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세력의 후견인 김무성, 퇴출이 시급하다!
▲ 두손잡은 문재인과 김무성
추석연휴 끝날 이자 9.28 서울수복 65주년인 어제 28일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과 새민련 대표 문재인이 기습적인 야합으로 합의 발표된 "안심전화" 번호라는 듣도 보도 못한 해괴한 방식의 여론조사 방식에 의한 공천방법으로 인해 온 나라가 시끄러워졌다.
물론 발붙일 땅 한 평 없는 신세로 전락, 친노와 함께 몰락의 길로 들어선 문재인 새민련 대표와 이른바 사자방 비리를 비롯한 부정부패 척결의 표적이 되어 국민으로부터 퇴출 명령을 받은 친이 계는 완전 안심할 수 있는 공천방식이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같아 쌍수를 들고 환영하겠지만
이미 김무성 문재인의 야합에 의한 폭거를 여러 차례 경험 한 데다 이번에 또다시 추석 명절 말미 귀성 길에 바쁜 시간을 이용한 양당 대표의 야합 폭거에 국민의 속은 부글부글 끓다 못해 김무성 대표의 멱살을 잡아 끌어내리고 국회의사당을 부수어 버릴 기세다.
김무성은 그 동안 자신이 두 번이나 공천 탈락했던 점을 내세우며 투명한 공천을 하겠다고 강조 해 왔고 그 방안으로 오픈프라이머리 방식에 의한 상향 공천제도를 제시했다. 그러나 오픈프라이머리는 이미 분당 위기에 처한데다 친노 구출에 급급한 야당이 받아들이지 않았고 야당과 한날 한시에 하지 않는 한 역 선택의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새누리당 내에서도 물 건너 간 것으로 진즉에 결론지어졌었다.
그랬다면 새누리당은 여론을 수렴하고 의원총회를 열어 독자적인 방식을 취했어야 할 일이지 야당 대표와 명절 말미에 대통령까지 유엔 순방에 나선 기간을 이용하여 기습적으로 야당과 합의하여 옛 통진당 방식을 따를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김무성 대표는 지난 번 주말 새벽을 이용하여 새민련 대표부와 야합하여 국회법개정안을 기습 통과시켜 대통령 이 거부권을 행사하는 분란을 겪고
◀유승민과 김무승의 귓속말 KY라인
유승민 원내대표가 퇴출당해 자신은 물론 당의 위상에도 금이 가게 만들고도 또 다시 야합하는 민심역행 작태를 또 다시 연출했다.
김무성이 오픈프라이머리를 강조할 때마다 내세우는 공천탈락 문제도 사실이 아니다. 김무성이 탈락했던 것은 지난 2008년 총선 전에 박연차 리스트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 있었던 까닭도 있었고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원을 물은 전력이 있었기 때문이지 제도상의 문제도 아니었고 권력다툼의 문제도 아니었다.
그러나 김무성은 당시에도 마치 자신이 친박이라는 이유 때문에 공천탈락한 것으로 교묘히 위장해서 살아왔고
그 후로도 줄곧 호도된 공천탈락 과정을 오픈프라이머리의 구실로 삼아왔다. 그런 과정으로 살아온 김무성은 역시 교활했다.
◀박지원과 귀속말 주고 받는 김무성
친박의 이름으로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걸고 살아 돌아 왔다면 친박이라는 깃발 하나 보고 자신에게 표를 준 국민에 대한 보은의 정치를 해야 했지만 김무성의 행보는 정반대였다.
친박의 좌장을 자칭하며 거물행세를 하면서도 권력을 탐해 친이 쪽을 기웃거렸고 원내대표 제의를 받았을 때는 주군인 박근혜 의원 등에 칼을 꼽기도 했다.
때문에 당연히 이재오 김성태 들과 함께 퇴출되었어야 할 김무성이었지만 사정이 여의치 못했다.
이명박의 졸열한 정치 후유증으로 인해 서울은 지금 아들 병역문제로 도중하차할 위기에 놓인 박원순의 손에 넘어갔고 대권도 안철수와 문재인의 단일화 쇼 때문에 총선 승리 없이는 장담할 수 없었다.
