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세웅 신부가
저주의기도로 교회도 나라도 망해치고 있다.

함세웅신부
저주기도 내용(자유언론재단
홈페이지 내용)
“나쁜
여인(박근혜
대통령)
없어져야…조선일보
없애주십시오”
“박근혜를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박정희대통령 서거
당시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독재자를
제거해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
“박정희는
이등박문의 아들이나 마찬가지”
박 전 대통령을
시해한 김재규에 대해서는 “장군”으로
호칭하며,
안중근 의사와
동격
“그리스도교인인
저는 조중동과 청와대의 지배를 받는 방송사들을 타파하는 것이 자유언론실천재단의 역사적 소명이자 신학적 구원의 책무”
[데일리대한민국]
기사 내용
요약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고문인 함세웅
신부(사진)가 전·현직 대통령과 조선일보 등을
맹비난하면서,
비난 대상에 대한
‘저주의 기도’를 언급했다.함 신부가 고문으로 있는 ‘자유언론실천재단’(이사장 김종철)은 2015년9월22일 홈페이지 헤드라인에 “나는 조선일보를 악마라고
부른다”란 제목으로 함 신부와의 대담 내용을
게재했다.전문에 따르면 함 신부는 “누군가를 없애달라는 저주기도는 그냥 저주하면 한낱
저주밖에 안 되지만”
“그러나 하느님을 부르면서
저주를 하면 기도가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독자들의 머리를 썩게 하고 시민들이 판단력을 잃게
하는 조선일보를 없애주십시오.
하느님!’
하면 기도가 된다는
말씀”이라고 설명했다.이에 김종철 이사장이 “신부님은 얼마 전에 인터넷신문
〈프레시안〉과의 인터뷰에서 ‘나쁜 여인 박근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도 같은
맥락인가요?”라고 질문하자,
함 신부는
“박근혜를 언급하는 데는 얌전한 말들만
썼습니다”라며 “제가 저주시편을 설명하면서 ‘공동체를 위해 나쁜 여인은 없어져야 한다고
기도하고 있다’고 했더니 편집자가 그렇게 제목을
뽑았더군요”라고 답했다.“박근혜를 대통령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라고 밝힌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 당시 “하느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독재자를
제거해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를 올렸다며,
“제 생애에서 가장
감격스런 기도”였다고 회고했다.
“박정희는 이등박문의
아들이나 마찬가지”라고도 했다.
반면 박 전 대통령을
시해한 김재규에 대해서는 “장군”으로 호칭하며,
안중근 의사와 동격으로
평가했다.대담 마무리 부분에선 “그리스도교인인 저는 조중동과 청와대의 지배를 받는
방송사들을 타파하는 것이 자유언론실천재단의 역사적 소명이자 신학적 구원의 책무라고 믿습니다”라고 했다.(김남균 기자)
자유언언론재단
홈페이지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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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 신부
반역활동

1.
