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란 자가 지역 감정을 부치기면서,
전 국민들을 갈라 치기 하는 것은 국가 통 수 권 자로서는 가 당치 않는 언행이고, 당연히 대통령 직무에서 하 야 를 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이 재 명 대통령이 자기의 말로는 고향이 안동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의 지난 삶의 궤적 軌跡 을 본다면, 그는 안동을 고향으로 둔 사람이 아니란 것이다. 예로부터 안동을 고향으로 둔 사람들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고, 어른들을 존경하고 부모와 형제에게 욕을 하지 않는 예의 바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고, 친구를 어느 지역 사람들처럼 배신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재 명 이가 살아온 지난날을 보면,
그는 사람으로서는 하지 말아야 할 언행을 수없이 해왔다는 것이다. 그의 자서전에도 나와 있지만, 자신의 아버지가 대학을 다니다가 중퇴를 했고, 노름 판에 미쳐서 가족을 돌보지 않아서 자기 형제들과 누이들은 어릴 적에 엄청 고생을 많이 했다. 라 고, 기술했다. 그래서 자기는 가정이 빈 한 貧寒 해서 초등학교만 간신히 마치고, 중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독학을 하였다고 한다. 특히 그가 자서전에서 강조한 것은 가정이 궁핍해서 초등학교만 간신히 마치고 상급 학교를 진학하지 못했고, 공장에 들어가서 소년 공으로 힘들게 일하면서, 낯에는 공 장 일을 하고,
밤에는 검정고시 공부를 해서 주경야독 晝耕夜讀 으로 대학을 갔었고, 형 설 螢雪 의 노력 끝에 그는 사법 고시에 합격했고, 변호사로서 그는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고, 정치에 입문해서 성남 시장을 거쳐서 경기 도지사를 했고, 정치 판에 전혀 이름도 없던 사람이 일 약 중앙 정치 무대에서 정당의 당 대표를 거쳐서 대통령 후보로 까지 부각 浮刻 되었고, 그는 오천 삼백만의 국가 통 수 권 자리에 까지 오른 어찌 보면, 기적의 산물을 만든 사람이다. 그런데, 그가 성남 시장을 할 적에 자기의 최 측근에서 붙어 먹던 성 남 시의 조직 보스들의 지원을 받아서 그는 대장 동이란
단군 이래 최대의 업적이라고 하지만, 자기의 측근 몇 사람이 삼억 원 대의 돈을 출자해서 단군 이래, 최대의 이익 금인 조 단위의 부정 건설 게이트에 주범이었던 사람이 아직도 그는 주범이 아니고, 그와 동 고 동 락 했던 사람들이 그것도 본인들 스스로 ? 자살이란 희대의 수수께끼 죽음인데 말이다. 나는 수년 전에 "아 수 라" 라 는 영화를 세 번이나 보았다. 작가와 감독의 이름은 잊었지만, 그 영화의 스토리가 어쩌면 이 재 명의 지난 삶의 궤적을 보는 것 같아서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영화에 나오는
도시 명이 바로 안 성 시란 곳이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나 영화감독의 선견지명이 소름이 돋을 지경이다. 비록 영화의 주요 무대가 안 성 시라고 하면, 안동과 성 남 시를 합병으로 지적한 것이 아닌가 싶다. 거기에 나오는 주인공 역시 하는 언행과 영화 스토리가 이 재 명과 너무나 닮아 있다는 것이다. 나 역시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근 이 십 년 동안 수 억 자의 글을 쓰고 있는 이름 없는 무명의 작가이지만, 아 수 라 의 영화 시나리오 작가나 감독의 선견지명에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재 명 이란 사람이 십 년 전만 해도
안동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 고향이 어디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아마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십 년이 넘었지만, 이곳 논 장과 조선 닷 컴 토론 마당에 한참 정신 모르게 글을 쓰고 배울 적에,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나는 그 당시만 해도 역학을 육 십 년 가까이 배운 사람이고, 풍수 학에 대한 열정을 갖고서 글을 쓰면서, 천기 누설을 한 적이 있다. 안동 댐 주변에서 태어난 사람이 멀지 않아 새로운 정치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이다. 라 고, 그리고 글을 올리고 난 다음, 몇 년 후에 이 재 명이란 사람이 정치권에서 부각되기 시작한 것이다. 이 재 명 이가