그 때문에 국민은 이재오 공천을 묵인했고 아직도 새누리당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던 친이 계 정치꾼들 때문에 김무성 대선캠프 본부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때만 해도 김무성 그가 종북성향을 가진 정치꾼이라는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면서부터 김무성의 수상한 정체성은 마각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5.18 기념일이 다가오면서 보훈처장이 목숨을 걸고 반대한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문제에 개입, 종북단체들의 손을 들어주었고 민노총의 전위대 철도 노조가 위기에 봉착하자 박지원 새민련 의원의 전화 한통에 재빨리 개입, 활로를 열어주었다. 그런 김무성이니 대통령 자리 비운 사이에 노동개혁은 뒷전으로 미뤄놓고 문재인과 야합한 것도 무리가 아니다.
김무성의 좌편향 행보는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박 대통령이 유럽 순방길에 오른 틈에 이재오를 대동하고 중국을 방문한 김무성은 중국에서 뜬금없이 이원집정개헌을 주장해서 물의를 일으켰고 세월호 참사 사건을 빌미로 한 종북세력의 선동이 수포로 돌아가자 친이 계가 조작한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 편승, 국민의 질타를 받았다.
성완종 리스트로 인해 동료 이완구와 홍준표가 곤경에 처하자 도와주기는커녕 더욱 세차게 구렁텅이로 밀어 넣었다. 유승민이 원내대표로 선출되자 작심한 듯이 대통령과 국민이 목마르게 공무원연금법 개정을 바라는 틈을 타 국회법개정안으로 반란을 감행했다.
▲국민밉상 이재오와 귀속말 주고 받는 김무성
그러나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국민의 반발이 거세자 유승민을 희생양으로 삼아 비겁한 인간의 단면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더러운 정치생명을 이어갔다. 그리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속담을 증명이라도 하듯 또 한 번 야당 대표와 야합, 안심번호라는 해괴한 공천 방식을 고집, 분란을 일으켰다.
사실 김무성의 행보는 선 듯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박근혜 지지층만 확보하면 차기 대권은 따 놓은 당상이건만 김무성은 반박으로 흘렀고 종북 친노와 맞서 싸우기만 하면 보수층 지지는 제것이나 다름없는 데도 오히려 종북 세력의 후견인 같은 행위를 이어 왔다.
그러나 김무성의 행적을 종북 성향 정치인이라는 틀에 넣고 살피면 이해가 된다. 그가 말끝마다 내세워 온 대인정치는 종북 세력과 상생하고자 하는 속내 때문이고 박살 직전이던 철도노조를 살려준 것도 그 일환이라 생각하면 오차없이 들어맞는다.
이원집정제라는 정치제도 또한 국민의 의사는 배제하고 국회와 행정부를 종북과 사이비 보수가 권력을 양분해 먹자는 틀에서 보면 여합부절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김무성이 박근혜 대통령의 통치 노선을 따라갈 리가 없다. 그래서 김무성은 임을 위한 행진곡을 소리 높여 불렀고 물병 세례를 받아가면서도 노무현 추모식에 참석했다. 장진호 전투 기념비 예산은 깎고 광주에 5조를 퍼주는 아문법안에는 말없이 찬성했다.
이미 마각을 드러낸 김무성, 이제는 더 이상 보수정당 새누리당에 붙여 둘 필요가 없다. 어느 네티즌 말대로 능력도 자질도 품격도 없는데다 수신제가도 못한 인간이 대통령이 자리만 비우면 분란을 일으키고 김일성이 남침을 하듯 일요일 새벽, 명절머리 끝 날에 종북 야당과 야합이나 해가며 종북 세력 후견인을 자처해 왔다. 정체성 도덕성 그리고 능력을 우선하는 보수정당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인간이다.
안심번호인지 등심번호인지 관심도 없지만 하루빨리 소동을 가라앉힌 후 이재오 김성태 김용태 국민 속만 긁어대는 인간들과 함께 김무성 퇴출시키기 운동에 나서는 것이 국가를 위해 절실한 과제가 됐다!
글쓴이 : 이종택 / 펌
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197749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