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이집트에서 가뭄이 들면 왕은 나일강을 바라보며 칼을 들어 자지에 상처를 내며 비가 올 때까지 상처를 내며 기우제를 지냈다.
그런데 자지를 까며 피를 흘려도 뒈진 놈은 없다.
어차피 때가 되면 비는 내린다.
더 재밌는 것은 기후 싸이클상 비가 오지 않을 것 같으면 왕은 기후제를 지내지 않았다고 한다. 비가 오지 않는다는 것을 싸이클상 알게 되면 왕은 자지 까면서 과다출혈로 뒈질 것은 미리 알았다는 것이다.
우리 대단한 윤석열 후보의 마누라 신기가 발동하더니 웬만한 점쟁이보다 신기가 대단하다니 기우제를 청탁해야 할 지경이다.
기우제라는 것이 비가 올 때까지 대갈빠리 조아리고 좆대가리 세우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만사형통 사기빨 아니던가.
계절은 그렇게 오는 것이고 비가 올 때까지 대가리 숙이면 되는 것인데 참 왕질하기 좋았던 것 같다.
우리 윤석열이 마누라 신기가 발동하더니 신기기 발동하여 웬만한 무당보다 내가 낳다고 빨갱이에게 자전적 고백을 하셨나.
시발 남편은 경제공동제 묵시적 청탁으로 감옥 보내고 여편네는 웬만한 무당 보다 나은 신기로 염병 떠셨나
개씨부랄 박근혜 대통령이 사교를 믿고 세월호 구명시식을 위해 그 어린 아이들 제물로 바쳤구나.
야 이 시발 조센징 새끼들아 좆대가리 뽑아 지나가는 개아가리에 물려리.
정말 조센징은 재수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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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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