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원의 민주화 운동을 보며 지난 6년간의 체증이 뻥 뚫리는 기분이다. 부정선거 = 망상병자라는 정서 속에 눈 하나만 달린 곳에서 눈 두개 달고 살았던 기분이었다.
부정선거는 명백하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냥 보통의 지능만 가졌다면 다 알 수 있는 지극히 상식적인 문제이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확신을 가졌던 세가지 이유만 추려 보았다.
첫째 확률적으로 불가능을 넘어선 초월의 세계였다. 장동혁 대표가 이야기한 쌍둥이 득표 숫자 즉, 5억9천만분의 일이라는 확률 그 확률이 대한미국 곳곳에서 나왔다. 한번은 나올 수 있다. 우연의 일치 일수도 있다. 호랑이에 물려가다 벼락 맞지 말라는 법은 없다. 충분히 그럴 수 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열 몇건 아니 그 이상 나온다는 것은 돼지가 진화하여 지구를 점령하고 인간을 가축화 하여 매일 도살장으로 끌고 가는 일과 같다.
문제는 이러한 통계학적 초월이 2020년부터 반복 되었다. 오히려 과거가 더 심했다. 2020년 4.15 부정선거에서 여야 63:36 사전득표율을 시작으로 돼지가 인간을 가축으로 만들어 잡아 먹는 확률이 매번 선거때마다 나왔다. 이 모든 기적의 확률이 언제나 사전투표에서 발생한다. 참으로 얄궂은 통계적 결과이다. 어떻게 사전투표에서만 통계학적 기적 또는 초월이 발생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둘째는 물리법칙을 깨는 벽돌투표지이다. 그것도 어마한 양의 벽돌투표지가 춤을 춘다. 인간은 절대로 할 수 없는 것이 두가지이다. 지나간 시간을 초월하지 못하며, 무한 동력을 만들지 못한다. 인간의 활동은 시간을 소비과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이다. 과거를 갔다 왔다거나 무당처럼 과거를 본다거나 또는 미래를 본다고 하는 것은 완벽한 날구라에 사기이다. 삼천갑자동방삭이 살아와도 불가능한 것이 시간의 지배이다. 작두 타는 무당이나 땡중이 미래를 책으로 쓰는 경우는 없다. 쓰면 날구라가 들통나기 때문이다. 단언하건데 미래를 예언하는 것은 100% 사기이다.
다만 인간은 경험과 지식으로 예측을 할 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 선거판에서는 접혀진 종이가 시간을 거슬러 최초 인쇄된 모습으로 시간을 역행하는 것이다. 물질이 스스로 시간을 지배하며 처음의 모습으로 회귀하는 기적이 대한민국 선거판에서는 다반사로 벌어진다. 이런 똑똑한 물질을 발견할 수 있다면 시간이라는 풍화작용으로 낡아 쓸 수 없는 모든 물질과 상품이 그 시간을 거슬러 새것처럼 복원 회귀 되면 더 이상 자원이 필요없는 자원의 낭비가 사라진다는 논리가 된다.
다르게 접근한다면 외부에서 에너지 투입이 되지 않는 고립계는 그대로 두면 무질서가 증가한다. 이를 엔트로피의 증가라 한다. 그래서 인간문명에서 물질에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에너지를 투입해야 한다. 개씹짱깨의 미개한 무위자연(無爲自然)은 그냥 개소리일뿐이다. 스스로 자연이 굴러가는 경우는 없다. 인간은 자연에 에너지를 투사하여 간섭함으로서 생존을 보장 받는다. 제아무리 자연론자라도 텃밭을 자연에 맡겨 처내버려두어 오이도 따먹고 상추도 따먹을 수 있을까 지구가 두쪽이 나도 그럴일은 없다. 잡초도 뽑고 농약도 쳐서 벌레를 쫒아야 오이도 먹고 상추도 먹는다. 즉 에너지와 수고가 들어가 질서를 잡아 주어야 한다. 미개한 개씹짱깨는 스스로 굴러간다고 자연(自然)이라 부른다. 하지만 서양은 태어나고 생성 되었다(Nature)고 한다. 그래서 태어났으면 생육하고 번성하며 지배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존재이다. 하지만 개씹짱깨를 비롯한 조센진은 존재를 말하지 못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존재를 의식하는 것이 아니라 달린 눙깔로 처다보며 개소리만 깔뿐이다. 그래서 뒷산 처다보며 무위자연이 어쩌고 개소리만 까는 것이다. 그래서 동양적 사고는 미개하고 무식하며 개구라일뿐이다. 그래서 접혀진 투표지가 외부 에너지 투입 없이 완벽하게 복원 된 벽돌투표지를 처다보며 무위자연 개소리를 까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이런 미개한 조센진에게 형상기억종이라고 선거관리위원후회가 가지고 놀아도 등신 종자 조센진이라 분노할 줄 모른다.
세 번째 모든 투표의 모든 기적은 더불어 강간당을 위해 존재한다.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전투표는 더불어 강간당이 승리했다. 물론 본투표에서 승리하기도 하지만 모든 사전선거는 더불어 강간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한다. 통계학적 모집단이 어떻고 복잡하게 떠들 것 없다. 오세훈이 항상 8:2로 승리하는 송파구였다. 그 송파구에서 투표지가 부족한 것이 발각되어 올림픽 공원 민주화 항쟁으로 이어졌다. 그 송파구 조차도 사전투표에서 정원오가 오세훈에게 역으로 8:2비율로 승리했다.
어떻게 모든 통계학적 기적과 초월이 더불어 강간당만을 위해 존재하고 투표지가 부족해도 더불어 강간당을 위해 존재한다. 그뿐일까 그간 유권자 수를 넘어서는 득표율이 나온 선거구, 17초당 한명이 투표한 광속 투표구, 투표자가 유권자 보다 많은 선거구 등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는 모든 기적이 더불어 강간당과 함께 했다.
방구가 잦으면 똥을 싸는 법이다. 그래서 모든 기적과 초월이 더불어 강간당과 함께하며 마침내 송파구 선거구에서 게걸스럽게 처먹다 똥병이 걸린 것이 올림픽 공원 민주화 운동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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