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충무씨(국제저널리스트)가 쓴 "김일성의 꿈은 김대중을 남조선의
대통령 만드는 것이었다"를 소개합니다.
그 책 내용 중 1996년(김대중의 대통령 당선 1년전)에 손충무씨가 김대중에
대한 기사를 내려 하자 박지원이 당시 돈 5억을 들고 와서 회유하고 나중에는
10억에 회사를 매수 하려 합니다. 물론 손충무씨는 거부합니다.
그 뒤 김대중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즉시 김태정(김대중 정부 초대 법무부장관)
검찰총장을 움직여서 출국금지 시키고 취임식 다음날 영화 20도의 서울 구치소,
춘천구치소에 2년을 살리는데 감옥에서 죽어서 나오라는 것이었답니다.
손충무씨는 김대중을 세번 살려 줍니다.
첫번째는 1968년 목포 국회의원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가 김구를 죽인
안두희와 공범이라는 세상에 폭로해서 살렸고(당선 되었고),
두번째 김대중 납치 사건때 일본을 움직여 살려 주었고,
세번째 1980년 전두환 측근들이 김대중을 사형시키려 할때 미국 카터
대통령을 움직여 살려 줍니다.
그런데도 김대중은 자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 있는 손충무씨를 죽이려 했습니다.
어쨋든 박지원이 지금도 박지원 돈 안 받아 먹은 언론인 없을 정도로
돈을 뿌리고 있고 정보력도 엄청납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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