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라가 개판이다.
이 재 명 정부가 이제는 국민들의 입을 틀어 막기 위해서, 입 틀 막이란 괴상한 용어의 헌법을 저들 개 쇅 귀 민주당 국 개 의원들이 모여서, 통과를 시킨 모양이다. 참으로 더러 븐 버러지 같은 종자들이다. 인간은 예부터 태 어 날 적에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고, 눈으로 세상 만물을 보는 것이 조 물 주가 인간이란 생물을 만들 적부터 생겨진 것이 바로, 이것을 관리하고 잘 들리지 않고, 말을 잘 하지 못하고, 눈이 있어도 사물을 바로 보지 못할 적에 가는 병원이 바로 이비인후과인 것이다. 그런데 조 물 주가 힘 들여 창조하고, 우리 부모님들이 무르팍 벗겨져 가면서,
신음까지 내어 가면서, 힘들게 만든 것이 바로 우리들이다. 그런데 조 물 주도 아니고, 창 조 주도 아니고 우리 부모님도 아니면서도, 감히 주저 넘게도 우리의 입과 귀, 눈을 막으려는 자들은 사람 새끼가 아니라, 악마들이다. 인간의 존엄성은 바로 사물을 제대로 보고, 말하고 듣고 눈으로 보는 것이 우리 인간 생태계이다. 그런데 이 재 명 이가 시킨다고 해서, 국 개에 300 명이 들어앉아서 허구한 날 이 재 명 이가 시킨다고, 오천 이백만의 국민들 입과 눈, 귀를 막으려는 자들은 신인가 ? 악마들인가 ? 북한의 김 정은 이가 아무리 악독한 독재 정치를 한다고 해도,
저들 이천 오백만의 입과 눈, 귀를 막는 입 틀 막 법은 만들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의 선조들이신, 이 씨 조선 500 년 동안, 이십 팔 왕이 정권을 잡고 왕 노릇을 했지만, 군 왕 중에 단 한 사람인 폭군으로 그 이름이 자손 만 대에 내려진 왕은, 연 산 군 하나 뿐이다. 그는 자기의 어머니가 사대 정치 판의 틈 바구니에서 어떻게 보면 정치적으로 희생양이 되었지만, 그는 자기 아버지인 성종의 정실 부인인 윤 씨로서 후 궁 들을 지나치게 시샘을 하다가, 성종에게 밉게 보이면서 사대 정치 판의 희생양이 된 것이고, 그는 성종으로부터 내쳐지고 반 대파 정적들에게 숙청이 되면서,
사약을 받고서 죽은 것이다. 그리고 그가 사약을 먹으면서 피를 토한, 배 수건을 폐 위 윤 씨의 어머니 신 씨가 그것을 보관하고 있다가, 성종이 승 하 를 하고 결국 연산 군이 세 자로 있다가 왕으로 등극하자, 반 대파에서 결국 윤 씨 어머니가 피 맺힌 딸의 죽음에 대한 원한을 풀려고, 반 대파 권 신들이 연산 군에게 고 자질 해서 무오 사 화를 일으키면서, 그 당시 죽은 윤 씨의 폐 위에 가담한 반 대파 권 신들이 무려 수 천 명이 목이 잘리고, 궁중에서는 피 바람이 불었다. 연산군은 처음에는 정치를 잘했지만, 자기 어머니 윤 씨의 비명 횡 사를 자기 외 조 모인,
신 씨로 부 터 듣고 서는 그야말로 광기를 일으키고 성종의 후 궁 들은 물론이고, 자기와 배 다른 이복동생들까지 무참하게 도 륙을 하면서, 그야말로 전무후무한 살육전을 전개한 것이다. 연 산 군이 얼마나 나쁜 짓을 했는가 하면, 자기 아버지의 후 궁 들을 보자기에 싸서, 궁중에 들여놓고서 자기의 이복동생들을 시켜서 주머니에 쌓인 성종의 후 궁 들을 방안에 들여놓고서, 그들의 아들들을 불러들여서 내가 오늘 사냥을 나갔다가 짐승들을 몇 마리 잡아 왔는데, 너희들이 저 짐승들을 몽 두 리로 때려 죽어서 오늘 연회에 고기로 사용할 것이다. 라 고 하면서,
이 복 동생들에게 명령을 내리니, 그들도 번 연 히 자기의 어미 인줄 알지만, 연산군의 호 령 소리에 기 겁을 하여 몽 두 리로 자기의 친어머니들을 무참하게 죽이고 말았다. 그리고 성종의 후 궁 들의 시체를 갈 갈 이 난도질 하여 젓갈을 담 구어서 중신 들에게 내가 사냥한 고기이니, 한 점도 남기지 말고 먹도록 했다. 라 는 야 사도 흘러 내려 왔다. 인 면 수심 人面獸心 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이다. 그리고 인조 반정으로 결국 연산군도 귀 양을 갖다가 지명에 죽지 못하고, 참살 당했다는 말도 있다. 이래서 국민을 대표 한다. 라 는 정치하는 자들도 항상
