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에 임재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일단 오늘은 제가 그동안 올공 시위를 총 13번 다니면서 경험한 하나님을 간증을 좀 해볼까 하는데 그전에 현안 얘기부터 좀 하자면 오늘 여인형, 이진우, 문상호, 박안수 등 여러 애국 참군인들이 1심에서 대거 중형을 선고받았는데 30년 전 개영삼 문민독재 정권의 12.12-5.18 역사뒤집기 쿠데타 당시 권정달과 유사한 포지션에 있는 배신자 곽종근 혼자 징역 9년으로 감형을 받았더군요.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68695
지금 최서원 원장님도 상당히 위독하신 상태라 하고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22?tc=shared_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700093
저 또한 지난 8.14 압수수색 이후로 예전처럼 제대로된 활발한 활동을 아예 전혀 못하지는 않지만 제대로 못하고 여러가지로 제약을 많이 받고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이 오늘 물러갔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4266
찢재명 김민새 일당들 진짜 뻔뻔함이 극에 달했군요.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23?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26?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27?tc=shared_link
https://www.chogabje.com/board/column/view.asp?C_IDX=105614&C_CC=BC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13?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07?tc=shared_link
이와중에 찢가놈은 트럼프 만나고 유엔총회 참석한다고 미국으로 토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5212
가발이가 그래도 김승원 쫓아내는데 큰역할한건 맞는데 다만 가발이가 근거라고 내세운 여론조사 기관을 리석기가 만들었다는 말도 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55169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20?tc=shared_link
조국혁신당은 한동훈 특검법, 송영길 의원은 한동훈 방지법을 각각 발의를 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04189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33?tc=shared_link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89963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39?tc=shared_link
나경원 말마따나 가발이는 당게사건 비롯해서 넘어야할 산이 너무 많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82400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49?tc=shared_link
제가 위 변카페 글에 첨부된 신대표 방송 링크를 클릭해서 보진 않았지만 신혜식 대표는 특이하게도 한동훈도 장동혁도 둘다 동시에 까는 스탠스인듯 하군요.
또한 변똥은 변카페에 회원들이 떠드는거 보니까 이번주에 나올수도 있고 12월 14일날 형기 다 채우고 만기출소할수도 있다 합니다.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18?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40?tc=shared_link
안정권 카페에서도 europanic님이 현안관련 글을 많이 올리고 계시던데 일단 현안 얘기는 이만하면 된것같고 이제 본 컨텐츠 들어가자면 제가 올공 민주화운동에 그간 참여한 기록은 여기 다 있습니다.
http://nosarang0523.tistory.com/m/search/posts?keyword=%EC%98%AC%EB%A6%BC%ED%94%BD%EA%B3%B5%EC%9B%90
http://nosarang0523.tistory.com/m/search/posts?keyword=%EC%98%AC%EA%B3%B5
지금은 지난 8.14 압수수색 이후로 장비도 열악하고 지난 9월 1일날 경찰청가서 3시간 반동안 조사받고 이러느라 잠시 한달 넘게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만 원래 쓰던 폰만 돌려받으면 언제든지 다시 출격할 준비가 돼있습니다. 올공 시위가 언제 끝날지는 모르겠고 이제 점점 소강상태로 접어드는듯 보이긴 하며 올공에서 장동혁-전한길파랑 황교안파 둘로 나뉘어서 같은 우파끼리 내부분열 일어나고 있는걸로 아는데 폰 돌려받고 나면 올공 민주화운동 화보집도 본격 제작에 착수해야하는데 그 전자책에 머리말로 쓸만한 글은 미리 써둬야 할듯 합니다.
일단 지난 6.3 지선 부정선거 증거는 이거 말고도 사실 한두개가 아니긴 한데
https://m.blog.naver.com/cjb2422/224305584980
저도 지난 2020년 4.15 총선 때부터 부정선거 문제에 6년동안 나름대로 관심을 갖고 연구해왔는데 그동안 선관위가 재검표 과정이나 투개표 과정에서 배춧잎, 일장기, 화살표, 노란색 투표지 등등 이상하고 비정상적인 모양과 색깔의 가짜 투표지들을 몰래 집어넣은건 수도없이 많이 봤어도 아예 용지 자체를 인쇄를 안, 덜 해버린건 처음 보는 케이스입니다. 그만큼 투표율이 높았다는 얘기이기도 한데 투표율이 절반밖에 안될줄알고 절반만 인쇄했다? 말도안되는 소리죠. 뒤늦게나마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도 있지만 사정이 있어 끝내 투표 못하고 돌아간 유권자들도 있는걸로 압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건 고의적인 부정선거가 맞다고 봅니다만(특히 우파가 강세인 지역구에서 유독 투표지 부족사태가 많이 터진게 수상하지요.) 이걸 부정(고의)이라고 봐야할지, 아님 부실(실수)로 봐야할지, 재선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 다를수 있습니다. 허나 이건 좌파, 우파를 떠나 선관위가 무조건 잘못한거라는거에 대해서는 그 어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수 없고 명백히 선관위가 국민의 5대 기본권중 하나인 참정권을 유린한겁니다.