함세웅(서울교구)
-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공동대표 출신
-
전국연합
상임지도위원
-
국보법폐지국민연대
고문
-
간첩 송두율대책위
상임대표
-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고문
-
국보법철폐․주한미군철수․연방제 통일을 주장해온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이
하 전국연합,
1991년
출범)
지도위원
전국연합은 2001년 9월22~23일 군자산의 약속 통해 자주정부수림 연방제통일결의
-“1984년 서울 강변도로에서 손수 운전하던 승용차에
7세 아이 치어 숨져(
교통
사고 치사 경력자가 효순·미선 사건 땐 미군을 ‘살인마’
선동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
(2004년3월26일)
간첩 송두율 안중근 평화상
수여
-
1998년8월31일 무단방북 문규현신부 구속 반대 정의구현사제단
서명
-
2002년11월4일 효순이,
미선이를 위한
시국미사(한반도 평화실현,
불평등한
소파개정,미군장갑차
희생 여중생 사건 해결을 위한
시국미사)
-
2002년7월18일,
‘한총련 합법적 활동
보장을 위한 종교인 1천인 선언’
참여
-
2003년10월23일,
‘송두율 교수 석방을
요구하는 시민사회 1000인 선언’
참여
-
2003년11월3일,
KAL858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로 만들기 서명
-
2004년6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에서
풀려난 직후 청와대 외교사절 오찬모임
에서 부활했다며 주님으로 모셔야 되는 것
아니냐”고 해서 신성모독
-
2004년9월16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촉구하는 각계 인사 공동선언’
참여
-
2004년3월11일,
‘송두율 교수 무죄 석방
촉구 사회 원로·인사 선언’
참여
-
2006년9월18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은 전쟁을
불러 “9.18
평택평화선언”
-
2008년7월1일,
시청 앞 광우병 촛불폭동에
시국미사로 기름 부어
-
2008년7월15일,
촛불 지키기 비상 시국미사
주도
-
2008년9월7일,
국민의 생명과 나라
주권회복을 위한 2차 시국미사
-
2009년6월15일,
6·15선언
9주년에 민주주의의 회복과 생명평화 위한
시국선언
-
2009년6월24일,
용산참사
5개월 동안 시국미사 단식투쟁
-
2010년8월18일,
정진석 추기경이 전종훈
신부 안식년 발령하자 인사권 남용이
라며 교구장 사퇴를 촉구
-
친북단체인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상임지도위원,
-
2010년,
보수단체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가 선정한 ‘친북 반국가행위자 100인’에 선정
-
2010년12월13일,
팔당호에서
4대강 반대 시국미사
-
2010년12월13일,
시대를 고민하는 사제들의
호소문 발표
-
2011년10월18일,
정진석추기경 사퇴촉구
교회법위반 신자들 교황청에 파문청원
-
2011년
12월 10일 평신도들에 의해 교황청에 파문 청원서가 제출
-
2012년4월6일,
민간인 사찰 진상규명과
대통령 사과 요구
-
2012년8월30일,
박정희 대통령 살해범
“김재규는 우리 국민 모두의
은인”발언
-
2012년10월24일,
박근혜대통령후보 자격에
문제 있다 시국미사
-
2013년8월6일,
“국정원 선거개입 대선
원천 무효”
주장 시국선언
시국미사
-
2013년8월8일,
대선부정 국정원 책임자
처벌 촉구 시국미사
-
2013년9월23일,
저녁 서울시청 광장 국정원
해체-민주주의 회복 촛불미사.
-
2013년10월30일,
박근혜 퇴진 시국미사
-
2013년11월26일,
염추기경의
"사제의 정치개입 안 된다”는 발언에 "시대착오
적 성서적 기초도 없는 강론"이라며 "카톨릭 교리를 아전인수식으로
왜곡했다"고 공격
-
2013년11월26일,
박근혜 대통령에 전면전
선포 (박근혜의 협박성 발언은 민주
주의를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하고,
자신을 우상처럼 섬기라는
협박 천주교 사제
단은 이를 심판할 것)
-
2013년11월29일,
윤공희대주교 주례
시국미사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비난
-
2013년12월19일,
유신의 종북 오물을 제거
위해 김재규는 정당한 평가와 평화에 대한 바른
인식 필요 주장
-
2013년12월19일,
대선
1주년 서울광장 범국민촛불대회에서 부정선거
진상규명
과 대통령 사퇴 촉구
-
2013년9월22일-2014년11월18일,
까지 국가보안법 완전철폐를
위한 시국미사 단식기도
-
2014년4월10일,
국정원해체 민주주의회복
시국미사
-
2014년5월15일,
교황청대사가 모국인
필리핀에 자주 오가고,
실업인,
신자들을
불러 식사 대접 받고 돈푼 받고 주교임명 제청권
남용 권력 휘두른다고 비난
-
2014년6월3일,
부랑인 낙원 꽃동네를
강제수용소라며 교황방문 저지
-
2014년7월28일,
검찰의 이석기
20년 구형 규탄(불의한 독재 검찰 때문에 남북
화합위해 노력한 사람이 고난
받아)
-
2014년11월5일,
통합진보당 해산이 아니라
위험한 독재자를 뽑아내야
-
2015년7월14일 전교조 살리기 100인 서명운동에 앞장
-
2015년9월4일 좌경화된 국사교과서 국정전환 반대 원탁회의
구성 저지에 나서
좌익정치사제
함세웅신부로 인한 피해
함세웅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앞세워
교회법
유린(신성모독,
추기경 매도 용퇴
촉구)하면서 사랑․용서․화해․평화 대신 미움․증오․분노․갈등 선동으로 천주교를 저주의 종교로
만들었다.
