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국힘 의원이 주최한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해 논란이 일자 여당을 향해 내로남불이 또 나타났다고 반박하며 과거 김병주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 칼을 들고 찍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이 주최한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해 논란이 일자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로남불이 또 나타났다"고 반박했다. 이 의원은 과거 김병주 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 칼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맞받았다.이 의원은 1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국민이 심판한다! 국민대회'를 둘러싼 민주당의 비판에 이같이 밝혔다.이 의원이 주최한 행사에는 '이재명 아웃', '부정선거 진실을 밝혀라', '5·18 유공자 전면 공개해라'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든 참가자들이 참석했다.이 과정에서 일부 참가자가 이 대통령의 사진을 영정 형태로 제작한 대형 현수막을 들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이 의원 측은 해당 현수막에 대해 "주최 측이 세운 것이 아니라 개인이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민주당은 이 의원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직 대통령의 영정을 집회에 도구로 사용하는 일이 국회 안에서 발생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대한민국에 이런 국회의원은 필요 없다"고 말했다.박주민 민주당 의원도 소셜미디어에 "정치가 아무리 거칠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며 "살아있는 대통령의 영정사진을 만들어 들고 나오는 것, 이건 비판도 풍자도 아니다. 죽음을 정치적 구호로 소비하는 저질 쇼"라고 비판했다.국회사무처도 입장문을 내고 "5·18에 대한 역사 왜곡과 명예훼손이 반복되고, 국회가 극단적 혐오와 갈등의 공간으로 변질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 의원은 민주당의 비판에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촉구 집회에서 촬영된 김병주 의원의 사진을 제시하며 반박했다. 해당 사진에는 김 의원이 '윤석열 참수'라는 문구가 적힌 모형 칼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의원은 "공개된 행사에 수백 명 시민이 참여한 상황. 민주당의 내로남불이 또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향해서는 "대통령을 '참수'하라는 '망나니칼'을 직접 든 사람은 동료 국회의원으로 인정하나?"라고 반문했다.김병주 의원은 과거 해당 사진이 논란이 되자 자신의 불찰을 인정했다. 김 의원은 당시 집회 현장에서 지지자들이 한꺼번에 사진 촬영을 요청해 "적힌 글자를 못 본 상태에서 사진을 찍은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민주당 이재명 영정사진은 죽은 정치적 구호로 소비하는 저질 쇼라며 이건 안 된다면서 왜 민주당 김병주 의원은 '윤석열 참수, 감옥도 아깝다 사형하라'고 한 것은 뭔가?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외국 갔을 때 비행기 추락하라고 비나이다비나이다 영상이 돌아다녔을 때 민주당은 뭐라 했는가? 침묵하고 이건 표현의 자유였던가 에라이 ㅇㅇㅊ 내로남불 ㅂㅆㄴ들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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