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이라면 똥간 똥막대기를 꼽아 놓아도 당선 되는 타워 팰리스 강남에서 도주하여 부산에 내려가 기생함으로서 한동훈은 극적으로 재기에 성공했다, 그래도 살길을 찾아 부산까지 내려가 기생을 할 수 있었던 것이 능력이라면 박수를 쳐주겠다. 여튼 똥마려운 똥강아지처럼 촐랑 거리며 대머리 감추고 생존하느라 고생이 많은 것 같다. 주군의 등에 칼을 꼽아 마땅히 사지가 찢어져 광화문에 뿌려져야 할 놈 명도 길다.
개인적으로 한동훈을 싫어한다. 그것도 더럽게 많이 싫어한다. 그 이유를 꼽으라면 주군에 연장질하여 사지를 찢은 야비한 탈모사 새끼이고, 직업인, 정치인으로서 더럽게 무능하다는 것이다. 국민의 좆밥당 당수하던 한동훈이 끌고 다니는 놈들 면면이 동네 양아치 패거리 수준의 그저 그런놈들이라 더욱 그러하다. 윤석열 대통령이 태워준 고속 엘리베이터를 다 말아 처먹고 나귀 잔등에 올라 동가식서가숙(東家食 西家宿)하며 구걸하는 그래서 겨우 부산에서 기생하는데 성공했다. 가산 다 말아 처먹은 탕자의 모습이다.
대중의 입장에서 정치판의 개로서 부려 먹는데 가장 치명적인 것은 배신과 무능이다. 배신은 곧 생존의 문제이고 무능은 가산을 말아 처먹어 저녁 땟거리 조차 남기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중으로서 저런 놈을 선택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는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시대를 아울러 배신하는 놈은 그저 사지를 찢어 죽인 것이 역사이고 경험이다. 그러므로 김무성이나 한동훈 같은 놈은 광화문 광장에 끌어다 사지를 찢어 개밥으로 던져 주어야 하는 것은 여전히 유효한 것이다.
배신으로 은자 30전에 예수임을 팔았던 가룟 유다, 술 먹인 코끼리와 돌을 굴려 부처를 죽이려 했던 부처의 사촌 데다닷타도 모두 지옥의 불구덩이에 떨어졌다,
동서문명이 만나 섞일 수 있었던 가장 큰 역사적 사건을 꼽으라면 당나라와 이슬람 압바스 왕조가 충돌한 탈라스 전투이다. 그 전투의 결과 종이가 서양에 전해져 서양이 발전했다는 소설 쓰는 모지래미들도 많지만 개풀 뜯어 먹다 이빨 부러지는 소리다. 수천년전부터 파피루스 종이나 양피지 등으로 책을 만들어 쓰던 서양에 편리한 종이가 전해 졌을 뿐이다. 즉 연필 쓰는 곳에 볼펜 정도 던져진 수준이다. 괜시리 미개한 개씹짱깨빠들은 오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당시 당나라는 군사적으로 세계 최강 수준이었다. 한국역사빠들은 고선지 장군이 활약했네 어쩌네 국뽕에 차서 염병떨겠지만 탈라스 전투 패배는 고선지가 개뻘짓 하는 바람에 패배한 전투이다. 당시 당나라에 붙었던 실크로드 경제권을 장악한 이란계 소그드인과 중앙아시안계 유목민 카를루크 튀르크족이 당나라를 배신을 하면서 당나라는 탈라스 전투에서 패배하게 된다. 정복지였던 석국(타슈켄트) 왕을 처형하여 실크로드 경제권과 네트워트를 장악한 소그드인 돌아서 아바스 왕조에 경제적 지원에 나서고 지금의 카자흐스탄 중심으로 강력한 활과 기마병의 군사력을 가졌던 카를루크족이 당나라를 공격하면서 탈라서 전투에서 대패하게 된다. 즉 소그드인과 카를루크족의 배신으로 당나라는 대패하고 역사 속에서 짱깨는 중앙아시아에서 사라지게 된다. 생존에 있어 배신은 이토록 치명적이고 존재에 있어 모두를 잃고 처절하게 죽어가야 하는 고통이다,
탈라스 전투를 통해 동서가 교류하게 되었다면 그래서 선진 서양문명이 전래 되었다면 미개하고 천박하며 추악한 개씹짱깨 문명이나 조센진 문명은 역사적 진보 할 수 있었던 안타까운 역사적 사건이다. 결국 당나라는 이어진 안사의 난으로 수도가 함락되고 끊임없는 내전에 휩싸이며 병신삽질 국가가 되어 망했다.
