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9.21 이계성 TV 황창연신부 범죄종합세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를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이라 재산도 없다면서 칭찬 클릭= https://youtube.com/watch?v=ZNwpPMWDt2c&si=otKAJ0e4WvXo6xEn ====================================================================
[칼럼] 사기꾼 김승원 사퇴로 이재명 제삿날 면해 
이재명 잡아갈 저승사자...청와대 문턱까지 왔다 국민 역린 건드린 이재명, 곱게 살아서 나가지 못할 판 이재명, 김승원마저 버릴 수도? 김승원 혼자서는 못 죽는디 용혜인과 똑 닮은 이재명 기자회견, "지지율 10%대도 가능해보여“
이재명 지지율 33%대로…9주 연속 하락 '최저’ 20대 지지율 겨우 15% 찍었다“청년 지지 없는 수준” 與쇼크 9주 연속 떨어진 대통령 지지율…국민의 목소리 더 경청해야 '30% 이재명' 찌른 추미애의 칼, '탄핵의 여왕'이 잉태한 욕망의 덫 '30%초' 추락에 與 갈등 격화 … '李 재판 재개' 민주당서 소리 나오면 레임덕 신호탄 李 지지율 리얼미터 조사도 33.8% … '35%' 또 붕괴 '친문 복심' 윤건영 "李 대통령, 공소 취소-연임 깔끔하게 정리해야“ 이재명은 내란공범? 추미애 직격탄 날렸다 김민석의 ‘노무현 탄핵’ 발언이 섬뜩한 이유 이재명은 내란공범...급소 물어뜯는 추미애 | 청와대를 포위한 좌파시위대...사면초가 이재명 李 지지율 리얼미터 조사도 33.8% … '35%' 또 붕괴됐다 李 대통령 지지율 33.1%까지 수직 낙하 … 20%대 추락 눈앞 李지지율, 석달여만에 26%P 하락… 핵심지지층 4050도 부정〉긍정 李 지지율 첫 30%대로… 전 연령대 ‘부정>긍정’ 李 지지율 33.8%...20대는 10%대 李대통령, 지지율 33.8% 또 최저… 부정 첫 60%대 지지율 20% 코앞, 좌파마저 깨달았다..."청와대 입주자 바꿔야겠는데?" 지지율은 ‘데드크로스’인데…청문회는 ‘무증인’, 김민석은 ‘OUT 정치’ 찐명도 계산기 두드린다 … '脫이재명' 화약고 된 서울 민심 與, 李 지지율 하락에 아래위도·동지도 사라져 … 진흙탕 싸움 이재명 공소기각 위해 김승원 법무장관에 이재명이 김승원 법무장관에 지명하자 지지율이 33%까지 떨어졌다. 그런데도 강행하려는 것은 무대포인 김승연 만이 이재명 6개 공소를 기각 할 수 있다고 맏기 때문에 이재명은 밀어 붙이고 있는 것이다. 결국 국민 여론 무시하고 이재명이 자기 죄를 덮기 위한 공작정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이 국회 법사위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단독으로 채택했다. 청와대도 김 후보자에 대해 ‘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라고 한다. 김승원 후보자 의혹은 해소된 게 없다. 인사 청문회에서 “신약 업체 대주주의 구속 영장을 기각한 정모 판사가 담당한 사건을 변호사로 선임해 본 적이 없다”고 했지만 거짓말로 드러났다. ‘위증’을 해 놓고도 “단순 착오”라고 둘러댔다. 김 후보자와 ‘여동생 브로커’ 양모씨, 정 판사가 같이 찍은 사진이 공개됐고, 김 후보자는 정 판사 아들을 입법 보조원으로 채용해 ‘보은’ 의혹도 낳았다. 민주당은 그저 김 후보자를 ‘잘된 인사’라고 강변한다. 조국 시태와 김승연의 닮은 꼴 이 모든 전개 과정이 2019년 ‘조국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위선과 특혜, 반칙 의혹이 넘치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행했지만 조씨는 35일 만에 사퇴했다. 성난 민심에 버텨 봤지만 그 정도가 한계였다. 그 한 달여 동안 나라는 두 동강 났다. 서울 광화문에선 조국 사퇴, 서초동에선 조국 수호를 외치는 함성으로 분열됐다. 2030세대는 조국 사태를 “정의와 공정의 문제”라며 길거리로 나섰다. 당시 친정권 매체에서도 조국 사태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일선 기자들이 반발할 만큼 여론이 나빴다. 그런데도 정권이 임명을 강행한 것은 ‘윤석열 검찰’에 밀릴 수 없다는 아집 때문이다. “정치 검찰의 공격”이라는 것이다. 