저는 올공에 총 13번 다녀오면서 그간 전한길 선생, 모스탄 대사, 박완석 부장, 킬문 등 여러 우파 셀럽들을 현장에서 직접 봤고 2층에서 드려지는 여러 기독교 우파 단체들의 예배에도 여러번 참여를 했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거기 올림픽공원역 3번출구에서 오른쪽으로 쭉가면 핸드볼경기장 입구쪽에 가장 먼저 보이는 문구가 바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지켜주신다는 현수막입니다. 물론 불교쪽 스님들도 종종 오기도 하시고 신천지, 통일교 등 이단사이비 집단도 거기 분명히 있겠지만 올공 시위에 나가는 사람들 중 저포함 거의 십중팔구는 개신교 신앙인들입니다. 거기서 팔복 중 4번째인 마태복음 5장 6절 말씀("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비롯해서 히브리서 9장 27절("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등 여러 성경구절들 붙어있는것도 많이 봤고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님 부스에 가보면 요한복음 8장 32절 뒷부분인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가 슬로건으로 적혀있습니다.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 "jesus is king" 깃발을 높이 들고 예수님과 복음을 전파하고 찬양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요.
제가 요새 저보다 한살많은 어떤 교회 누나한테 좋다고 집적거리다 청년부 퇴출당하고 대예배만 드리게된지도 6개월이 훌쩍 넘었고 그래서 지난 8월 16~18일까지 2박3일로 진행된 혜화 국내단기선교도 못따라가고 이래서 진정한 부흥을 제대로 경험을 못하고있고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그나마 그런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남지않고 평일에도 예배자로 살기원하는 제 영적인 갈망과 갈급함을 채워주는곳이 그래도 올공인데 지금 이마저도 8.14 압수수색 이후로 한달 넘게 막혀버린 상태입니다.
일단 그리스도인과 정치에 대한 내용은 제가 시클에다가 글 2개 올려뒀고 [그리스도인과 정치]라는 제목으로 기획논단 시리즈를 한번 써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https://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35115
https://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35121
헌법 제 20조 2항("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과 마가복음 12장 17절("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그들이 예수께 대하여 매우 놀랍게 여기더라") 말씀에 나오는 정교분리 원칙에 대해 보충설명좀 하자면 혹자는 이렇게 올공에서 여러 기독교 우파 단체들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게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된다고 하지만 전광훈 목사, 정동수 목사, 염보연 목사, 김상현 대표, 안정권 대표 등 여러 우익 애국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지적하는것처럼 정교분리는 정치가 종교에 개입하지 말라는거지 종교가 정치에 개입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3.1운동때 민족대표 33인중 16명이 크리스천이었다는건 다들 아실거고, 이봉규 박사도 지적했듯 이나라는 위기때마다 항상 기독교가 지켜왔으며 교회를 다니든 안다니든 이건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팩트입니다. 예배드리는데 태극기랑 성조기는 왜 드냐고요? 피로 맺은 한미혈맹을 상징하는거 아닙니까.
또한 저는 혹시나 폰어게인 이후 올공에 다시 출격하게되면 그곳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저와 유사한 기독교 우파적 철학 사상 가치관을 공유하고 빼어난 비주얼과 피지컬까지 두루 갖춘 제 배우자를 운명처럼 만나게 될수도 있을거라 확신하고 소망합니다. 이러면 굳이 돈을 주고 업소를 가지 않아도 주님이 허락하신 혼인관계 안에서 제가 그토록 좋아하고 하고싶어하는 섹스 건전하고 안전하게 마음껏 즐기고 자녀도 많이 낳아 생육하고 번성하는 영적 재생산의 삶을 살아가게 될수 있는거 아닙니까. 요새 나이를 먹다보니 제 주변 지인들 하나둘씩 시집장가 가는거보면 뭔가 자격지심 같은것도 느껴지더라고요.
