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를 믿고 역학을 하게 된 동기 [3]
더럽게 살다가 잘 뒤졌다라고 하는 세상 사람들의 손가락질은 받지 않고 그래도 그 사람 ! 정말 아까운 사람인데, 정말 안됐다 ! 너무 빨리 갔다 ! 라고, 하는 말 정도는 들을 정도로 멋있게 살다 간다면, 우리 인생살이에 남은 장사가 아닙니까? 우리 인생들 이 세상 올적에는 빈손 맨몸으로 왔지만, 그래도 강물에 빠져 죽는 다 해도 팬티 한 장을 걸치고 가는 인생이라면, 이 세상 왔다가 믿진 장사는 아니란 것입니다. 그래서 저가 일흔이 넘는 삶을 살아오면서 수많은 질곡[桎梏]의 세월을 견디고 헤쳐 나오면서,
단 하나 저의 마음속에 담아 둔 것이 있다면, 그래도 만물의 영장[靈將]인 인간의 몸을 하고 이 세상을 왔다면, 그래도 사람답게 살다가 갈려면 나는 희생을 하더라도 남을 위해서 봉사하면서 살고 이웃을 배려하고, 자기를 낮추면서 정직하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바로 저의 철칙이고 사상입니다. 저는 지금 것 옆 눈 살피지 않고, 남의 눈치 보지 않고 나 혼자만의 인생은 살아오지 않았다고 자부해 봅니다. 다만 저의 성격상 불의를 가장 싫어하고 야합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때로는 시류에 편승하여 이익을 탐하는 자들에게는
왕따를 당할 적도 있지만, 그것 또한 저에게 주어진 운명이라면 저는 그것조차 거부하지 않을 겁니다. 저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장 경험한 것 중에 신의 세계가 있는 가 ? 없는 가 ? 에 대한 궁금증과 화두에 대하여 저의 의견을 피력 하겠습니다. 신은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죽으면 사후세계도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다만 그 사후세계가 지금 우리들이 하는 것에 따라서 배분이 된 다는 것과 지금 우리들이 밤마다 혹은 낯이라도 잠이 들게 되면 꿈을 꾸는 것 또한 다른 영적의 세계란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이나 부처님이나 공자님이나 예수님이나 그 모든 신들이 영원히 존재하는 것을 아니란 것이고, 우리들이 태어 날 적에 우리 육신을 갖고 태어나는 것에는 우주 속에 잠재된 영혼[靈魂]들이 그 육신[肉身]에 접목이 되는 것이고, 그것은 육신의 파장과 영혼의 파장이 같을 때에만, 영육[靈肉]간에 병합[竝合]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살아생전 좋은 일을 많이 해서 영혼이 성숙[成熟]된 것이라면, 좋은 육신과 합병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가정에서 좋은 사주로 인간의 육신을 갖고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몸에는 혼[魂]과 백[魄]이 우리의 육신을 점유하는 것이고, 혼은 바로 우리 육신의 가장 위에 있는 머리의 백회혈에 위치한 간뇌에 자리를 잡고, 육신의 모든 기능을 컨트롤 하는 것이고, 백[魄]은 바로 우리 육신의 아랫배 배꼽 밑의 하단전에 자리 잡고, 땅의 기운을 받으면서 혼과 서로 결합된 상태에서 육신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혼백의 집인 육신에 기능과 수명이 다해지면, 혼백은 바로 그 육신을 떠나가는 것이고, 혼은 육신을 떠나서 하늘로 승천을 하고 백 = 魄[肉身]은 땅으로 다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은
바로 육신으로 보면, 부부지간이고,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은 천기와 지기로 운영되는 것입니다. 즉 육신의 수명은 유한[有限]하지만, 영혼의 수명을 무한[無限]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이 떠난 육신의 집은 바로 죽음인 것이고, 혼백과 육신이 분리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혼은 다시 어느 시기에 또다시 합쳐지면서 새로운 육신의 집을 찾아 가는 것이 바로 불가에서 말하는 환생[還生]인 것입니다. 그런데 죽은 영혼들이 좋은 육신을 구해서 인간 세상을 다시 태어나거나, 또 다른 꿈의 세계를 주유할 적에는
