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획수로 본 길흉[吉凶]대조표
좋은 이름 획수
1획 : 천장지구[天長地久]영구불변[永久不變]
3획 : 천지 대자연 수[天地 大自然 數]
5획 : 음양 오행 대길 수[陰陽 五行 數]
6획 : 천덕 길상 수[天德 吉上 數]
11획 : 부귀공명 수[富貴公明 數]
13획 : 천군만마[千軍萬馬]호령 수[號領 數]
15획 : 만사형통 수[萬事亨通 數]
16획 : 두령운 수[頭領運 數]
17획 : 확고 부동형 수[確固不動形 數]
18획 : 인내결단형 수[忍耐決斷形 數]
21획 : 부귀복덕형 수[富貴福德形 數]
23획 : 두령운 수[頭領運 數]
25획 : 지략덕망격 수[智略德望格 數]
29획 : 지모지략 대길 수[智謀知略 大吉 數]
31획 : 영웅호걸상 운 수[領雄豪傑狀 運 數]
33획 : 지모출중 수[智謀出仲 數]
35획 : 학자성공형 수[學者成功形 數]
37획 : 덕망격 수[德望格 數]
39획 : 노력 성공형 수[努力成功形 數]
40획 : 문무겸전 성공형 수[文武兼全 成功形 數]
41획 : 일취월장형 수[一就月場形 數]
45획 : 성공 대길 수[成功大吉 數]
47획 : 부귀 천수 복덕상 수[富貴天壽 福德狀 數]
보통 이름 [중도성]획수
7획 : 독립 복덕격 수[獨立 福德 格 數]
8획 : 개척형 수[改拓形 數]
24획 : 지모 책략형 수[智謀 責略形 數]
26획 : 영웅호걸 성공형 수[領雄豪傑 成功形 數]
27획 : 초년 곤궁상 수[初年困窮狀 數]
30획 : 길흉 상반 수[吉凶相半 數]
32획 : 자수성가형 수[自手成家形 數]
38획 : 노력 성공형 수[努力 成功形 數]
42획 : 고난 극복형 수[苦難剋復形 數]
43획 : 의지력 극복형 수[意志力 剋復形 數]
48획 : 노력형 수[努力形 數]
50획 : 말년 쇠퇴운 수[末年 衰退運 數]
51획 : 가정 파탄운 수[家庭破歎運 數]
52획 : 만사 불통운 수[萬事 不通運 數]
55획 : 자손 패퇴운 수[子孫 破退運 數]
흉한 이름 획수
2획 : 신체 상실 수[身體傷失 數]
4획 : 불운 필패 수[不運 必敗 數]
9획 : 종국 수[終局 數]
10획 : 만사 공허 수[萬事空虛 數]
12획 : 만사불길 수[萬事不吉 數]
14획 : 공허 수심 수[空虛 修心 數]
19획 : 만사불여의 수[萬事不如意 數]
20획 : 고통 불운 수[苦痛 不運 數]
22획 : 백사 불운 수[百事 不運 數]
28획 : 고난 흉악 수[苦難 凶惡 數]
34획 : 불운 패퇴 수[不運 敗退 數]
36획 : 불운 단명 수[不運 斷命 數]
44획 : 최고 흉악 수[最高 凶惡 數]
46획 : 최악의 흉 수[最惡 凶 數]
49획 : 반길 반흉 수[半吉 半凶 數]
52획 : 백사 불길 수[百事 不吉 數]
53획 : 교만 불운형 수[狡慢不運形 數]
54획 : 만사 불통형 수[萬事不通形 數]
보기 = 좋은 이름 보통 이름 나쁜 이름
46 수[數]는
흉악한 수로서, 이 숫자[數理]로는 절대 작명을 해서는 아니 된다. 정신력이 산만하고 신체에 장애를 입기 쉽고, 단명수에다가 변사[變死]를 당하는 불운한 운세이다.
47 수[數]는
천수와 부귀를 누리는 길상수이다. 재주가 남달리 뛰어나고 하는 일마다 성공을 이루는 귀한 운세이다. 이런 사람의 직업은 공직자로서 우두머리가 되고 여러 사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며, 이름을 사해[四海]에 떨친다.
48 수[數]는
지모와 재주가 비상하여 사회적으로는 상당한 지위와 명예를 얻을 것이다. 정치계나 언론계에서 대성할 것이다. 여자는 이런 운세가 오히려 나쁠 수도 있다. 지금은 어려운 한자어를 쓰지 않기 때문에 왠간 해서는 획수가 많은 이름을 택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보통 40 의 획수가 넘는 한자어는 이제는 지양[止揚]되어야 할 것이다.
49 수[數]는
길운이 올적에는 상당한 지위와 명예를 획득하지만, 한번 불운이 닥치면 감당할 수가 없는 반길 반 흉의 운세이다. 이런 성명수리[姓名數理]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50 수[數]는
초년과 중년에는 성공을 해서 많은 재물과 명예가 찾아오지만, 중년이 넘어서면 운이 급격히 쇠퇴하는 운세이다. 말년은 아무것도 남지 않은 무일푼의 신세가 된다.
51 수[數]는
처음에는 많은 재물과 명예가 사해[四海]에 떨치지만, 말년에는 가정이 파탄 나고 하는 일마다 이루어지는 것이 없는 그야말로 방랑자의 외로운 신세가 되는 흉수다.
52 수[數]는
만사가 되는 것이 없는 운세로서 하는 일마다, 바람처럼 사라지는 흔적이 없는, 그야말로 적수공권[赤手空拳]의 흉수다.
53 수[數]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입지적 인물이 되면서, 자수성공[自手成功]하지만, 아집과 교만으로 인하여 일시에 힘들게 이룬 공덕은 간곳이 없고 말년에는 어느 곳에도 의지할 곳이 없는 불운한 수이다.
