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광주를 모욕한(?) 교황???? ----최두남(red***) 2014.08.14 16:25:47
(내가 만일 광주시민이라면) 갑자기 난 교황이 미울것 같다.
교황이 지금 한국을 방문했다는 뉴스다.
그런데 가만 보니 주로 방문지가 충남북이란다.
특히나 충남 당진 솔뫼성지를 방문한다고 한다.
성지(聖地)라면 같은 우리나라에는 위대한 성지가 있잖는가?
자칭 민주화성지라는 광주 말이다.
경기도 광주(廣州)나 중국 광동성(廣東省)의 성도(省都)인 광주(廣州)가 아닌
대한민국 전라도 광주(光州) 말이다.
전라도민들은 특히나 광주시민들은 자칭 광주가 ‘민주화의 성지’라고 했다.
교황프란치스코 눈에는 ‘순교자의 성지’보다 자칭 '민주화의 성지'는
성지로 안보였나 보다.
5.18 사태가 났을 때 관공서인 도청을 습격하고 방송국을 접수하고
무기고와 교도소를 습격하는 그런 무리들을 폭도가 아닌 민주주의자라고 떠들어 대니
일개 평범한 시민인 나 최두남이가 봐도 고개가 갸우뚱 거리고 혀를 찰 노릇인데
더하여 천주교에서 성스럽게 대하는 교황의 눈에는 오죽이나 할까?
평화적인 시위와 집회로 저항하며 죽어나갔으면 ‘참민주주의자’로 자리 매김 되고
많은 국민들의 공감과 동정을 얻었을 것인데 무기고를 습격하여 그 무기로
당시 질서와 안녕을 책임지는 비상계엄군들에게 대들었으니
공권력을 우습게 보는 반란의 무리에 다름 아니냐 말이다.
그 당시 전 국민이 들고일어나 비상계엄군에 대항하고 했으면 모르나
왜 그쪽 지역만 들고 일어났는지.......
누가 데모하지 말라 하냐? 왜 멀쩡한 도청과 방송국과 무기고를 습격하냐 이말이여????
거기다가 교도소는 왜 습격하냐?
이게 정상적인 집회와 시위를 하는 민주주의 국민이냐 말이다.
그러니 교황도 뭔가 민주주의 성지로 치부하기에는 찝찝부리해서 거긴 안가나봐??
아무튼 내가 광주시민이라면 교황이 참 미울 것 같다.
“왜 민주주의 성지 광주는 안 오고 충남 당진 솔뫼성지만 가려고 하는지 미워 죽겠네”
하면서 말이다.
깽판보다는 차떼기가 훨씬 낫지라 ---최두남(red***) 2014.08.14 15:20:20
차떼기는 단순한 도둑놈 적인 기질이 있지만
깽판은 하이구야!~~
깽판이 뭐겠어? 훼방..겐세이..그 자체 아니겠어라이?
깽판은 反국가, 反대한민국, 反민주주의, 反정부적인 의미가 강하면서
조폭양아치적기질과 폭도적기질의 내음이 다분한 것이랑껭.
한마디로 반란의 냄새가 다분한 것이 깽판이여..깽판...
길가는 삼척동자에게 물어봐라.
"차떼기가 나쁠까요 깽판이 나쁠까요? 누가 더 나쁠까요?" 하고 물으면
99.99%가 "깽판이 훨씬 나쁘지요" 라고 말할거야.
"차떼기는 그래도 인간미라도 보이지만...
깽판은 하이구!~~그게 어디 사람입니까? 천출과 야수가 따로없지요" 하고
말할 것이구마이....안그랴????
조사위에 수사권을 주면 깽판후예 중에 --최두남(red***) 2014.08.14 14:49:41
활개치고 돌아다닐 넘이 많을 거 같다
왜냐면 조사위에 수사권을 준다면 굳이 특별법 만들자고 악을 쓸 종자들이 아니라
좋아서 길길이 날뛸 종자들일 것이다
그러니 깽판족들은 시급히 처리해야할 민생법안을 볼모로 조사위에 수사권을 주자는 특별법 제정에 목을 메니 교활하기 그지없다.
조사위에 수사권을 주어진다면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겠는가? 그건 불모로 마구 깽판을 칠 것을 불을 보듯 뻔한 일인데도 민생법안과 연계해 깽판을 치는게 깽판족이다
조사위가 아닌 검찰과 경찰에서 수사할 사항은
1) 세월호를 이용한 세력이 누구인가를 만천하에 공개해서 수사해야 한다
2) 세월호유족만 이용할줄 알지 유병언에 대해 특검하자 라든지 유병언을 비판한 이빨을 한번 도 까지 않은 야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하도록 아여야 한다
3) 세월호가 과적이 있었는데 이걸 용인해준 기관이 김대중노무현무리들과 한패거리가 있었는지 또 그 무리들이 그동안 어떤 비리를 저질렀는지에 대한 수사를 해야 한다
4)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는데 한몸 한 뜻이 되어 협력할 생각 않고 그저 깽판을 치면서 제대로 된 대응을 누가 깽판 치면서 누가 막았는지에 대한 심오한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5) 유병언과 밀착되어 비리를 저지른 놈들 중 특별히 깽판족 놈들은 없는지에 대한 수사가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자기네들 유리한 쪽으로만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것은 깽판족과 박영선의 직무유기고 자기세력들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밖에 안 보인다.
