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정원 직원 남편과 이혼소송 관련 청와대 청원 논평
---부인은 국정원의 빨갱이와 이혼했다는 생각을 가지시기를...
최근 2020년 5월 8일에 청와대 국민청원에 “이혼소송중 국정원 직원 퇴직금도 분할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는 현직 국정원 직원의 부인의 호소가 올라왔다.
청원의 주요 핵심은 국정원 직원의 월급이 비공개라서, 이혼 시에 남편의 퇴직금까지 포함한 정확한 재산을 계산해서 부인에게 재산을 분할하는 것이 어렵다는 불만이다. 부인에 따르면, 남편이 국정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였고, 이혼 사유도 남편에게 있다고 한다.
종종 국정원 직원인 남편과의 이혼을 하면서, 부인이 위자료 문제로 국정원에 남편에 대한 급여정보를 공개해달라는 경우가 있다. 이에 대한 기존의 판례는 남편에게 지급되는 현금 급여, 퇴직금 액수, 기타 보너스 등등 남편에 대한 급여정보는 국정원법의 예산 내역 비공개에 의거하여 국정원에서 알려주지 않는 것이 정당하다고 보았다.
암튼 애초부터 국정원 직원과 결혼한 부인이 좀 안타깝게 되었지만, 필자가 말하려는 본론은 부인의 증언을 토대로 여기서부터이다.
남편이 국정원에서 20년 정도 이상 근무했다면, 이 사람은 최소한 김영삼이나 김대중 정권 때 입사하여 중간에 짤리지 않고 지금 문재인 악당의 국정원에서 여러 가지로 잘 맞아 열심히 근무하고 있는 완전한 골수 좌익분자 정보원이 아닐까 싶다. 만약 사상적으로 애국우파 정보원이라면 김대중과 노무현 때 짤리는 것이 정상인데, 지금까지 국정원 직원이라면 상당한 골수 좌익분자 정보원으로 추정된다.
부인의 청원에 따르면, 부인은 양육비와 생활비를 걱정하고 있을 정도로, 남편으로부터 위자료를 적게 받은 듯 하여, 남편의 퇴직금까지 분할을 요구하고 있다. 게다가 부인은 결혼 시작부터 남편으로부터 무시, 비난, 모멸을 받는 인간다운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하며, 이혼의 사유도 남편에게 있다고 한다. 그 이유가 뻔하지 않겠는가? 국정원 내부나 밖에서의 불륜밖에 더 있겠는가? 정보원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혹시나 젊은 여자나 유부녀와 눈이 맞아서 두 집 살림을 차렸을 수도 있지 않겠는가? 물론 남편의 불규칙한 업무 시간과 잦은 출장으로 인해, 부인의 외도도 있을 수 있겠으나, 이번의 경우는 남편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간혹 남편이 강력한 애국우파 정보원으로서 수 십년간 빨갱이를 후려잡다가, 지속적으로 집안으로 위협, 협박, 잦은 이사, 조폭, 고소장, 고발장, 수사, 재판 등등으로 인해 일반인 가정처럼 살기 어려워서 정보원 남편과 이혼을 하는 부인도 있다고 들었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 대목이다.
필자는 이런 파렴치한 국정원 직원인 남편의 언행은 오랫동안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인 빨갱이 조직에서 너무 오랫동안 몸을 담은 결과라고 생각된다. 20여년 정도면 거의 사상적으로 북괴와 내통하는 그런 포악무도한 정보원일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정보원의 매우 파렴치한 특징을 엿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필자가 누차 강조하였듯이,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정보원들은 국가적, 사상적, 인간적으로 安家로 불러 조속히 제거해야 할 쓰레기 정보원이 맞는 것이다.
암튼 국정원 직원인 남편이 얼마나 파렴치 했으면 부인이 청와대에 국민청원까지 올렸겠는가? 암튼 국정원 직원인 남편에게서 위자료를 많이 받으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국정원의 빨갱이와 이혼했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아무쪼록 이 사례가 지금도 국정원의 골수 빨갱이 정보원과 한 이불을 덮고 내조하면서 빨갱이를 키우고 있는 개념 없는 여편네들의 소중한 인생의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이제 한번쯤은 내 남편이 국정원의 골수 좌익분자 빨갱이와 미국의 일루미나티에 부역하는 시다바리는 아닌지 살펴볼 때이다.
※ 청와대 국민청원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8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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