처 세를 잘해야 한다. 민심은 조 석 지 변이라고 했다. 권력은 영원하지 않다. 다만 국가는 영원하다. 권력을 함부로 오용 하면, 자기의 목숨도 참혹하게 죽어질 것이지만, 나라 또한 위기를 맞는다. 아무리 권력이 막강하다고 해도 화무 십 일 홍이다. 천하의 모사 꾼 정치 모리 배인 한 명 회도 권력을 육십 년 간 누리고, 자기의 딸 둘을 왕비로 간택 했고, 온갖 부귀영화를 다 누렸지만, 결국은 죽은 지 몇 년 만에 무덤에서 시신이 끌려 나와서 살과 뼈가 난도질 당해서, 조선 팔 도를 주유하면서 참혹한 부관 참 시 剖棺斬屍 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것이 인간사의 냉혹한 백성들의 판결이고, 하늘의 심판인 것이다. 박 영 수 윤 석 열 한 동 훈 이가, 죄도 없는 박 근 혜를 육 법 전서, 그 어디에도 없는 묵시적인 청탁 죄와 경제 공동체란 어마 무시한 죄를 만들어서, 결국은 박 근 혜를 32 년 형을 구형한 자가 바로 박 영 수 한 동 훈 이다. 그 당시 공판에서는 윤 석 열 이가 한 동 훈 을 보고서, 박 근 혜를 그냥 감옥에 넣지 말고 불기소 처분으로 판결을 요구했지만, 이미 민주당 떨거지에게 차기 대통령 자리를 약속 받은 터라, 그는 박 영 수 특 검과 함께 32 년 형을 구형했지만,
김 명 수 대법원에서 그나마 22 년 형으로 삭감해준 것이고, 박 근 혜와 경제 공동체란 죄 목으로 엮인, 최 순 실은 아직도 9 년 째 감옥살일 하고 있다. 그리고 윤 석 열의 부인 김 건 희 와, 눈 깃 을 맞추어서 한 동 훈 개 자 슥은 결국 자기의 은인인 윤 석 열을 대통령 탄핵도 모자라서, 파면과 지금도 어 거지 감옥살이를 시키고 있다. 과연 한 동 훈이 같이 대굴 박 좋은 놈이 이 재 명 이와 윤 석 열 이가 지난 대선에 맞붙었을 적에 중국 때 놈들과 부정 선거의 약 조가 없었다고 장담 하겠는가 ? 아무리 정치 권력이 좋다 지 만, 자기의
은인을 배신하고 은인의 부인을 이용해서 대통령 탄핵까지 시킨 놈이 과연 이 나라의 지존이 될 자격이 있는가 말이다. 나는 이달 15 일과 16 일에 경상북도 4-H 원로 회의를 경북 울진 덕 구 온천 호텔에서 이름난 명사들을 모시고서, 명 강의를 들었지만 나에 오랜 4-H 동지인 이 재 오 전 특 임 장관과 같이 그의 82 년 지나온 생활을 전재로 강의를 하는 것을 들으면서, 나 역시 힘든 삶을 살아왔지만 그의 정직함과 정치인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을 다시 한 번 공감하고 찬양하는 바이다. 그는 과거 이 명 박 정권 시절, 일 인 지하 만인 지상인
자리까지 올랐고 대통령 출마까지 생각했지만, 나의 적극적인 반대로 대통령의 꿈을 접은 것으로 안다. 대통령의 자리는 정말 고달픈 자리이다. 그리고 밥도,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오천 이백만 백성들을 생각하면서 자기의 삶을 내던지는 고달픈 험로이다. 비록 역사에는 한 가 닥 남길지 모르지만, 나는 나의 지인들에게는 정치를 적극 반대한다. 정치인은 정치꾼이란 소릴 들어야 하고, 언제 상대방 정적에게 모가지가 날아 갈 줄 모르는 참으로 험난한 극한 직업이고, 고통의 연속이다. 정치를 하려면 조작과 모략에
도가 튀 여야 하고, 거짓말을 밥 먹 듯이 해야 하고 능숙한 사 깃 꾼의 기질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역 사는 그런 정치꾼을 이렇게 기록한다. 독재자고 폭군이라고, 말이다. 그런데, 이 재 오 그 친구를 이번에 보고서는 참으로 놀란 것은 국회의원을 다섯 번이나 하고, 여당의 실세로서 날아가는 새도 떨어트리던 그의 권세가 무색할 만큼, 아직도 시골 한 자락에 24 평 건물 하나를 가지고서 40 년이 넘게 살아왔고, 지금도 아예 나처럼 승용차나 오토바이도 없고, 걸어 다니고 버스나 기차를 타고 다니더란 것이다. 이런 청렴한 정치인만 이 땅에
다 믄 백 명이라도 있다면, 우리는 벌서 천 조국인 미국을 넘어 섰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친구인 이 재 오를 나는 이번에 그의 청렴함을 다시 보았다. 역시 올바른 지 덕 노 체의 정신을 가진, 우리 4-H 인이라면 당연한 일이지만 ,,, 그의 건강과 건투를 빈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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