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호를 지키기 위해서,
이번 선거는 사실상 자유 민주대한민국이란 나라가 그대로 유지되느냐 ? 아니면, 북조선 김일성 독재왕조정권에 의해 남조선 총독부로 이름을 갈아 탈 것인가의 절체절명의 순간이다. 나는 공산 사회주의 이념이나 자유 민주주의 사회이념이나 그것을 탓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다만,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이름을 가진 국가는 국민들이 주인이 되는 그야말로 민주공화국이다. 그러나 북조선 인민민주공화국은 말로는 백성들이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란 이름이 들어가 있지만, 실상은 공산사회주의를 신봉하는 국가도 체제도 아닌,
김일성 삼대가 대를 이어서 독재 왕조정권을 유지 하고 있는 이 지구상에서 유일한 김일성 주체사상의 군주집권 왕조 집단들이다. 저들은 인민들이 주인이 되는 공산사회주의도 아니고, 오직 김일성 삼대만을 위한 김일성 왕조독재국가인 것이다. 공산사회주의의 올바른 이념대로 정치를 백성들을 위해서 한다면, 그 누가 그들을 탓할 것인가 ? 그러나 김 일 성이는 처음 북조선을 건국할 적에는 인민들이 주인이 되고, 모든 인민들이 평등하게 인권을 보장받고 자유롭게 골고루 잘 사는 나라를 만들겠다. 라고 홍보를 하고 인민들을 속여서 건국을 했지만,
실상 김일성이가 초반에는 그래도 북한의 백성들이 남한보다 가는 더 잘살았고 풍요로운 생활을 하였지만, 막상 김일성의 권력기간이 길어지다가 보니 김일성은 백성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주인이 되고 져 폭압정치를 하면서 백성들을 노예로 부리기 시작했고, 백성들의 머리위에 군림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자기 자식과 손자에게 김일성 왕조정권을 대대로 계승하게 된 것이고, 지금에는 김일성을 추종하는 골수분자들만 평양시 요충지에 모여서 저들만의 기득권을 누리면서 호의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북한 인민들 약 2 천 5 백만 명 중에 김일성을 신으로 알고, 추종하는 얼빠진 인민들 200 만 명 만 잘 살고 있다는 것이고, 그 나머지 인민들은 그야말로 개돼지처럼,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고 목숨만을 간신히 부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북조선 인민들이 우리 한국의 국민들처럼 김일성 왕조의 악랄한 정치를 비판하지 못하고 길거리에서 우리들과 같이 현 정치권에 대한 노골적인 반대의사 표시를 하지 못하는 가는 바로, 우리 민주화 사이비 데모꾼들 같이 시위를 평양이나 북조선 전역에서 일어났다면, 아마 그 시위대는
전원 김일성 군사들에 의하여 총알받이가 될 것이고, 그들의 가족들까지 모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기 때문에 북한의 인민들은 김일성 정권의 잘못에 대하여 일체 반대를 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한국에서 잘 먹고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는 소위 기득권들조차 북한의 악랄한 정치에 대하여 저들 정권에게 인권을 지켜달라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인권이 차고 넘치는 한국의 정치판에 대하여 자고새면 저들 종 북들은 인권이 어 쩌 구하면서 아우성을 치고 있다. 북한에서 과연 우리들처럼 인권이 보장이 되고, 힘 있는 권력과
정치지도자들에게 쌍욕까지 하면서, 신랄하게 비판할 수가 있을 가 말이다. 북한에는 우리들처럼 인민들에게 자유가 보장이 되고 인권이 충족되는 삶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오직 김일성 왕조들에만 충성을 맹세하고 저들의 개가 되어 짖어야만, 저들의 목숨을 부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자유경제 시장의 원리와 자본주의의 혜택을 받고서 태어나고 자라나서 자유민주주의 교육까지 받으면서 부모 잘 만나 호의호식한 얼빠진 종 북 주사파들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지금 우리 자유민주대한민국은 병들어 죽어가고 있다.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김일성의 악랄한 주사파 교육과 저들의 사상과 이념에 동화된 자들이 저들의 집단에 올라가서 살 것을 종용하면 그것은 절대 안 된 다고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인 씨알머리 없는 종자들이다. 자기들이 죽고 못사는 김일성 왕조가 그렇게 좋으면, 지금이라도 자기들의 가족들을 데리고 저들이 그토록 오매불망하는 꿈에 그리는 별천지 유토피아의 북조선으로 가서 살면 될 것이 아닌가 말이다. 참으로 혼백이 존재하지 않은 정신이상자들이다.
이제 이번 4,15 총선에서 우리보수 우파들은 모두 일심공동체가 되어서 총선에서 승리해서 반드시 이번 총선에 당선된 보수국회의원들에게 북한 이 주법[移住法]을 반드시 상정 표결하길 바란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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