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죄 덮으려 자신이 임명한 검찰을 학살한 문재인 끝장내자
김웅(전남 출신)검사, 문재인의 거대한 사기극 검찰개혁이라고 속이고 결국 도착한 곳은 중국 공안이자 경찰공화국 거대한 사기극에 항의하기 위해 사직서 제출
관례인 법무부 인사안도 안 주고 장관과 협의 불응했가고 윤석열 ‘항명’으로 내몰아
문재인 비리 의혹 철저히 수사하던 일선 검사들을 줄줄이 좌천시킨 '검찰 대학살'
진중권교수 절대로 쟤들한테 표주지는 말자 촛불사기 민주당만 안 찍으면 된다고
문재인 수사를 중단시키고 끌면서 4월 총선에 이기고 7월 공수처법이 시행되면 죄를 덮을 수 있다고 착각
홍콩·대만선거에서 시진핑 반대세력 압승, 4월 총선에 선 문재인 반대세력 압승

진보논객 진중권 문재인에 절대로 표 주지말자
문재인정권이 청와대의 비리 의혹을 철저히 수사하던 일선 검사들을 줄줄이 좌천시킨 '검찰 대학살'을 자행하자, 진보진영의 대표 논객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문정권에 일침을 가했다. 문재인의 '검찰 대학살'은 "미친 세상이라며 총선에 표 절대 쟤들에 주지 말자"며 문재인 검찰 인사 강력 비판했다.
진중권 교수는, "세상에서 가장 가증스러운 것이 위선이다. 문재인이 만든 "이 미친 세상, 맨 정신으로 견뎌야 한다" 안하무인 문재인의 독재를 막아내기 위한 마지막 카드가 "한 장의 총선 표다” 절대 민주당한테 주지 말자고 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국민들이 매우 분노하고 있다는 사실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했다.진중권 전 교수는 "아주 긴 싸움이 될 테니, 미리 감정 에너지 소비할 것 없다. 그냥 세상을 관조하는 마음으로, 저 바보들에게 웃으며 화를 내자"고 했다.
또 우리가 문재인을 심판할 총선 표를 어디에 던질지는 각자 알아서들 하시되, 다만 한 가지 절대로 쟤들한테 주지는 말자"라며 촛불사기 민주당만 안 찍으면 된다"고 말했다.진 전 교수는 "선거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한 장의 표로 우리가 매우 화가 났다는 사실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것도 못하면 정말 바보"라며 "줄 데가 없으면 아무 데도 주지 말라고 했다. 문재인은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대처 하라더니 문재인 비리를 수사하자 검찰을 대학살 했다며 말을 하지 말든지 실천하지 못할 말을 왜 했느냐고 반문 했다. 요즘은 문재인 같이 잘못한 놈이 떳떳해하고, 떳떳한 검찰이 죄인취급 당하는 세상이 되었다고 했다고 개탄 했다.
문재인의 정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바로 이런 나라였다며 뭐 이런 빌어먹을 경우가"있는가라고 했다 "살아 있는 권력에 엄정하게 임해야 한다"고 했던 문재인의 과거 발언을 꼬집으며 "세상에서 가장 가증스러운 것이 위선이다. 차라리 말을 하지 말든지"라고 비꼬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 진 전 교수는 "친문 양아치들이 개그를 한다. 알아서 나가라는 얘긴데 윤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된다"라며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한다고 했다. 손발이 묶여도 PK 친문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달라"고 주문했다.
진중권 교수는 문 정권을 '이미 실패한 정권'으로 규정하며 "한국당을 몰아낸다고 적폐가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 바로 민주당 적폐가 자리잡는다"라며 "그래도 옛날엔 잘못하면 미안해하는 척이라도 했는데, 요즘은 잘못한 놈은 떳떳해하고 있다며 뭐 이런 빌어먹을 경우가 다 있냐"라고 했다.
진중권 교수는 "조국 사태 이후, 정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경험한다"라며 "이 부조리극은 문재인의 창작물"이라고 일갈했다.
문재인 대통령 만드는데 앞장섰던 진보논객 진중권교수가 문재인에 등을 돌리며 독설을 퍼붓고 있다. 문재재인 폭정에 문재인를 지지했던 중심세력이 무너지고 있다.
김경율 전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은 "박근혜 정권의 탄핵이 ‘부패한 보수가 무능했다’는 것을 입증했다면 이번 ‘조국 사태’는 진보가 부패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문재인을 강력히 비판했다. 문재인지지 세력이 조국사태와 검찰 학살 사건을 계기로 등을 돌리고 있다.
총선에 문재인 낙하산 70여명이 공천을 받으면 지역구를 관리해온 지역위원장들이 대거 민주당을 탈당 공중 분해될 가능성도 있다.

