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최고 지도자는 그 나라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중심이다.박정희 전 대통령도 이 나라 역사의 중심이다.
국민의 80% 이상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업적은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고 생각하고 있다는데
왜! 종북좌파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잔재를 청산하려 혈안인가?
그리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마저 부정하려 하는가?
근대의 대한민국 역사는 더구나 고 박정희 대통령이 없이는 쓸 것이 없는게 이 나라의 역사다.
현재의 고도로 산업화된 경제 선진 국가로 발전하여 세계 10위권의 경제력을 갖추고 온 국민의 풍족하게 된데는 누가 뭐라라 해도 박정희 전 대통령의 탁월한 국가관과 지도력이 없이는 불가했다는게 역사가 및 국민 대부분의 생각이다.
오늘날 진보와 보수가 극명하게 갈려 온갖 정쟁으로 하루도 바람잘 날 없어도 오죽하면 고 박정희 대통령시절의 향수에 젖는 국민이 많을가
전세계가 동서냉전의 구도속에 한민족이 남북으로 분단되여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적대적으로 대치하면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고 부존자원 하나없는 이 나라를 오늘의 선진 경제 대국으로 거듭나게 한데는 고 박정희 대통령의 투철한 애국심에 바탕한 영도력이 없었다면 어려웠다는 것은 두말 할 필요없다.
일부에서는 군사정권으로 출발하여 장기 집권하는 과정에서 독재를 통한 부정부패의 만연과 민주화의 억압이라는 부정적인 측면도 없는 것은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나 부정부패 및 민주화의 억압은 그 당시 시대상황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굳이 "버트런트 러셀"이라는 학자의 말을 빌리면 '형식적인 자유는 민주화의 실현에 의해 달성될 수 있지만 진정한 자유로운 삶인 물질적인 자유는 산업화와 경제성장에 의해서 달성될 수 있다'라고 했다.
과거의 어는 대통령이 국가 산업화와 경제성장을 오늘의 대한민국을 이룰만큼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룬 대통령이 있었던가?
당시의 시대적 상황과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고 좌파적 성향 및 이념과 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여 체제 도전에 앞장섰던 현재도 이 나라의 중추에 있는 386 및 586세대가 오늘의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이룬 실질적인 장본인들인가?
이는 현재에 살고 있고 미래를 개척할 세대가 판단할 것이다.
그러나 당시의 부정부패는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지만 고 박정희 대통령의 사사로운 욕의에서 비롯된 점 아니라는 사실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다 알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대한민국의 근대화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내일의 대한민국도 이 토대위에서 건강하게 발전하리라는 현실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현 집권세력의 강한 개혁의지에도 불구하고 하루가 다르게 추락하는 민생 및 경제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고 정치는 국가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논의에 앞서 당리당략에 따른 정쟁에만 혈안이 되어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도록 혼란에 빠져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는 종북좌파를 대변하는 거대 여당의 책임도 간과할 수 없다 할 것이다.
이에 실망하고 식상한 국민들은 현 정치 세력들을 불신하게 되었고 따라서 오늘의 근대화된 대한민국을 이룬 고 박정희 대통령의 탁월한 국가관과 지도력을 그리워하고 있다.
따라서 거대 여당은 치졸하고 기만적인 책략으로 국민의 마음을 되돌리려 하지 말고 현재의 국난을 극복할 수 있는 슬기로운 지혜로 국민의 진정한 평가를 받길 바란다.
아울러 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역사가에 맡겨라.
물론 이렇더라도 당대의 역사가는 물론 후대의 역사가도 분명히 고 박정희 대통령은 위대한 지도자로 평가하는데 결코 주저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누가 뭐라해도 오늘의 근대화 된 대한민국의 중심에는 고 박정희 대통령이 있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의아해 할 국민 또한 없을 것이다.
김문수대통령후보중앙선대위울산시특보단장(전) 김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