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세식과 보수 참칭 유사 파르티쟌!
요즘 신조어로 레거시 미디어를 재래식 언론이라고 말한다. 나는 여기에 더해 푸세식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유는 대중을 세뇌하려는 저의로부터 논설을 뿌려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이들이 조. 중. 동이다. 그 외 경향, 한겨레, 한국 등등 많기도 많지만, 그들은 논외로 하겠다. 북의 김정일을 알현한 후부터 언론 환경은 급격한 변화를 겪는다.
소문에 의하면 공산 전체주의 독재 사회 특히 주사파들은 씨앗 정책이라는 것을 펴는데 미인계와 대동소이 하지만 전자는 공갈과 위협 수단이 씨앗이 잉태된 2세를 도구로 삼는다는 점에서 더욱더 비인간적인 간첩질이다. 하기야 인간적인 간첩질이 있기야 하겠냐만 죄없이 태어난 인간을 제물로 삼는다는 점에서 더 악질적이라고 할 수 있다.
거의 강제적으로 권력에 의해 방북단에 끌려간 이재용 회장 등이 평양냉면으로 식사하는 장면에서 북의 간부란 놈이 "목구멍으로 냉면이 넘어 갑네까"라고 발광한 장면을 아는 사람은 다 알 것이다. 이런 발광이 등장한 기막힌 이유는 미인계에 걸려들 것을 염려한 재벌들이 미리 걸려들지 않기 위해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한방에서 잠을 자기로 약속하고 그리해서 미인계에 걸려들지 않자, 이를 관리하던 자가 김정일에게 눈 밖에 나 숙청될 수도 있는 위기에서 마지막 소리 지른 외마디였다는 것이다.
내가 왜 이런 허접스러운 얘기하는가 하면 요즘 재래식 푸세식 언론은 이미 언론이 아니라 주사파 기관지와 별로 다른 바 없는 논조로 대중의 대뇌를 지배하려는 폭거를 일삼기 때문이다. 이들이 바람을 잡아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 되고 징역 30년을 구형을 받았다. 그러나 대부분 혐의는 무죄로 판명 난 것이다. 푸세식 언론의 바람잡이 논조에 속은 대중이 여론몰이 공작질에 속은 것도 원인 중 한 요인이다.
카더라의 원조는 이처럼 재래식 푸세식 언론이고 여기에 속은 대중도 한몫한 것이다. 손석희를 사장으로 앉힌 중앙미디어 그룹이 거의 파산상태에 이르렀다는 소식에 그리 반가울 수 없었다. 가짜 태블릿 P.C 논쟁의 주역 변희재 대표와의 법적 결론은 아직인 것 같지만, 재래식에 속은 대중이 기름을 부은 것만은 사실이다. 촛불과 광우병 난동 모두 실체가 없는 거짓 보도 과장 보도에 속는 대중을 불쏘시개로 삼은 것이다.
윤석열의 비상계엄도 박근혜 사례와 별반 다르지 않다. 두 사례 모두 한동훈의 역할이 지대했다. 그러나 지금 부정선거가 드러나고 있는 것을 보면 윤통의 계엄은 부정선거를 척결하려고 한 고육지책이었다는 믿음이 가는 것이다. 성공하지 못한 책임을 면할 수는 없으나 뭉개지 않고 선거부정을 뿌리 뽑겠다는 최고 권력자의 의지만큼은 높이 평가받아야 할 것이다. 이 비상계엄이 성공하지 못하고 탄핵 내란죄로 이어진 것도 따지고 보면 모두가 당 대표였던 한동훈이 이재명에 앞서 프레임을 씌웠기 때문이다.
한동훈의 당 게시판 조작을 푸세식 언론이 이어받아 여론을 조작 윤통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아세운 것이다. 한동훈과 푸세식 언론의 공작은 오늘도 그치지 않고 계속된다. 여론이라는 것을 그대로 믿을 수도 무시할 수도 없지만 중요한 것은 여론몰이 공작질에 끌려가서는 절대로 안 된다. 가짜뉴스, 혹은 코인 팔이라고 재래 푸세식 언론과 U-Tuber가 서로 공격 싸움질하지만, 역사와 자본과 인적 자원이 U-Tube 개인 방송과 비교할 바가 못 되지만 대세는 개인 방송으로 기울었다고 보인다.
내가 아직도 푸세식 언론을 보는 이유는 무슨 가짜뉴스로 여론몰이를 하려는지를 파악하고 그에 속지 않으려는 방편으로 본다는 것뿐이다. 개인 방송이라고 해서 제 돈 들여 봉사하는 것이 아님이 분명한데 코인팔이로 매도하는 푸세식은 봉사하는 단체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JTBC, 중앙그룹이 파산상태라고 하지만, 조, 동도 문 닫을 날이 머지않았다고 보인다.
보수도 아닌 유사 파르티잔 놈이 보수를 재건하겠다는 이 사기꾼을 빨아대는 가짜 여론몰이 언론이 망하지 않으면 누가 망해야 할까. 소속은 국민의 힘 당이지만 당 게시판 조작으로 쫓겨난 한 뚜껑 선거를 지원하기 위해 위장 전입하고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는 한 뚜껑 세작들을 당에서 징계하지 않는다면 당은 해체하는 게 나을 것이다.
이들은 북의 주사파를 좇는 푸세식 언론과 공생하는 것으로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망상에 사로 잡혀있지만, 결국엔 참의 승리요. 사기와 가짜뉴스로 할딱거리는 자들의 숨통도 곧 끊어지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26.7.4.
부정선거에 입도 벙긋하지 않는 자.
보수, 우파 참칭 사기꾼이다.
한동훈, 오세훈 푸세식 언론 조, 중, 동
정옥임은 사약 밀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