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총장이 새마을운동이 산불처럼 번졌다며 당시의 시대상황을 두고 이야기 한 것을 두고 좌빨들이 이구동성으로 비방에 가세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조국근대화의 초석으로 삼은 새마을운동은 원조 한류로 세계각국으로 수출되었고 수십개국에 이식되어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고건 전총리는을 "새마을 운동이란 한마디로 잘살기 위한 운동이며 나혼자 만이 아니라 내 이웃 내마을 나아가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살기 위한 운동이다." 라고 술회하고 있다.
좌파들은 새마을운동에 대하여 극단적 증오감을 드러내는데 주저하지 않고 있다. 김대중도 이에 질세라 자신의 자서전에 “초가지붕 바꾼 것뿐, 잘살게 됐다는 선전은 속임수”에 불과하다며 “농촌에는 새마을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였다. 아침마다 마을에는 새마을노래가 울려퍼졌다 그러나 정작 농촌은 골병이 들고 있었다.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지붕으로 바꾼 것 외에 농촌은 변한 것이 없었다. 새마을운동으로 농촌이 잘살게 되었다는 선전은 속임수에 불과했다”며 적의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대한민국 최고의 한류상품이 된 새마을 운동에 대하여 좌파들은 왜 이리 적대감을 가지고 있을까. 그것은 새마을 운동이 너무나 위대했기 때문이다. 새마을 운동은 수천년 찌들은 패배주의와 냉소주의를 혁파하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 국민총화운동이었다. 스스로 잘 살아 보겠다는 국민적 각성은 공산주의가 발을 붙이지 못하는 강력한 무기였다.
당시 소련의 스타하노프운동, 중공의 대약진 운동, 김일성의 천리마운동 등 국민총화 운동에 매진 했지만 모두 처참하게 실패하며 공산당 몰락의 주된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새마을 운동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만들었다.
새마을 운동의 요체는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립과 경쟁을 통한 국가발전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새마을 운동을 펼침에 있어 철저하게 성과주의와 경쟁주의를 도입했다. 경쟁주의는 이웃마을과 경쟁하게 만들었고 마을단위로 남아있는 봉건폐습은 혁파되었으며 나아가 국가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된다.
박정희 대통령이 작사, 작곡한 새마을 노래에는 “마을길도 넓히고”라는 소절이 나온다. 길은 소통을 의미한다. 마을과 마을을 잇는 길을 넓힘으로서 소통하게 만들고 그길을 따라 자연스럽게 정보가 실려 다녔다. 이웃마을의 성과는 소문으로 퍼져나갔고, 그것을 넘어서려는 우리마을의 노력은 국가발전으로 귀결 되었다.
러시아, 중국, 북한을 자신들의 모국으로 생각하며 공산주의에 심취했던 빨갱이들은 모국에서 벌어진 농촌개혁, 국민총화 운동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빨갱이들의 사악한 국민운동은 모두 처절하게 실패하며 국가와 공산당의 몰락을 낳았다. 그래서 빨갱이들은 새마을 운동에 대한 모진 질투와 시기가 생겨났다. 새마을 운동이라면 게거품 물고 비방에 나선다. 그들의 몸속 깊이 각인 된 빨갱이 유전자는 늘 새마을 운동이 아프고 아린 것이다.
빨갱이들의 새마을 운동에 대한 시기와 질투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왜냐면 그새끼들은 몸속 깊숙이 박힌 빨갱이 유전자를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불치병 환자이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렇게 살다 뒈져라. 너희들 팔자가 아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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