영혼의 파장이 다시 합쳐져야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옛 선인 현자들은 영원히 죽지 않은 생로병사의 해탈을 구하기 위해서, 불사약을 만들기 위해서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면서 생을 낭비한 사람도 많았고, 죽지 않은 신선이 되길 위해서 도를 닦고 수행을 하는 스님들 또한 많지만, 실제 인간의 육신을 하고서 신의 세상을 산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저가 젊은 시절 계룡산 토굴 속에서, 도[道] 공부를 할 적에는 간 혹 가다가 몇 분의 선인[仙人]들을 뵈 온 적이 있고, 그분들의 수명이 몇 백 년이 된다는 것은 짐작하고 있었지만,
실제 그분들은 이미 더러운 세속의 세계를 잊은 지가 오래된 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살고 있는 세상사에는 전혀 관심조차 두지를 않았고, 오직 자기들의 신선노름에 흠 취[歆趣]되어 유유자적[悠悠自適] 하는 모습에 저도 언잰가는 저분들처럼, 해탈의 경지에 올랐으면 하는 바람도 있었지만, 이미 세속의 물질에 녹아들은 안동 촌노 같은 껍대기 도인들의 갈 길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 모든 도인들이 자기들 살 궁리만 한다면, 세파에 찌 들은 사바중생들의 구제는 누가 할 것인가 말입니다.
지금 우리 한국의 땅에서 아직도 도[道] 공부에 열심이고, 중생구도의 험난할 길을 앞장서서 구제할 분들은 부지기 숫자입니다. 그분들은 지금 은인자중하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 전 세계의 최첨단 전자무기와 핵물질 융합과학을 비웃기라도 하듯, 초능력을 가지신 분들도 분명히 이 땅에 존재하십니다. 핵 물질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그런 비술[秘術]을 가지시고, 신이 내려주신 삼천리 이강토를 지켜내실 선구자분들이 분명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 국민들의 정신세계가 어느 정도 그분들의 마음에 흡족 하실 지는
우리국민들의 선택에 따라 움직일 것입니다. 그리고 분명히 단언하지만, 우리 한반도의 운명은 2018 년 무술년이 고비이고, 2018 년만 무사히 넘기면 새로운 후천세계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다만 조심해야 할 것은 우리는 북한과 적화 통일이나 자유민주주의 통일은 아예 꿈도 꾸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되도록 우리주변에 포진하고 있는 미소중일[美蘇中日]의 강대국들은 절대로 그냥 두고 보지 않는 다는 것이고, 미국은 북한의 핵무기 해체를 분명히 견지[甄持]할 것이고, 만약에 그것이 실패로 돌아 서면, 북한을 선제공격하거나 북한이 미국을 선제공격하도록 하고
북 폭[北爆]을 감행하면서, 지상전은 일본군을 투입 할 것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미국이나 중국이 공동으로 점령을 할 것이고, 우리 한국은 일본이 다시 점령하면서, 우리 한민족의 운명은 결단[決斷]이 날 것이라는 것이고,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가 3 차 대전의 시발점을 우리 한반도와 이스라엘과 아랍에서 야기[惹起]해서, 결국은 인류멸망의 전초전으로 내어 몰 것입니다. 이것을 슬기롭게 극복하자면, 북한 김일성 왕조를 북한 군부가 직접 제거를 하고, 중국처럼 사회주의 노선으로 나아간다면 우리 한반도의 운명도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 끝 =
신선이 되시고 싶은 분들은 저가 여기 올린 안동 촌노의 역학전서[易學全書] 마지막 26 회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거기에는 지옥과 천 당이 따로 없고, 생 사 멸[生死滅]이 없는 신선[神仙]의 경지에 오를 수 있는 내용들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
경북 안동시 매화골 81-3
010-6584-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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