친북활동에 앞장서서 북 세습독재와 핵개발 ‧
북한인권 문제에
함구하고,
NLL해체‧
천안함 폭침 조작
‧
연평도 포격은 당연 주장에
동조했다.
1.21청와대
무장공비침두사건 ‧
삼척울진무장공비 침투사건
‧
아웅산 테러 사건에
함구하고,
KAL858 폭파 사건
김현희를 가짜로 만들기와 간첩 송두율 석방요구에 앞장섰다.
반미 활동에
앞장서 미군철수 ‧
한미연합사해체 주장
‧
한미FTA
반대
‧
한미 주둔군
지위협정(SOFA)
폐지
주장했다.
반정부 활동으로 대통령 퇴진 ‧
국정원 해체
‧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면서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판결을 맹렬히 비난 했다.
국책사업 제주 해군기지 ‧
새만금 방조제
‧
천성산터널
‧
밀양송전탑
‧
핵폐 기장
‧
원자력발전소건설
‧
평택 미군기지 이전 등을
찾아다니며 방해하여
수조원의 혈세가 낭비되었다.
불법폭력 시위도 선동하여 효순이 미선이 미국장갑차 교통사고 사건
‧
광우병촛불폭동 사건
‧
용산 방화참사건
‧
쌍용차 해고자
‧
제주해군기지 반대
‧
평택미군기지 이전반대
‧
밀양송전탑 반대
‧
국정원 댓글
‧
세월호 참사 등 사건마다
폭력선동시국미사로 광화문 일대를 무법천지로 만들어 경찰 수백 명이 부상당하고 경찰차 수백 대가 불타게 만들어 무법천지를 만드는데
앞장섰다.
교황방한 마저 정치에 이용-꽃동네 방문 저지 ‧
쌍용차해고자 농성장
․
세월호 단식농성장
․
해군기지 반대농성장
․
밀양 송전탐 반대농성장
방문 요구하여 정치에 이용했다.
노사갈등에도 앞장서서 대우자동차
‧
한진 중공업
‧
쌍용 자동차
‧
공공부분 민영화 반대등
노사 분규 장마다 시국미사로 노사갈등 심화시켰다.
선거에도 개입하여 대선후보 박근혜대통령 대선 부적격자로 매도
‧
문제인후보 선거운동
‧
국정원 댓글 사건까지
선거에 이용하는 시국미사로 좌익후보 당선시키기 위한 활동을 서슴지 않았다.
정치사제들로
인한 피해
정의구현사제단 정치사제로 인한
국가적 피해는 남남갈등
부추겨 1년 갈등 비용 82조-246조 (세계2위)이고,
천주교회 피해로는 천주교를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씌워 540만 신자 중 420만이 냉담자 만들어 냈다.
함세웅 신부는 정치적으로 보면 신부복으로 위장한
좌기세력이며 종교적으로 보면 천주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이다.
함세웅신부 같이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저주의기도 일삼는 종북사제 척결이 천주교회도 살리고 나라도 지키는
지름길이다.
2013.10.1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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