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찰을 자처하는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금번 미/북 싱가폴 회담에서
국제적 개망신을 당하고 미국을 저질 국가 원수가 통치하는 형편없는 나라
로 추락시키고 말았다.
미국국민들은 정신이상자를 자국의 대통으로 선출한 책임을 지고 트럼프가
귀국하는 즉시 탄핵 구속하라!~
자신을 천하 제일의 장삿꾼으로 자처하며 주둥이 나오는데로 지껄이면서..
이거이 장사 달인의 수완이라 자랑하던 트럼프가 어떻게 하여 거부가 되
었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어려운 사업가나 기업들이 궁지에 몰려 내 놓은 부동산을 싼 값
으로 딜“하여 샤일록처럼 남의 재물을 수탈하였지 않았나 싶다.
오만과 허풍쟁이 트럼프는 자신의 최측근이 매일 매주 정례보고나..현안
문제에 대한 조언/대외교 상세 전략설명에 대해 귀담아 듣지도 않으며
마지못해 브리핑이나 설명을 듣다가 중도에 중단시키는 괴팍한 성품을
가진 미국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란 사실을...금번 싱가폴 회담결과를
발표하는 트럼프의 줏대없는 횡설수설에 의해 세상 수면위로 떠 올랐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들은 미국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인하여 미국정부
와 트럼프가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당달봉사가 된 것을 깨닫게 되었다.
한국을 북한에 매도하고 북한핵으로부터 자국을 지키겠다는 음모가 바로
금번 미/북 회담임이 이번에 적나라하게 밝혀진 셈이다.
한미군사훈련에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또한 북한 김정은이
미국이 이를 해결해 주면 미국에겐 일체의 해악을 하지 않겠다고 하자,
미친탱이 트럼프는 즉석에서 한미군사훈련“을 중단하겠다고 약속했다.
미국과 북한에 상호 대사관을 개설하기로 하고 양국 원수들이 상호방문
하기로 결정한 트럼프의 좌충우돌 자충수에 대한민국은 이제 국호상실의
나락으로 떨어질 일만 남은 셈이다.
문재인은 오늘밤 주사파 동지들과 축배를 들면서 남북연방제 실천이 코
앞에 다가 온 것과 사회주의 체제 수립이 임박해진 것에 건배를 들게다.
청와대 대변인은 문재인 수령동지님 만세를 부르고 싶을 정도로 흥분하
면서 정부/청와대 입장을 밝혔다.
음흉하기가 크렘린을 능가하고 거짓말과 사기로 수십년간 세계를 농락
한 자신의 아들뻘에 불과한 김정은의 수중에서 한 나절 놀아 난....
트럼프는 무슨 약을 쳐 먹었는지 최면에 걸렸는지 김정은이 시키는데
로 발표문을 읽어 내려갔다.
전쟁연습을 중지하고...담대한 김정은 위원장을 신뢰하느니..핵폐기가
주제가 아니라느니... 이 족가튼 노인이 노망이 들어도 단단히 들었다.
그러자 이를 청취하던 패널들은 우리나라가 정신을 단단히 차려 스스
로 국가를 보호해야 한다고 강아지 풀 뜯어먹는 소리를 하고 자빠졌다.
문재인이 대체 어떤 작자인데 스스로 자국을 보호하고 정신무장을 해??
이런 날을 학수고대하고 기다리며 일생을 대한민국 허물기에 정진한
문재인 패당들이 북한의 꼼수에 대항하는 국민계몽을 펼쳐???
지랄하고 자빠졌네~~
트럼프는 단순무식한 장사꾼이다.
그는 늘 대한국 무역적자를 보며 군대주둔으로 상당한 달러가 소요되는
것도 싫고 또한 한국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해야하는 힘의 소비를
줄이는 방편으로 한국을 팽하기로 결정했다고 보여진다.
망국 월남도 키신저와 월맹간의 빅딜“에서 지구상에서 사라졌던 것이다.
트럼프 역시 부지런한 바보처럼 금단지 한국을 버리는 바보짓을 하였다.
아시아권에는 일본 하나만 있으면 된다는 트럼프식 계산에 60년 동맹국
한/미는 이제 돌아올 수 없는 다리난간에 서 있는 형상이 되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이 생존한 시대라면 우리는 당장 핵무장을 선포했을게다.
그러나 주사파/종북좌파 문재인은 군복무기간 단축을 실행하면서,
멀지않아 북한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군대해산까지 선포할 것이다.
그리고 항구적인 평화라면서 대한민국을 조선인민공화국에 헌납할 것이다.
이 나라 개돼지 젊은이들과 호남인민들은 이제 공평무사한 세상이 왔다고
미치고 환장할지 모른다.
허기사 국가에서 공평하개 밀가루와 옥수수를 배급해 주고 집단농장에서
일하고, 돼지우리같은 벌집에서 숙식을 하는개 지상천국인줄 알았더니
지상의 지옥이구나 땅을 치고 통곡할 그날이 올 것이다.
평등한 세상은 이 세상에 공산주의 국가외엔 없다.
전부가 거지이므로 다투고 헐뜯을 여지가 없기 때문이다.
지독한 가난을 벗어난지 겨우 3-40년에 스스로 밥통을 걷어차는 국민성
에 하늘도 외면한다.
얼마남지않은 지금의 호사를 아끼지 말고 실컫 누려라~
내일은 해가 뜨지 않을 것이다.
1300여년전 원효대사가 예언한 국호상실국이 대한민국이란 말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