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라는 자가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니 통일부를 폐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정권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체제를 존중하며 북측이 말하는 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고 했으니 통일부가 왜 있어야 하는가?
북한과 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고 헌법을 위반하면서 정동영은 통일부 장관에 왜 앉아 있는 것이며 이런 자를 이재명은 왜 통일부 장관에 임명하여 함께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는 짓을 하는 것인가? 대한민국 헌법을 위반하는 정동영과 이재명을 당장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
북한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이재명과 정동은 알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북한이라는 것은 북쪽에 있는 대한민국의 준말이 북한이다. 남쪽에 있는 대한민국을 남한이라고 준말을 사용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속히 통일을 추진해야지 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는 정동영을 탄핵하고 독일식 체제 통일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면 통일부도 폐쇄하기 바란다.
대한민국 헌법은 제 3조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압록강과 두만강 이하를 한반도로 하며 북한도 대한민국 영토이다. 그런데 통일부 장관이라는 자가 이 영토 조항을 위반하고 있다.
그리고 또 제 4조에는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고 했는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라는 작자가 이재명 정부는 북한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고 국가로 인정하고 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고 하이 헌법 위반자로 이재명과 함께 탄핵을 추진해야 한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일 “거듭 강조하지만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국호)의 체제를 존중하며 북측이 말하는 도이췰란드(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통일부 시무식에서 “남북 간 적대 문제 해소와 관련해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어떠한 의제라도 테이블에 올려놓고 귀측과 마주 앉아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국민주권정부인 이재명 정부는 보건, 의료, 인도 분야 등 민간 민간 교류 협력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통제하거나 간섭하지 않을 것”이라며 “북측도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우리 측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이해하고 존중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 장관은 북한의 최근 역점사업인 지방발전정책과 보건혁명 분양, 관광사업의 협력도 거론했다.
그는 “남과 북의 지자체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다면 상호 윈윈하면서 남북 공동 성장의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며 “귀측의 지방발전과 보건혁명은 물론 남북 공동발전을 위한 대규모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또 “인근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백두산 삼지연 관광지구를 연계한 초국경 프로젝트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는 작년 말 업무보고에서 밝힌 ‘한반도평화특사’ 필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정 장관은 대한민국의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강조하며 “안으로는 선제적인 대북 조치를 통해 대화 여건을 조성하고, 밖으로는 주변국과의 전략적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과정에서 우리 정부의 한반도평화특사는 남북관계 복원을 포함한 우리의 자율성 확보 노력과 함께 주변국 협력에 충실한 매개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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