현재 민주당도 ‘정치 검찰’ 탓을 하고 있다. 김 후보자의 부정 청탁과 보은 채용, 음주 운전, 위장 전입 등 법무부 장관 부적격 정황이 쏟아지는데 공격과 비난은 관련 의혹을 제기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집중하고 있다. 한 의원에게 밀려 김 후보자를 퇴진시키는 모습만큼은 안 된다는 강박관념 때문일 것이다. 지금 김 후보자 임명에 반대하는 국민 여론이 찬성보다 2배 많다. 친여 성향 참여연대도 “부정 청탁이 강하게 의심된다”며 “부적격”이라고 했다. 여론 악화가 조국 사태 이상이다. 문재인 정권은 조국 사태를 겪고도 2020년 총선에서 압승했다. 지리멸렬한 야당과 코로나 사태 덕을 봤다. 그러나 이듬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선 국민의힘에 패했다.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조국 사태가 촉발한 부정과 불공정에 분노하며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조국 임명 강행이 정권 몰락의 시작이었다. 김승원 장관 임명을 강행은 이재명 정권의 몰락시키게 될 것다. 김승원이 이재명 지지율 43%를 33%까지 끌어 내렸다. 여기에 임명을 강행 한 개면 이재명 지지율은 20%대로 떨어져 탄핵의 수순을 밟게 될 것이다. 관련기사 [사설] 임명 강행했다 35일 만에 사퇴한 '조국 사태' 되짚어보라 [사설] 반대가 2배인 장관 임명하면 대통령 회견 아무 의미 없다 사설 공소취소·연임 논란 끝내고 변화 밝혀야 회견 의미 있다 [사설]국민 부아만 돋운 김승원 청문회, 임명 강행 땐 더 큰 역풍 사설] 증인 없고 與엔 예상 문답, 국민 우롱하는 김승원 청문회 [사설] 주가조작 재료 된 청탁은 OK, 검찰 출신은 NO라는 與 이중잣대 [사설] 김승원 청문회에 한동훈 자료 요구한 의원, 내준 선관위 [사설] 김승원 법무 후보자 의혹, 용혜인 사퇴로 덮을 수 없다 [사설]“식약처 승인 순간 수천억 벌 수 있잖아” … 수사 시급하다 [김창균 칼럼] 도대체 언제까지 "검찰 탓" 할 건가 韓 검증에 김승원 흔들리자 '수사자료 불법유출' 물타기 한동훈과 論戰은 자신없어 상상 속 검찰 공모자 화풀이 자신들이 검수완박 해놓고 무덤 속 망령 멱살잡이 촌극 맹탕 김승원 청문회'… 법적 공방에서 한동훈이 승자인 이유 靑 “김승원 확인된 의혹 없다” 임명강행 기류… 野 “장외투쟁 불사” 김승원 딜레마… 李, 선택의 시간 與 “장관 적임” 보고서 채택할 듯 野 “강행땐 정권몰락” 철회 요구 강신철-홍지선 등 잇단 부동산 논란 李, 내일 회견서 인선 입장 밝힐듯 청문회장 밖 한동훈만 더 떴다…여권 악재에도 속 끓는 국힘 김승원 임명 강행, 野 투쟁 동력될까 … 장동혁-한동훈, 한 목소리 "장외로“ '김승원 청문회' 끝났지만 野 공세 계속 … "소명 안돼, 즉각 사퇴하라" 주진우 "김승원, 20대 보좌진에 책임 떠넘기지 말고 지시자 밝혀야“ 김승원·서영교 눈물쇼, 샤우팅으로 찢어버렸다 / 김승원 임명 반대 국민들, 찬성보다 두배 많아 / 지지율 반전 노리는 이재명, 필패하는 이유 김승원 장관 호소인의 첫 임무이자 마지막 임무, ‘이재명 탄핵’ 될 판 공익신고자 "김승원은 양씨의 핵심 타깃… 청문회 보고 참담했다"'김승원 신약 로비' 신고자 인터뷰 제넨셀, 병원 임상시험비도 떼먹어 [단독] '청탁 의혹' 브로커 양씨"술집 마담 아니다, 김승원에 죄송“ [사설] 임명 강행했다 35일 만에 사퇴한 '조국 사태' 되짚어보 李 재가만 남은 김승원-강신철 임명… 野 “청문회 요식행위” 與 ‘김승원 청문보고서’ 단독 채택… 임명 강행 수순 지지율 걱정하면서…‘찬성 25%’ 김승원 임명강행 까닭 “자택서 단둘이 찍은 사진은” … ‘맹탕 청문회’ 미제로 남은 의혹들 청문보고서 채택에 브로커 양씨 “김승원과 500만원 약속 안했다” '30% 대통령' … 이재명을 속이고, 이재명을 이용하는 사람들 지지율 추락 속 '제2의 조국 사태' 맞나 … 李, 김승원 임명 강행 임박 사설공소취소 ‘순리’ 맡긴다면 김승원 임명 접어야 국힘, 김승원 임명 강행 맹공 … "국민 우려보다 대통령 공소취소가 중요하나" 청년단체들, 김승원 장관 임명 철회 촉구 기자회견 예고…"의혹들 낱낱이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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