검찰 압수수색 2차례 거부한 청와대 "문재인이 황제냐?"
청와대 압수 수색에 나선 검찰이 청와대 거부로 8시간 넘게 대치하다 결국 영장을 집행하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가는 일이 2번이나 벌어졌다.
2018년 울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장환석 당시 균형발전비서관 등이 문재인의 30년 지기인 송철호 시장의 공약 개발을 지원한 혐의로 법원이 발부한 영장 집행을 청와대가 '못 받겠다'며 거부한 것이다. 현 정권 비리를 수사하던 윤석열 검찰총장 참모들을 대거 잘라내는 인사 대학살을 하더니 이제는 법원마저 우습게 보는 안하무인이 되어가고 있다.
법원의 청와대 압수수색영장을 거부한 청와대 대변인은 "보여주기식 수사"라고 하고, 민주당 대변인은 "정치검찰의 최후의 발악"이라고 했다. 법원의 정당한 영장발부를 트집을 잡고 잘못 발부되어 거부를 했다고 했다.
그런데 압수 수색 영장은 법원이 장소와 대상 등을 특정해서 발부하는 것이다. 검찰이 '범죄 자료 일체'라는 식으로 뭉뚱그려 영장을 청구할 수도 없고 그렇게 청구된 영장을 법원이 발부해주지도 않는다.
검찰도 "울산 공공병원 등 구체적인 자료 목록을 영장에 적시했다"고 반박했다. "형사소송법상 청와대는 압수 수색이 불가능하며 허용한 전례도 없다"는 청와대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관련법엔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해치는 경우'가 아니면 압수 수색 거부를 못 하도록 명문화돼 있다.
게다가 현 정권 들어서도 유재수 비리 비호 수사 등 세 차례 청와대 압수 수색이 이미 이뤄졌다. 금세 탄로 날 거짓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고 있다.문재인은 최근 검찰 인사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 수사 검사들을 대거 좌천시키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과 함께 근무한 대학 후배, 추미애 법무장관의 인사청문회 준비단 팀장 출신 등 측근 검사들을 핵심 요직에 대거 앉혔다.
이 사람들이 13일부터 서울중앙지검장, 대검 반부패·강력부장 등을 맡아 선거 공작 수사 등을 지휘하게 된다. 윤 총장은 최근 주위에 "(수사팀을) 날리면 날리는 대로 (수사를) 하면 된다.
그것을 가지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검사는 검사"라고 했다고 한다. 현 정권이 연루된 사건들의 범죄 혐의가 워낙 중차대하기 때문에 어느 검사가 수사를 맡든 수사는 정상 진행될 수밖에 없다는 얘기일 것이다. 검사가 범죄 혐의를 보고도 사건을 뭉개면 언젠가 응분의 대가를 치르게 된다.
다음 정권에선 이 정권을 겨냥한 적폐 청산 대상이 될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윤석열 수사 라인을 날리면서 내건 명분이 '검찰 개혁'이다. 검찰이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도 파헤치도록 만드는 것이 검찰 개혁의 핵심이다. 권력이 수사 방해를 하지 않고 자신을 겨눈 수사를 할 수 있도록 해주면 저절로 검찰 개혁이 이뤄진다.
문재인 정부가 검찰 개혁을 한다고 우기려면 수사부터 제대로 받아야 한다. 그게 민주국가이고 법치국가다. 그런데 문재인 자기비리를 덮으려고 수사를 못하게 검찰을 무력화 시키는 것이 검찰개혁이라니 국민을 능멸하고 우롱하는 처사다.
문재인이 수사를 중단시키고 끌면서 4월 총선에 이기고 7월 공수처법이 시행되면 죄를 덮을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다. 국민들이 바보가 아니다. 등 돌린 민심에 문재인이 퇴출 될 날이 머지않았다. 2020.1.15

문재인 지지율 길거리 조사
잘한다, 잘 못한다
연천군 : 17.6%, 82.3%
서울역 : 34.9%, 59.9%
인천역 : 27.8%, 69.6%
의정부역 : 31.2% 67.9%
대전역 : 37.9%, 62.0%
서울대앞 : 26.8%, 66.9%
연세대앞 : 28.4%, 71.5%
강남역 : 38.9% 57.1%
은평구 : 28.0% 72.0%
노량진 : 34.5% 65.5%
관악구 : 27.3% 72.7%
성남모란 : 39.1% 60.3%
군포산본 : 29.9% 70.1%
강원도 : 27.5% 56.9%
구미역 : 20.9% 68.2%
부산역앞 : 27.1% 68.0%
부산광복동:14.3% 84.8%
부산서면역:35.7% 59.5%
오산시 : 16.9% 79.2%
부천시 : 34.2% 64.8%
광명시 : 25.0% 75.0%
고양시 : 29.7% 70.2%
안산시 : 37.4% 62.6%
대구역 : 21.9% 60.9%
동대구역 : 32.5% 63.1%
포항역 : 31.4% 62.1%
전남대앞 : 63.8%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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