김무성은 주군을 잡아 먹기 위해 반란군을 끌고가서 박지원 좆을 빨아주며 형님 연장질 준비 되었습니다 라고 했다. 결국 한반도 역사상 가장 융성하며 강력했던 박근혜 대통령 시대는 종말을 고했다. 배신으로 점철 된 그 아픔 이 후 문재앙 강점기가 시작되며 국운은 몰락의 길을 걸으며 여전히 끝 없는 추락은 진행 되고 있다,
“부르터스 너 마저?(Even you, Brutus?)”로 상징되는 씨저 암살 사건 후 로마 공화정은 몰락하고 내전으로 치달으며 혼란의 시대가 도래된다. 결국 아우구스투스 황제 시대를 맞이하며 민주 공화적 즉 로마 공화정은 종말을 고했다.
한동훈은 배신은 참으로 악독하다. 윤석열 대통령 등에 연장질을 하지 않았다면 탄핵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스스로가 화양연화(花樣年華)라고 짖었던 은혜를 악으로 갚은 희대의 살모사 새끼이다. 한동훈을 품어 준다는 것은 곧 인디안 설화에 나오는 방울뱀을 품어 냇가를 건너주고 결국 방울뱀에 물려 죽는 천하의 등신짓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저 방울뱀을 때려 죽여야 하고 한동훈은 사지를 찢어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한동훈은 무능하다. 그것도 아주 더럽게 무능하다. 현재 그저 동네 양아치 새끼 몇마리 끌고 다니며 구걸질 것 외에는 보여주는 정치적 역량이 없다. 특히 조선 제일검으로 불리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47건의 죄목을 씌운 양승태 대법관과 19건의 죄목을 쒸운 이재용 회장을 수사하고 기소한 놈이 한동훈이다. 박근혜 대통령에게 구형을 때린 놈이기도 하다. 법정에서 기소 검사로 구형을 때린 것은 국가기관에서 증명하는 공식적인 사건이다. 지나가는 똥개도, 오줌 갈기고 있는 고양이도 아는 대한민국이 모두 아는 공식 사건을 한동훈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 영어의 몸이 된 윤석열 대통령이 한 것이라고 공식적인 죄의식 없이 거짓말을 했다. 아마도 한동훈 저새끼는 죄의식 없는 천하의 사이코패스가 확실하다. 정말 악질새끼이다. 이정도라면 그 어떤 거짓말 쟁이도 흉내를 낼 수 없을 것이다. 이새끼는 그저 몽둥이로 대갈통을 까서 뇌를 꺼내 길거리에 뿌려야 한다.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개좆밥으로 여기는 지식인을 꼽으라면 세계적 석학이라고 자칭 타칭 구라치는 도올 김용옥과 간잽이 안철수다. 미국에서 융합 머시기 공부했다는 안철수의 지적 수준은 기어 다니는 지렁이 수준이며 도올 김용옥의 아가리는 벌리기만 하면 구라와 무식의 향연이다. 이런 개거품도 없다, 두놈의 개좆밥에 한동훈을 추가한다. 조선 제일검이라는 한동훈의 검사질 결과는 양승태 대법관과 이재용 회장에 씌운 66개 혐의가 모두 무죄가 되었다. 이정도라면 최소한의 직업적 자부심과 윤리를 가졌다면 검사로서 좆대가리 짤라 지나가는 개아가리에 물리고 접시물에 코박고 뒤져야 한다. 짱돌 김용옥과 간잽이 안철수를 압도하는 개무식과 개구라이다.
더구나 뇌물 준 이재용은 무죄, 뇌물 받은 박근혜는 유죄라는 인간 개백정 개정은 공화국에서도 하지 못할 사법파괴의 재앙 중심에 있었던 놈이 한동훈이다, 나 같으면 쪽팔려서 스스로 배창지 쑤셔 내장을 발라 지나가는 개아가리에 물리고 죽고 말 것이다. 최소한 검사로서의 자부심도 자존심도 직업인으로서 윤리도 없는 천하의 개호호새끼가 한동훈인 것이다.
냇물을 건너지 못하고 울고 있는 방울뱀을 품에 안고 건너주다 물려 죽는 어리석은 인디안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당장 한동훈을 광화문 광장에 끌어다 사지를 찢어 개밥으로 던져 주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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