제 배우자의 상세한 조건을 몇가지만 더 적자면, 전 비주얼적인 측면에서는 얼굴은 너무 못생기거나 피부 트러블이 많지만 않으면 되고, 키 큰 여자, 특히 허리가 얇고 골반(엉덩이)이 크고 육덕지고 찰지고 탱탱해서 뒤치기할때 떡감 좋고 애기도 순풍순풍 잘 낳을수 있는 여자를 좋아하고 엉덩이 크기를 제일 중요하게 봅니다. 여기에 가슴까지 크면 더 좋고 슬렌더보다는 육덕, 그리고 연하보다는 연상을 좀더 선호하긴 한데 플러스 마이너스 5살 이내로 차이가 났으면 하고, 직업은 딱히 상관은 없는데 학력은 대졸 이상이면 좋고 최소한 무식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지역은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쪽이면 좋고 인성이 쓰레기 개차반이거나 정리정돈 청소 제대로 안하고 자기관리 안하고 육덕을 넘어서 너무 뚱뚱하고 못생기고 안씻어서 냄새나는 년들, 술마시는건 괜찮은데 담배피는 년들은 전 딱 질색이고요. 특히 임신중이거나 생리중일때 빼고는 제가 섹스를 원하면 언제든지 거부 안하고 받아줄수 있고 임신중이거나 생리중이라 삽입이 어려울때는 옆에서 핸플 대딸이라도 자주 쳐주고 마사지도 잘하는 여자라면 참 좋겠고 돈은 최소한 저보다는 많았으면 하고, 아무리 이 조건을 다 갖췄더라도 정치색, 종교관 이 2개가 안맞으면 말짱 꽝이며 저랑 아스팔트 집회활동도 같이 할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국적은 크게 상관은 없는데 되도록 같은 한국인이면 좋죠.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중에는 bj 감동란 씨가 제 이상형에 제일 가깝고요.
다만 논객넷에 안동촌노 김성복 선생님께서 어제 올리신 칼럼 보니까 특검이 선관위를 제대로 탈탈 털어버릴것 같지는 않습니다.
http://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no=63593
https://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35051
그리고 지금 5.18 욕하면 5년씩 감방가고, 중국 욕하면 5년씩 감방가고, 코로나 백신접종 의무화에, 씨발 고 김동길 교수님께서 생전 자주 하시던 말씀처럼 이게 뭡니까. 제 개인적으로도 지금 오늘이 월급날에 플러스알파로 내일이나 모레중으로 추석 보너스까지 나오는데 씨발 짭새들땜시 제가 경제권이 없어 어쩔수없이 전 한푼도 못쓰고 애미애비한테 싹다 슈킹당해 업소도 못가고 여러 우파 애국단체들 후원도 못하고 지만원 박사님 5.18초상화 책 예약구매도 못하는데 제가 할수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여담이지만 오늘 회사에서 추석선물이라고 다음과 같이 참치통조림 세트랑 인형도 줬습니다.
이 글은 올공 민주화운동 화보집 전자책에 머리말(Prologue)로 실릴 글 초안이고 앞으로 폰 돌려받고 나서 인스타에 있는 텍스트들을 싹다 복붙해서 한글파일에 옮겨 원고를 완성해야 됩니다. 책은 일단 논객넷 비바람(김동일) 회장님께 추후 원고 완성되면 원고를 먼저 보내보고, 반려되면 제가 유페이퍼에 독자적으로 출간하도록 하지요. 제목은 [6.3 올공 민주화 운동 화보집], 부제목은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로 갑니다.
P.s. 뉴데일리에 김민새랑 서영교 맹폭하는 기사 올라온것도 공유합니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9/21/2026092100342.html
아 그리고 올공 2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쪽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10 20 30대 젊은이들이 이나라의 보물이라면서 한명한명 손잡아주면서 축복해주시고 거기서 여름에 냉커피도 주고, 물도 주고, 주먹밥도 주고, 책도 주고 하는데 그런걸 보면서 참 주님의 사랑을 많이 느꼈고 그 따스한 온기와 올공 밤의 그 불빛이 참 그립습니다. 또한 저와 비슷하게 이태원 음모론 주장하다가 고소당한 어느 20대 유튜버는 정확히 누군지 아직 정보파악은 안되는데 2억 5천만원 유튜브 수익금 전액 범죄수익으로 추징 환수당했던데 이태원이랑 별개로 5.18은 그리 떳떳하고 대단하면 그 자랑스러운 유공자 명단이랑 공적내용부터 공개하는게 도리요 순리 아닐까요? (확인해보니 '보안사'라는 유튜버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17650
끝으로 한동훈 특검 관련 보수 성명서랑 빨갱이 소탕님이 올리신 북한식 5.18 신격화 비판 칼럼도 공유합니다.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52?tc=shared_link
http://nongak.net/board/index.html?id=nca123&no=63595
또한 지금 지뢰 터져서 우리 군인 3명 부상입은 심각한 뉴스도 묻히고있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26584?lfrom=cafe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51?tc=shared_link
https://cafe.naver.com/mediawatchkorea/437660?tc=shared_link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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