역사에 죄인이 되기 싫으면 본질을 호도하지 말고 세월호와 민생은 분리해애서 국정협력에 동참해야 한다.
★나라망하면 깽판야당책임.(허옹만 읽어) ---최두남(red***) 2014.08.14 14:14:51
왜냐면 깽판야당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권능력이 없으면 보따리 싸들고 산속에 처박혀 있어야지 나라가 망할 때까지 발광과 G.ral을 품고 있는 건 도리도 아니고 매국노다.
지금 시급히 처리해야할 민생법안이 산적해 있는데도 새민년이 세월호 특별법과 연계시켜 민생법안이 하나도 처리되지 못하게 하여 박근혜 정권이 곧 망하기를 바라는 지경에 있다.
야당이야 원래 이성적이고 애국적인 야성이 있어야 진정한 야당이라고 하는 겁니다. 야당이 이성을 잃어버리면 개'새'끼의 조선노동당 2중대가 되고 마는 겁니다.
세월호 특별법을 이미 합의해놓고는 다시 돌아서서 뒷마와 뒤까기 뒤엎어치기를 시도하는 것이 야당무리들 중 강성 깽판족의 주장이고 그 바이러스에 녹아난 일부 유가족들의 요구인데도 수권야당해보겠다는 무리들이 깽판의 후예답게 이걸 이핑계 저핑계 대며 다시 끌며 재미보려고 급급하고 있다.
이정권의 조사나 수사가지고는 진실규명이 미흡하다고 생각하여 특별법을 제정하여 그 조사위에서 수사를 하여야 한다는 것은 억지요 떼쓰기이자 이는 민주주의와 현 공권력을 우롱하고 슬픔에 찬 유가족들을 이용하여 재미를 보겠다는 뜻이다.
그럼 어차피 특별법을 만들어 진상조사에 나설 거라면 철저하게 조사위에 수사권이 주자는 것이라면 뭐하러 검찰과 경찰을 대한민국에 두어야 합니까?
박영선 비대위 대표가 집권당 원내대표 이완구와 한 약속은 유가족들의 의견이나 야당의 뜻을 듣고 집권당과 합의한 사항인데 뒷다마치면서 재협상을 다시 하자는 것은 합의한 특별법 제정에 취지에 어긋나는 전형적인 뒷다마후예의 본색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본다.
유가족들은 보상가지고 그러는 게 아니고 조사위에 수사권을 주어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지는 것을 바란다고 말하는 것은 어떡하든지 이 정부의 허물을 찾아내어 흠집을 넘어 완전 갈아엎어보겠다는 발상이다. 엉뚱한 말로 본질을 흐려서는 안된다.
조사위에 수사권을 주자는 것은 모든 검경찰을 해체하고 매건마다 조사위를 둬서 조사위가 대한민국공권력을 휘두르자는 것은 조폭양아치적 폭도적발상과 하등 다름없다 할것인 바 의미가 없다. 국민들도 대부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으니 깽판족들이 계속 나라망하기를 바라며 끝까지 버티나 아니면 나라를 위해 구국의 차원에서 합의권을 이행하느냐 이것이 핵심이다.
깽판족들은 본래부터 양심도 없고 수치심도 도덕심도 윤리라는 것도 잘 모르는 것들이다. 그래서 그런 것들에 의해서 나라가 좌지우지 되면 우리나라 망하고 만다.
깽판정권10년이라는 즉 잃어버린 세월10년 이후 보수우익 정권 7년에 우린 그나마 선진국으로 향하려고 있는데 여기서 또 깽판이 끝까지 주리를 트니 다른 나라에 계속 뒤지는 느낌을 받고 있는게 현실이다.
10년 후에는 후진국 인도네시아에게 뒤질 거란 보도가 있었다.
이게 왜 그러겠는가? 깽판족들이 다 지멋대로 국정을 깽판놓고 훼방놓고 발목잡고 딴지걸고 하여 다 말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깽판족들은 오로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지난날 10년의 집권향수에 매몰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재미를 따먹으려 눈깔을 시뻘겋게 뜨고 그 목표를 두고 있다.
정상적인 머리를 가진 놈들이라면 어디 깽판치기를 상상이나 하겠는가?
그런 것들이 이 나라를 시방 말아먹고 있는 것이지 여당이 무슨 책임이 있단 말인가?
여당은 야당 자신들이 국정운영의 협력자로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깽판을 해야겠다는 발상을 가지고 있는 한, 여당은 절대로 깽판에 끌려가서는 안되며 야당과 협력협조할 필요가 없고 녹아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