더 불 당의 당 대표를 하고 대통령 후보로 지명되면서, 전국의 이름난 풍수 쟁이들이 이 재 명 조상의 묘소가 있는 봉화 청 량 산 맞은편에 자리 잡은 묘소를 둘러보고 오고 가고 했었다. 나 역 시도 역학을 하고, 풍수에 관심이 있는 제자들 수십 명이 억지로 나를 끌고 가다 십이 해서, 봉화군 청 량 산 맞은편 산 8 부 능선에 모셔져 있는 이 재 명의 조 부모와 선친 묘소를 제자들과 세 번이나 답 사를 한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내 노라 하는 풍수 연구가 분들도 있었지만, 그런데 내가 보기론 그곳은 분명이 명당의 기운이 서린 터이기는 하지만, 정상적으로 후손 중에서
임금이 태어날 자리는 아니란 것이고, 어쩌다가 그 땅의 기운을 받고서 태어난 왕이라 해도 안 산 眼山 인 봉화 청 량 산의 지 세 地勢 를 보아서는 임금 자리를 오래 누릴 사람도 아니지만, 풍파가 심한 곡 절을 겪고 그의 말 년은 비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명당의 자리는 하늘이 내리는 자리이고, 만 백성들에게 정직한 군주 라 야 역사에 길이 남는 성군의 반열에 오르는 것이지, 억지로 자기 마음대로 조폭들처럼 행동한다면, 그는 성군이 아니라 폭군이 될 뿐이다. 전주 이 씨의 이 성 계가 왕 씨 王 氏의 고려 정권을 무너뜨리고 왕이 되었지만, 이 씨 조선의 왕들 중에 안
과연 성군이란 이름을 남긴 왕은 세종대왕 한 사람 뿐이다. 그만큼 왕이란 자리가 굴곡도 많지만, 성군이 되기란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아마 우리나라 오 천 년 역사 중에 가장 강력한 권력을 남발하는 사람은 경주 이 씨 성을 가진, 이 재 명 한 사람 뿐일 것이다. 그는 이미 성군의 자릴 박차고, 폭군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이다. 폭군인 연산군도 이 재 명에 비하면 성군 측에 들것이다. 행정부는 물론이고, 국회 사법부 군 경찰은 물론이고, 그가 지금 하지 못할 일은 없을 것이다. 자기가 지은 죄도 법을 개정해서, 이미 자기가 대통령 되기 전에
지었던 죄도 없었던 것으로 하려고 검찰청을 폐지하고, 옥 상 옥인 헌법재판소를 통해서 삼 심 제도를 사심 제도로 인류 역사에도 없는 추악한 법을 만들었다. 이대로 가 면 7 월 7 일 부터는 전 국민들이 연 산 군 왕조 시절에 하였던, 입을 닫게 하는 명패까지 차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백성들이 주인 되는 민주주의는 이미 개 박살 나고 있고, 나랏돈이 은행에 얼마나 있는지 ? 한국은행의 잔고가 얼마인지도, 우리 국민들은 모른다. 총 한발 싸보지 못했던 놈이 60 만의 대군을 지휘하는 국방부 장관이고, 노동부 장관이 과거 민 노 총 빨갱이를 했던 자이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부 장관이 공산 화 교육을 하는 우두머리 전교조 출신이고, 그야말로 나라가 개판이다. 거기다가 경상도의 절반인 인구가 살고 있는 전라도에 경상도의 예산 보다가 많이 배정하는 곳이 바로 김 대중 빨갱이의 고향인 전남 광주이다. 나라를 찬 탈 하기 위한 내란을 일으켰던 광주가 어떻게 민주화 성지이고, 다른 지역에 비하여 엄청난 국가 예산을 투입하는 그곳에 다가, 우리나라 경제를 지켜내는 삼성과 에스 케이 엘지 같은 대기업을 전남에 다가 몰 빵 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 참으로 기 맥이 차고 숨이 막힐 지경이다. 이제는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의 모든 요직을 거머쥐고 있는 전라도가 더 이상 무엇을 바랄 것인가 ? 과유불급이라고 했다. 차고 넘치는 물은 오히려 주변만 더럽힐 뿐이다. 정신 가진 전라 도민들은 제발 역사의 죄인으로 천 추 만 대에 그 이름을 남길 것이 아니라, 임진왜란 당시, 성 웅 聖雄 이 순 신 장군과 같이 나라를 지켜내던 선조들의 얼을 본 받으라 ! 바른 것이 아니면 절대 탐하지 말라 ! 그래야만 전라도가 살 것이다. 국가 예산의 절반이 아직도 전라도에 몰 빵 하는 대도 전남의 이름난 도시에 대형 마트 하나 없다면, 이것은 전라도 도민들의
이름을 팔아서 역적 김 대중 졸개들이 모두 도둑질 해서, 자기들만 잘 살려는 짓임을 어찌 모르는 것인가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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