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의 애절한 로맨스가 장안을 달구고 있다. 한동훈이 작은공 하나를 쏘아 올리더니 소위 그녀의 오빠들이 더 있다고 흥행몰이에 나섰다. 관심종자로서 둘째 가라면 서러운 한가발로서 무소속 좆밥으로서 발버둥 치는 모습이 눈물겹다. 여튼 연일 힘내고 있는 한동훈에 박수를 보낸다.
하루에 60여개의 트위터 글을 올리며 관심종자로서 목마름을 호소하는데 어찌 긍휼한 마음을 보내지 아니하겠는가 말이다. 하루에 60여개의 트위질을 하려면 하루종일 컴퓨터에 대갈통 박고 산다는 것인데 참 열심히 산다.
우리 한가발이 “김승원 말고 민주당 오빠들 더 있다”라며 더불어 만지는 성추행당의 방구끼는 놈들 똥줄을 만지작 거리고 있음에 이 어찌 이쁨을 주지 않을 수가 있는가 말이다.
여러명의 오빠 중에 한명인지 알수는 없지만 한 때 송트남으로 불린 송영길이 한동훈의 오빠 타령에 발끈하고 나섰다. 도둑이 제발 저린지 아닌지는 따질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여튼 송영길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의 과시성 진술에 수많은 여야 정치인들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일방적인 대화의 일부를 선별적으로 공개하여 저의 명예를 훼손하려 하고 있다”며 승질을 내고 있다.
아울러 한가발을 향해 “한동훈 의원은 자기 부하 김영철과 자신의 현대고교 후배 장시호 간의 부적절하게 보이는 관계와 가스라이팅을 통해 태블릿PC의 증거능력을 조작했다는 의혹부터 해명해야 한다”고 역공을 펼치고 있다.
동훈이가 화양연화로 염병지랄 떨 때 양승태 대법관에게 47개 범죄 혐의를 씌워 빨갱이 인민 수사 및 재판을 주도한 실력으로 미루어 보아 테블릿PC의 조작에 가담했다는 가설도 무리는 아닌 것 같다. 구속 수사를 받는 중에 검찰에 출두하여 아이스크림을 빨던 장시호를 생각하면 태블릿 PC 조작도 거시기 하지 않은가 말이다.
아무리 대갈빠리가 빡통 개호로새끼라도 양승태 대법관이 현직에 종사하며 47건의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가정을 하고 빨갱이 인민 수사를 할 수 있는지 그 뇌구조가 궁금할 따름이다, 그 궁금증이 폭발하여 한가발 대깔빠리는 도끼로 두쪽을 쪼개 확인해보고 싶다. 47개 범죄를 저지르려면 도대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 것인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한동훈이는 외롭다. 그리고 불안하고 두렵다. 그래서 하루에 60여개의 트위질을 하며 버데기로 똥을 싸지르고 자빠졌는데 아무래도 당게 게시판 업무방해와 선거법으로 수사를 받고 있어 똥줄이 타고 있는 것 같다.
동네 좆밥 조선제일껌 동훈아 열심히 싸질러라. 너가 뒈지든 송영길이 뒈지든 김승원이 뒈지든 찢재명이 뒈지든 어느놈이라도 뒈지면 행복하다. 논개 정신을 생각하며 열손가락 가락지끼고 한놈이라도 껴안고 장렬하게 뒈지기를 바란다. 그런데 기소계획서는 어떻게 입수했냐 그것 수십년 법률 실무했어도 볼수도 본적도 없는 문서인데, 여튼 독수독과는 알고 설치는 것으로 믿겠다.
동훈아 어자피 조진 인생인데 쫄지마 절대로 쫄지마!!!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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