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한동훈 똥 거사 이재명
조갑제 옹이 보수 살생부라는 것을 만들어 보수 말살을 위해 발광 중이라고 한다. 바름벽에 똥칠할 때가 다 됐지만, 아직 숨 쉬는 운동은 그치지 않고 있으니 이런 개수작이 나온다. 그러니 한동훈 똥 거사와 1도 다르지 않은 잡설로 선량한 보수 우파를 이간질해 망하게 하려는 것이다. 장동혁 대표보다 앞서 먼저 죽어야할 자는 유사파르티잔과 그들을 비호하는 엔추파도스 기회주의자들이다. 우파가 망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인가. 지금도 공산화 전체주의 독재를 위해 법을 사유화 하고 있는 게 뵈지 않는가.
사유재산을 국유화 공유화해야 한다며 바람을 잡았던 추미애와 같은 행보를 보이는 것이다. 똥 거사란 놈도 맛이 간 것은 마찬가지다. 이놈도 장동혁을 지지하는 사람을 무뇌아라고 미친 개소리를 지껄이는 것을 보면 너무 오래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탈이며 바로 죄라는 생각이다. 이런 부류들을 보면 오래 살아야하는 사람과 빨리 뒈져야하는 사람을 구분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생각마저 든다. 이들은 건전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상식을 갖은자라고도 할 수 없는 물건이라는 생각이다.
나와 다른 생각을 갖은 사람을 무뇌아라고 한다면 벽에 똥칠하기도 전에 이미 미쳐버린 이런 정신 이상자들을 격리할 곳이 필요해 보인다. 자유 민주사회라는 게 뭔가. 표현의 자유를 가장 먼저 꼽지만, 표현의 자유도 자유나름이지 타인의 인격을 짓밟는 망발까지도 표현의 자유로 덮어 둘 수는 없다. 그래서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되 규범을 벗어나는 개소리에는 명예훼손 모욕죄 등으로 다스릴 금융치료 도구가 있다. 이것으로도 고쳐지지 않을 경우에는 따로 언행을 통제 격리 하는 방법이 유일할 것이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금융치료도 보유 자산 별로 차별화해야 그 치료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며 목적한 바를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즉 자산이 많은 이런 범법자에게는 더 많은 치료비를 부과하고 적은 사람에게는 적게 차등 부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한다. 그리해야만 긁어모아 놓은 금을 믿고 표현의 자유를 불법, 남용하고 선량한 사고의 대중을 무뇌아로 선전 선동하는 빨갱이와 다름없기 때문에 이런 자들의 광적 버릇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거라는 합리적 생각에 이르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각은 자유다. 이 생각마저 일정한 틀에 가둬 제한하려는 것이 바로 빨갱이 공산사회 전체주의 일당 독재의 사고인 것이다. 생각의 자유를 보장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는 나의 생각을 남은 알 수 없다는 것이며 겉으로 표현하거나 행동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누려야하는 자유여야 되는 것이다. 생각의 자유가 무제한으로 보장될 수 있는 임계점은 겉으로 나타내기 전과 행동으로 옮기기 전까지만 보장돼야 하는 것이다. 즉 머릿속의 생각으로 있을 때까지만 무제한적인 자유가 보장될 뿐이다.
재산은 정량적 평가가 쉽다고 할 수 있다. 고로 위의 내 주장을 실천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으로 판단한다. 이미 재산세 (종합)소득세를 부과하는 자료는 확보 돼있다. 여기에 더 나아가서 좀 어려운 일이기는 하지만 정성적 평가로 죄를 벌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을 객관화하는 방법과 도구를 개발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본다. 즉 같은 범죄를 저질러도 권력과 학, 지식 등이 다 다를 것이므로 그에 따라 객관화된 도구에 맞춰 벌하는 것이 보다 더 합리적이란 생각이다.
어렵다고 행하지 않으면 국가와 사회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왜 이런 생각을 하는가는 이재명 정권이 하는 짓이 나라의 정체성과는 어울리지 않는 일이 예사로 반복되고 제 권력은 무슨 짓을 해도 옳고 남은 그렇지 않다는 것, 권력지상주의 점령군 모습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며 국가, 국민이 망한 다음을 노리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땅을 침범한 중공과 북괴를 주적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자들로 채워지고 지난 역사와 관행을 뭉개는 일당 국회 운영, 검찰권 사법권을 무력화하고 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비무장지대를 주적 북괴가 야금야금 기어 내려와 군사시설을 짓고 있다고 한다.그러나 이재명은 어떠한 대책도 해결책도 없이 눈과 입 닫고 있다. 6.25남침으로 생긴 비무장지대에 공격용 군사시설을 짓는다고 하는데 이것은 6.25 때 목숨으로 지킨 이 땅의 침범을 방치하는 것으로 국군 통수권자인 이재명을 탄핵해 끌어내려야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이는 6.25 남침을 목숨으로 지켜낸 국군과 유엔군의 명예를 더럽히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이며 이재명에게 그 죄를 물어야할 것이다.
올. 공의 참정권 훼손에 항의하며 부정선거 척결하라는 목소리에는 귀 닫고 입 닫아 현장을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자들이 나라를 침범한 자들 편에 서서 이들 애국 우파 청년들을 돕지는 못할망정 나무라는 꼴이 좌익 빨갱이를 닮지 않았다고 할 수가 있는지 묻는다. 한동훈, 장동혁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권력에 빌붙어 유일 야당 우파의 당 대표를 몰아내기 위해 발광하는 조갑제 한동훈 똥 거사 같은 자들의 생각을 따르라고 강요하는 것은 그들이 빨갱이가 아니고서야 내 눈에는 있을 수 없는 일로 보인다.
2026.7.22.
한동훈은 이재명 시대를 연 일등공신이다.
삼권 분립은 가고 일당독재 1인 권력의 시대를 열었다.
침략을 막은 편은 악이요. 침략한 자는 선이 됐다.
주적을 주적이라 못하는 반 장동혁, 반 우파 편에 선 매국노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