54 수[數]는
이런 운세로 이름을 지으면 반드시 필패한다. 하는 일 마다 마[魔]가 따르고 성공은 그야말로 이름조차 들어보지 못할 정도로 불운한 수이다.
55 수[數]는
길흉화복이 상반된 수리로서, 열심히 노력을 하면 성공은 할 수가 있을 것이나, 자손들에게는 좋지 않는 이름의 운세이다.
상기 성명 수리 운세를 보는 방법은
한글 : 김 갑 동
수리법 : 5획 + 6획 + 5획
[ 1 ] ㅣ- 초년운 -ㅣㅣ- 중년운-ㅣ [ 2 ]
[ 3 ] ㅣ------ 말년운 ------ㅣ
[ 1 ] 성과 이름 첫 자를 합한 것인 11 획이 초년운이고
[ 2 ] 이름 두자를 합한 것인 11 획이 중년운이고,
[ 3 ] 성과 이름을 모두 합한 것인 16 이 말년운이다.
한문 : 金 甲 東
수리법 : 8획 + 5획 + 8획
l ---초년운--- l l --중년운-- l
l---------말년 운---------- l
위의 도표와 같이 자기 이름의 획수에 따라서, 자기 성명[姓名]의 운세를 찾아보면 될 것이다.
성명학[姓名學]의 수리법[數理法]운세를 마감하면서
성명학 수리법[數理法]에 대한 해설은 이제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55 수 이외에도 85수까지 있지만, 지금 우리 호적법상 어려운 한자어를 불용한자[不用漢字]로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민법상 되어있기 때문에, 상기와 같이 55 수로 성명학 수리 운세에 대한 것은 여기서 매듭지을 가 합니다. 지금 세대들은 거의 한글 전용세대들이기 때문에
한자어를 이제는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설혹 한자어를 갖고서 이름을 작명하고 개명을 한다고 해도 의뢰인이나 작명가들조차 옛날처럼 어려운 한자어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제는 쉽고 부르기 좋고 외우기 좋은 한자어나 한글로 작명과 개명을 하는 것이 당연한 추세이고, 시대의 흐름에 순응하여야 합니다.
더욱이 이제는 전 세계가 같은 생활권으로 접어들어서, 한 동네에 사는 이웃처럼 공간의 영역이 좁아졌다고 보면 맞을 것입니다. 또한 지금은 국제역학의 흐름도 단일동양권의 역학이 아닌, 서구나 아세아권 동구권이 거의 영어로 문자나 언어가 통일되다 십이 해서 이제는 작명가들도 영어로 번역을 해서 부르기 좋은 한자어나
한글로 작명과 개명을 해야 할 것입니다. 더군다나 지금의 역학 책을 살펴보아도 시대의 흐름과 변화의 속도가 엄청 빠르게 전달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동양권의 역학이 아니라, 역학[易學]도 과학의 일부분으로 서구와 동구권의 지식인들과 철학을 전공하는 역학사들이 많이 배우고 익힙니다. 이제는 우물 안 개구리마냥
그 옛날 2500년 전의 주역[周易]만을 들여다보고, 호랑이가 담배를 피우던 그 옛날을 회상하면서, 단 한걸음도 새로운 변화의 물결을 따라가지[巡行]못하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린다면[逆行] 역학의 발전은 더 이상 없을 것으로 봅니다. 물론 지난 고전[古傳]의 역학을 완전히 무시하고 새로운 변화에 순응하라는 것도 아닙니다.
고려 말 역학의 대가이시고, 동양의 역학을 반듯하게 기초를 놓으신 우탁[禹倬]선생님께서는 평소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중에, 역학이란 항상 시대에 따라서 바뀌어야 한다고, 늘 상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우탁 선생님께서 평생 동안 각고 끝에 집필한 수많은 역학 전서들이 거의 남겨지지 않았다는 것은 그분이 평소에 말씀하신 것처럼
역학은 시대에 따라서 변화하고 바뀌어 진다는 말씀처럼, 그분은 후세들에게 당신의 글을 남기지 않으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물론 그분은 동양 역학의 기초를 놓으시고, 평생을 난해[難解]한 주역공부를 하신분이시고, 수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비서[祕書]가 일부는 제자들에 의하여 숨겨진 것도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아쉽게도 우탁 선생님의 비서가 지금 것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분의 비서[秘書]중에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예언서가 어디엔가 숨겨져 있을 것으로도 생각이 듭니다. 필자가 소시 적에 도를 닦는다고 계룡산 토굴 속에서, 잠시 기도 수행 중에 어떤 도인으로부터 들은 얘기로는, 우리나라에도 엄청난 술법과 도력을 지닌
도인들이 많이 계시다는 것을 들은바 있습니다. 물론 그런 분들이 계시다면 후천세계를 위해서 지금은, 은인자중하시면서 그 시간을 기다리고 계실 것이고, 필자가 지금 쓰는 역학전서에 대하여 눈을 흘기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필자가 다만 새로운 역학 전서란 책을, 이런 공간에 할애[割愛]해서 집필[執筆]연재하는 것도, 사실은 지금 어중이 떠중이 술사들에 의한 혹세무민의 장난질을 막기 위한
고육책임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다음 부터는 관상학[觀相學]과, 궁합법을 현대인들이 쉽게 이해가 가도록 계속 이어서 집필 연재할 것입니다. 궁합법에 이어서는 여러분들께서는 지금까지 전혀 보도 듣도 못한, 다른 미지의 공간세계 얘기를 이어가겠습니다. 풍수학은 지금 현실에 맞지 않아서 기고하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와 성원바라겠습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경북 안동시 매화길 81-3
010-6584-2529
이글은 필자의 허락 없이는 복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