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5.18을 단편적으로 알고 왔다가
이제 와서 보니 그 전모(全貌)가 눈에 들어온다.
결정적인 증거로 사진들이 나타나서 그것을 말해준다.
사진은 造作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증거로 충분한 것이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이것이다.
5.18은 북한군이 사주(使嗾)한 叛亂이다.
그러니까 북한군 약 1개 대대 6백 명이 광주에 내려와
광주시민을 부추겨서
함께 일으킨 국가 전복(顚覆) 반란이다.
그런데 여기서 눈여겨 볼 대목들이 참 많다.
延高大生 6백 여명이 어느 날 갑자기 불쑥 찾아와서
國軍을 상대로 광주를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5.18이 全南大 정문에서 投石戰으로 돌발했다?
처음 2일 동안은 군인이
민간인에게 쫓겨 市 외곽으로 도망갔다?
민간인이 무기고를 털어 重武裝을 하고
장갑차와 트럭을 몰고
기관총을 亂射하며 교도소를 공격했다?
다이나마이트 수 십 톤에
뇌관(雷管)을 장착하고 시청 지하실에 보관했다?
그들은 바람 같이 나타났다가 연기 같이 사라졌다?
그들은 같은 광주시민인데 왜 복면을 해야 했을까?
얼굴을 가릴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타내야 하지 않을까?
家宅수색을 하니 人共旗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다?
유언비어와 怪談은 극심한데 實體는 없다?
위와 같은 사건들이 事實이라면
그들에게 협력자가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다.
그래서 協力조직이 구성되어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한다.
사전에 情報수집을 해야 한다.
수 십 번의 圖上훈련도 해야 한다.
그들은 단체생활을 해야 하므로
누군가 그들에게 宿食을 제공해야 한다.
그들이 북한군이라면 광주는 적진(敵陣)이다.
立場을 바꿔 국군이 평양에 가서 그 같은 작전을 한다면
평양시민 누군가의 도움 없이 그것이 가능할까?
또한 평양까지 침투하기 위해선
북한 누군가의 도움도 필요하다.
현지에서 무기를 調達하려면
군사기밀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 정도의 군사작전이라면 그들을 돕는 지원세력은
그 보다 몇 배에서 십 수 배는 많아야 한다.
그 지원세력을 구성하려면 순수 민간인만이 아닌
어떤 公的세력이 가담해야 한다.
이상을 根據로 해서 씨나리오를 만들어 보자.
그들 6백 명은 어느날 갑자기
북한 정규군 복장으로 행진해서
광주에 들어 온 것이 아니다.
몇 명씩 組를 짜서
여러 경로로 시간을 가지고 틈틈이 들어 온다.
여러 곳에 지원세력의 도움으로
잠복해 있다가 D-데이를 기다린다.
그동안 地形을 숙지하고
行色을 변장하여 現地에 적응한다.
첫 작전은 전남대 정문을 타겟으로 삼았다.
학생으로 위장한 이들은
가방에 돌을 준비하고 국군과 是非를 건다.
이것이 發端이며 名分이다.
그 다음이 武裝이다.
국군의 지휘차량을 탈취하고
방산업체 자동차공장으로 돌진하여
위압적으로 장갑차와 군용 수송차를 빼았는다.
이들 6백 명이 그 일대에 散在해 있는
무기고를 습격하여 총기와 폭탄을 奪取한다.
이제 그들은 시위대 제압용 복장으로 갈아 입고
무기와 장비를 갖춘 정규군으로 돌변한다.
그리고 국군에 대하여 선전포고를 한다.
이제 국군이 반란군으로 되는 것이다.
얼굴이 드러나면 不利하므로 복면을 한다.
그리고 국군이 그들의 공격에 쫓겨 외곽으로 물러나자
그들은 파출소와 교도소를 공격한다.
경찰을 무력화 시키고
교도소 죄수를 탈출시켜 자기 편으로 만든다.
무시무시한 유언비어와 괴담을 유포시켜
광주시민을 흥분케 한다.
이것을 종합해서 말하면
후방지역을 교란시키는 게릴라 전술이라고 한다.
後日談으로 그곳에 출동한 공수부대 장병은
자신들이 광주에 모습만이라도 나타나면
무저항으로 시위는 진압될 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군사작전이 아니고
시위진압 정도의 수준에서 출동했다고 한다.
이제 진짜 本質로 들어간다.
그러면 그들을 도운 세력이 누구인가다.
제일 먼저가 固定간첩들이다.
대략 그들을 4~5만 명으로 추산한다고 한다.
그들의 일부가 광주에 集結하여 도왔을 것이다.
그 다음이 고정간첩들을 누가 지휘했을까이다.
그 조직을 지휘한 最上級 책임자가 있을 것이다.
이것은 다들 알면서 쉬쉬한다.
그리고 모른체 한다.
왜냐하면 그는 나중에 대통령이 되었고
지금은 국립현충원에
애국 先烈들과 함께 누워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극적인 反轉이 일어난다.
그동안 35년을 베일에 가려졌던
그들의 모습이 사진으로 드러난다.
소위 ‘광수’라는 인물들이다.
35년의 時差가 있지만
그들의 모습은 세월로도 감추지 못한다.
그들은 그 功勞를 인정 받아
대부분이 군 首腦部로 진급하여
영명(靈明)하신 김정은 수령동지의
든든한 세력으로 城을 쌓고 있다.
이상이 지금까지의 진행된 스토리이다.
참으로 대한민국은 奇奇妙妙한 나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