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자는 말하더라.
"트럼프는 장사꾼 출신이라 전쟁 못 일으킨다"고. 즉, 엄포 놓아봐야 공갈이지 결코 실행 못한다고 하더라.
하지만 필자는 다르다. 군 고위간부로 나오고 특수부대 나온 사람들이 찢재명 제거 결단 못하는 것 보면, 스탈린이 젊었을 때 사제였었고, 히틀러는 젊었을 때 화가 지망생이었음을 볼 때, 아주 큰 결단은 그 직업특성과는 별개라는 거다. 큰 결단을 전광석화 같이 수행하는 데는 결단을 내리는 자의 의지가 중요하다. 즉, 의지 문제이지 그 사람의 과거이력 문제가 아니란 거다.
그래, 그런 트럼프가 공갈치는 듯하다가 갑자기 폭격하고는 특수부대 강습투입 하더니, 잠시 후엔 좌파매체들부터 마두로 체포 이송 소식을 긴급히 떠들더라. 그들의 공포를 반영하는 것이리라. 바로 애국우파 사람들이 찢재명 처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만큼 말이다.
그 기대감을 실현 하려면 네팔이나 이란보다 시끄러워야 한다. 자유대학이나 광화문 집회의 행진시 별 생각 없이 태극기 흔들어주든지 환호라도 같이 질러주기 바란다.
요즈음 필자는 야광점퍼 경찰을 애국집회 홍보대사로 본다. 다른 집회는 몰라도 애국집회행진에는 반드시 연두빛 야광점퍼 경찰들이 옆에서 걸어주는데다 눈에도 잘 띄기 때문이다. 여하튼 도로 상에 야광점퍼 입은 경찰의 일렬행진이 보이면 행진에[ 합류 하든지 지나가며 같이 환호 질러주고 만세 외쳐주라. 그게 조금이라도 트럼프의 시선을 끄는데 힘을 보태주는 것이기에.....<끝>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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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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