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논 객 넷” 은 비록 조회 수는 적게 올라오지만,
실제 조회 수는 사실 종 북 주사파들의 이상한 작란 때문에 이곳을 들어와서 우리 논객들의 글을 보고 싶어도 어떨 적에는 독자님들이 이방을 찾으시면, 이곳 토론방의 문이 잠겨 있을 적도 있고 검색을 해도 검색란에 “논 객 넷” 이 뜨지 않을 때가 많다고 저에게 연락이 오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재인 정권 당시에는 이곳 블로그가 영문도 모른 체 차단이 되고 먹통이 된 적이 많았다는 것은 이미 이곳에 글을 쓰고 계시는 논설이원들이나 회원님들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가 사용하는 이곳 논 객 넷 은 이미 종 북 빨갱이들에게는 공적[公敵]이 된지가 오래입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여기 글 올리시는 논객 분들은 거의 다른 토론방에서 이름을 드날리던 백전 노장의 애국투사들입니다. 저 역시 여기 논장에 들어오기 전에 아고라 오 마이 한 겨레 경향 프레시안 시민일보 조선닷컴에서 수많은 빨갱이들과 혈투를 벌리면서 토론방이 시끌벅적 한 적이 있고, 저들 빨갱이 전사들에게 수십 번 명예훼손이니 인신공격이 어떻고 하면서
그곳 종 북 좌파 신문에서 수없는 제재를 받은 적이 있었지만, 저는 절대 빨갱이 전사들에게 그 어떤 욕도 상소리도 하지 않았기에 저들이 고발을 한다고 해도 법적인 처벌은 전혀 받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가 인생을 살면서 겪은 사실적인 얘기들과 언론에 사실적으로 기사화 된 것 이외에는 글을 쓰지 않았고, 저들과 같이 토론을 해도 단 한 번도 저들에게 밀려본 적이 없었고, 사실적인 논조로 글을 쓰다가 보니 종 북 주사파 빨갱이 전사들도 저의 글에는 훼방을 놓지 못했고,
그래서 저들 종 북 글쟁이들이 생각한 것이 바로 각신문의 토론장들에게 저가 글을 올리지 못하도록 영구제명이란 영광스런 훈장을 내린 것입니다. 아고라 오 마이 한겨레 경향 프레시안 종 북 주사파 신문에서 저는 종 빨들과 토론에서 항상 저들이 반론하지 못하도록 하니까, 결국 영구제명이 저들에게는 하나의 수단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조선닷컴에서도 조성구와 황 동언이와 몇 몇 고정간첩들 때문에 저가 역시 그곳 마 져 영구제명 되었고,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란 이름으로는 지금도 회원가입이 절대 불가합니다. 그래서 조선닷컴의 토론장과 몇 번 전화로 다툰 적이 있었고, 그 토론장도 전라도 사람이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누구인지 모르지만, 그래서 저는 오직 이곳 “논 객 넷” 만이 저의 안식처가 된 것이지요. 저가 13 년 전 부터 글을 쓰게 된 것은 저가 노무현 정권 당시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로 열한번이나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대수술을 받은 것이 결국에는 그 후유증으로 현대의 천형[天刑]이라는
복합부위통증 증후군이란 희귀난치성 병을 얻었고, 통증을 제어하기 위해서 대학병원 주치의로부터 처방을 받은 것이 바로 정신을 한곳으로 모으는 자율신경 요법이란 것이고, 글을 쓰라는 처방입니다. 옥시 콘 틴이란 법정 마약을 삼년간 먹어도 정신만 혼미 할뿐이고, 병 증상에는 전혀 도움이 되질 않아서 컴맹인 저가 독수리 타법으로 저 혼자 독학으로 컴퓨터 자판기를 두들기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저가 여러 신문에 글을 쓴 글자 숫자가 3 억 자가 넘습니다. 책으로 만든다면
아마 수백 권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가 쓴 글 중에서 골라서 책을 열한권이나 종이책 전자책으로 집필했습니다. 초등학교 육학년도 간신히 나온 안동 촌놈인 주제에 대학교수들도 자기 평생에 책 다섯 권 이상 낸 사람이 손가락에 꼽힐 정도면, 그래도 무식한 안동 산골 출신인 김 성복이가 출세를 한 것이지요. 무릇 ~ 논객[論客]이란, 옳고 그름을 잘 논하는 사람. 또는 그런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국어사전에서는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객이란
호칭을 받는 사람들은 남에게 절대 욕을 해서도 아니 되고, 정론직필로 사실적인 글로서 우매한 민중들을 교화를 해야 하는 책무를 가진 사람이 바로 올바른 논객인 것입니다. 저는 종 빨 신문에서 수많은 종 북 빨갱이 전사들과 토론을 해도 저들은 나를 비롯해서 저의 부모님과 자식들까지 몹쓸 쌍욕과 공갈 협박을 해도 저는 그들에게 단 한마디도 같이 욕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저들이 갈피를 못 잡더군요. 어떨 적에는 저와 같이 밤이 세도록
수십 명의 종 북들과 토론을 해도 저들이 나에게 진실로는 못 당하니까, 결국 손들고 나가더군요. 그리고는 아예 저의 원 글에는 저들이 댓글 달기를 피하면서 오히려 저가 미끼를 던져서 저들과 토론을 종용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의 가장 친한 전 국정원 고위직분과 전 청와대 행정관 후배에게 들은 얘기지만, 이곳 논장의 글은 미국의 시아이 정보기관과 국정원 과거 문재인 정권 또는 지금 윤 석 열 정권의 핵심들이 들여 다 보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곳 논장은 비록 조회 수는 적다고 해도
저들 좌파와 우파 핵심들이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 튜브에 이 봉규 신 해식 방송도 여러 번 우리글을 펌 해서 방송에 더 평으로 내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들 끼리 누가 어떻고 하면서 이곳 논장에서 서로가 적대감을 갖고 “논 객 넷” 을 망신시키는 것은 절대 삼가야 할 것입니다. 여기 논객들은 대통령이던 검 판사든 잘못 한 것에 대하여는 쌍욕도 가능하지만, 우리 동지들끼리는 절대 얼굴 붉히는 치졸함을 보여서는 아니 됩니다. 여기 " 논 객 넷 " 에서는
회장도 부회장도 회원도 논설위원도 고문도 모두 일심동체이고 빨갱이들을 척살하기 위해서는 비록 태어난 날자는 틀려도 죽는 날은 한날 한시여야 합니다. 서로 용서하고 자중합시다. 특히 운 지맨 논설위원님은 논객넷에서 아끼는 후배 논객이니까 자중자애 하시길,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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