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동연 상임선대위원장은 '불륜 전문가'
이재명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으로 조동연(39) 서경대 군사학과 조교수를 영입했다. 조동연은 2004년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했고, 두 아이를 둔 워킹맘이자 안보 전문가이며, 지난해에는 서경대 미래국방기술창업센터장으로 취임했다고 한다. 그런데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조동연에 대한 충격적인 정체를 연일 밝혀내고 있다.
가세연의 주장에 따르면 조동연은 결혼 중에 혼외자를 출산했다고 한다. 남편은 육사 1년 선배였고 두 사람은 2008년 결혼해서 딸과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아들이 두 살이 되어가자 남편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아들이 자신과 닮은 구석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었다. 남편은 결국 친자확인 검사를 하게 되었고 친자 불일치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두 사람은 이혼하였고 조동연은 나중에 혼외자 아버지로 추정되는 목사와 재혼하였다는 것이다.
가세연의 주장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사실이 아니라는 주장을 내놨다. 더불어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겁박도 곁들였다. 그러자 가세연에서는 민주당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면서 제대로 한번 붙어보자는 입장이다. 그러면서 연일 조동연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터뜨리고 있다. 조동연도 박원순이나 조국처럼 '양파꽈'였다. 껍질을 벗길수록 새롭고 충격적인 사실들이 계속 터져 나오고 있는 것이다.
조동연이가 외간남자와 떡방아를 돌리며 사생아를 만들고 있을 당시 남편은 전방에 근무하고 있었다. 천암함 피격 사건이 발생하고 연평도 피격으로 나라가 극도로 혼란할 때였다. 나라는 위기였고 남편은 전방에서 노심초사하고 있을 때 조동연은 육군 대위 신분이었지만 딴 세상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조동연에 대한 충격적인 사실은 이것만이 아니었다.
조동연의 혼외자의 부친은 목사도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또 다른 남자가 등장하는 것이다. 가세연의 주장에 따르면 조동연 본인도 아들의 친부가 누군지 모르고 있을 거라는 주장이었다. 조동연에게 등장하는 제3의 남자는 중장으로 예편한 차0구였다. 차0구 예비역 중장은 광주 출신으로 노무현 정권에서 국방부 정책보좌관을 지냈고, 2009년 당시에는 퀄컴코리아의 사장을 지냈다.
차0구가 퀄컴코리아 사장 재직 시에 조동연에게 인턴직을 제안했고, 조동연은 퀄컴코리아에서 3개월 동안 사장 여비서를 지냈다. 이 시기에 조동연은 혼외자를 임신했고, 혼외자가 커가면서 차0구를 닮아갔다는 것이다. 가세연의 주장에 따르면 차0구와 혼외자는 눈매가 똑 닮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조동연의 불륜과 혼외자 사실은 육사 기수들에게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고, 이들이 보내준 제보는 거의 대부분 혼외자의 친부로 차0구를 지목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동연은 '항공우주 전문가'로 민주당에서 영입했다고 한다. 그런데 조동연의 경력에서 우주산업에 대한 경력은 전혀 없었고, 저서를 한 권 낸 것이 전부였다. 문외한을 모셔놓고 전문가라고 뻥을 친 것이었다. 대신에 조동연은 '불륜 전문가'였다. 아들을 낳아놓고 누구의 아들인지 헷갈린다면 민주당에 입당할만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할 것이다.
조동연은 민주당에 아주 잘 어울린다. 조동연이가 민주당에 들어서니 성이 다른 아들 셋을 키운다는 공지영이나, 모텔에서 미성년자들과 대마초를 피웠다는 이외수는 한참 하수로 보인다. 가세연에서는 조동연을 '악마'로 표현했다. 아름다운 노랫소리로 남자들을 유혹한다는 민주당판 '사이렌'과 독신녀 후리는 '성남총각'은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뻐꾸기들이 아닌가. 오늘도 민주당의 떡방앗간은 쉬지 않고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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