상 학 공부를 수십 년은 해야 할 것이고, 수만 명의 얼굴 모습을 자기가 직접 보고 연구하고 기억해 두면서 암기 된 것으로 즉흥적으로 대답을 하자면, 아마 평생을 공부해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저 나름대로 피 나는 수련을 거친 결과, 이제는 상대방의 얼굴과 전화로 목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모든 것이 저의 머릿속과 눈앞에서 파노라마처럼 활짝 펼쳐지면서,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필자는 피 상담 자와 상담을 할 적에는 절대로 책은 보지 않습니다. 다만 그 사람의 얼굴 모습과
그 사람의 목소리만 들어도 그 사람이 지금 무슨 병을 앓고 있고, 어떤 운명과 신변에 어려움이 처해 있는 지를 80%이상 맞출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의문점은, 피 상담 자의 발걸음과 그가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것만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은 100% 정확하게 짚어 냅니다. 이 정도의 기술을 터득하려면, 보통의 수련으로는 절대로 되지 못합니다. 수련 자의 머릿속에
수백 권의 책을 암기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 내용은 여러분들 각자의 생각에 맞기겠습니다. 저가 관상 학을 하면서, 지금까지 피 상담 자의 운명을 심지어는 죽는 날자 까지 정확하게 짚어낸 경우는 허다합니다. 예를 들어서 김정일의 사망 일을 하루의 오차도 없이 백 퍼센트 적중했습니다. 그것은 이미 조선 닷 컴 토론 마당 천자 토론방에 2011 년 2 월 17 일 연초
국 운에 대한 예고에 정확하게 김정일의 사망 일을 2011년 12 월 20 일을 넘기지 못하고 절 명 한다. 라 고 했고, 그는 반드시 복 상사[腹上死]로 죽을 것이다. 라고 신문에 기고를 하고 난 다음, 그해 12월 20 일 오후 12 시 정각 뉴스에 김정일 사망 특보 뉴스가 나온 것은 이미 다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 이외에 18 대 대선에서, 박 근 혜 대통령 후보는 100 만 표 조금 넘게 문 재인 후보를 이길 것이지만, 120 만 표는 넘기지 못할 것이라고 했는데,
박 근 혜 후보는 문 재 인에게 108 만 750 표로 어렵게 승리했습니다. 그리고 120 만 표를 넘기지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그에 따른 잡음도 심할 것입니다. 라 는 글을 대선 전, 3 개월 전에 역시 조선 닷컴 토론 방에 올린 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2013 년 김 정은의 죽을 명을, 박 근 혜 대통령이 개성 공단 철폐를 다시 가동해준 것이 김 정 은의 명 줄을 이어 준 것이란 글도
지금 모든 신문에 아직도 그 기사가 수록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2014 년 갑 오 년 연초 운세에는 우리나라 재벌 중에 한 사람이 쓰러질 것이라고 했는데, 바로 이 건 희 회장이 쓰러졌고 작년 을 미년 국 운에는 대한민국에 국 상이 난다. 다만 국립 묘지에 안장 될, 전직 대통령 중에 과거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이라고 했고 김 영 삼 대통령이 서거를 했습니다.
이런 필자의 국 운에 대한 것은 상대방의 얼굴 모습을 보고서, 그 사람의 목소리와 발걸음을 보고서 저는 이미 그 사람의 운명을 다 알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속인들처럼 귀신이 접신 된 상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필자가 수십 년 동안 관상 학을 배우고 익힌 토대 위에 만들어진 결과인 것입니다. 그래서 역학은 어렵다는 것이고 오묘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사는 우주의 공간 속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공존 공생[共存共生]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 인간들은 천지 간에는 미미할 정도의 기본적인 생물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런 대도 내가 잘 났니, 상대가 못 났니 하면서, 서로가 으르렁 거리면서 짐승들과 같이 먹이 사슬을 두고서 사납게 싸우는 맹수들 같은 무리들이 바로 우리 인간들입니다.
물론 우리 인간들은 양육 강 식의 세계에 살고 있고, 힘이 없는 사람은 힘이 센 사람들에게 항상 멸시 당하고 천대를 받고 사는 것이 바로 우리 인간사입니다. 그래서 우리 역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어떤 부류들이고 간에, 서로가 상생 상 합 토록 하여 주는 중간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같은 역 술 인[易術人]들입니다. 내일부터는 이제 관상 학의 기초로부터 시작할 것입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경북 안동시 매화길 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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