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의 진실이 드러나는 날
5.18은 현대사회와 현대사에 있어 아직도 살아 움직이는 분열의 씨앗이다. 광주 전라도와 주사파 운동권 아류를 제외한 나머지 세력과의 갈등요소이며 진행 중인 역사전쟁이다. 국가 기념일이라고는 하지만 광주 전남지역과 정치권 기회주의자들만의 잔치로 끝난다. 왜일까. 518은 일반대중과는 동떨어진 특수 또는 특권층의 잔유물이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의 518은 출발부터가 특별법에 의한 역사뒤집기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특권층을 제외한 대중으로부터 외면 받았기 때문이며, 또 이미 성역화 신성 시 되었기 때문에 누구라도 그들 카르텔과 다른 말을 하는 사람을 용납하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그들 카르텔 스스로 모순덩어리를 함유하고 있다. 민주화운동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그들 카르텔 기득권과 다른 목소리는 탄압하며 표현의 자유마저 말살하려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들을 민주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운동권 대부분은 이미 주사파 아류로 기득권화 돼 대중을 권력층의 노예로 부림의 대상일 뿐 말을 섞을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민주와는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면서 민주화를 외치고 있으니 스스로 모순 덩어리임을 만천하에 공표하는 것이다.
518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전두환을 악마 화 하였으며 당시의 이희성 계엄사령관은 전두환이 권력을 차지 한 것이 그 원인이라고 진단 바가 있다. 1979.10.26.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김재규 정보부장을 범인임을 인지하고 즉시 체포한 사람이 당시 육군소장 전두환 국군보안사령관이었다. 정승화는 김재규의 추천으로 대장으로 진급한 육군참모총장으로 시해 현장에 김재규의 요청으로 대기 중이었다. 이런 사정을 보면 전두환은 목숨을 걸고 범인을 체포한 것이 분명하다. 권력을 탐할 겨를이 전혀 없었음을 우리는 당시의 상황을 돌이켜 봐 능히 추론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전두환을 518과 연관 지어 그를 악마 화하는 이유는 절대권력 박정희가 사라진 무주공산이 된 국가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정치권력의 권력 쟁탈전에 호락호락 호응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정희 유고시 그 권력은 국무총리 최규하에게 주어지는 것은 당연하고도 합법적인 시스템적 권력의 흐름인 것이다. 최규하 대통령의 권력이양 스케줄 발표에도 불구하고 언제까지 권력 이양 스케줄을 발하지 않으면 군중을 동원해 권력을 쟁취하겠다는 등 무법천지를 예고하였으며 그 증거가 5.17 김대중 내란 사건이요 이것이 정보망에 걸려 김대중을 비롯한 지휘부가 일망타진 됐음에도 이미 계획 돼 있던 5.18은 광주 전남지역에서 국가비상사태의 계엄령과 권력이양 요구 세력과의 대치 상황이 전개 되었던 것이다.
5.18은 사전에 계획된 김대중 내란 사건임이 틀림없었으나 그 후 김영삼의 정치자금이 박계동에 의해 폭로되자 당시 대통령 김영삼은 원도 한도 없이 정치 자금을 썼다는 공공연한 설레발이 탄로 나자 정적 김대중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518 김대중 내란 사건을 특별법을 제조하여 민주화운동으로 뒤엎어 오늘에 이른 것이다. 결론적으로 김영삼이 교도소에 가야할 사건을 전두환에게 뒤집어엎어 씌운 것이 518 민주화운동이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역사 뒤집기는 김대중에게도 환영받을 일이지 배척될 일은 전혀 아니기 때문에 일사천리로 해치워 버린 것이다.
그렇지만 과연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일까. 전혀 그렇지가 않다. 는 논리와 정황증거 수사기록으로 본 12.12 사건 북한군 침투 광수 광주교도소 야간 습격 등 수 없는 자료를 제시함에도 법적 정치적 투쟁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있는 지만원 박사의 실례를 보면 이미 주사파 아류 등에게 권력을 빼앗긴 2중대 세력과 다름없는 우파 정치세력의 능력으로는 원위치할 수 없는 왜곡된 역사로 남을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본다. 삼권을 넘어 헌재까지도 주사파 아류 손아귀에 넘겨진 현재의 정치 상황에서는 절대로 지만원 박사와 애국우파의 바람대로 제대로 밝혀질 수가 없을 것이다.
광주교도소를 야간에 무장괴한으로부터의 공격이 다섯 차례나 있었지만, 그 주체가 누구인지 아직도 못 밝히고 있으며 계엄군이 소지한 M16 소총에 의한 사망자보다 시민군 등이 무기고를 습격해 탈취한 카빈총에 의한 사망자가 훨씬 더 많다는 사실에 대해 518카르텔은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지만 지만원 박사는 지휘부가 모두 연행된 마당에 다른 지휘부의 지휘 없이 이런 일은 일어날 수가 없다고 주장하며 그 지휘부는 사건 발생 전부터 김대중 내란 사건으로 이미 각료명단이 작성 돼 있었고 선전포고와 다름없는 정권이양을 강제하고 있는 것을 볼 때 김대중에 동조하는 시나브로 침투한 외부세력(북한군)이 존재하고 있음은 당연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지만원 박사의 주장인 북한군의 존재는 전 안기부장 권영해와 자유총연맹 전 총재 김경재 등의 증언이 발표되기도 했지만 모든 권력을 한 손아귀에 움켜진 주사파 아류 독재 정권에 의해 이것이 세상에 밝혀질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면 언제 밝혀질 것인가. 남북통일이 되면 자동으로 밝혀질 것으로 본다. 북의 주사파와 남의 그 아류에 의한 통일이든 남의 우파 정권에 의한 통일이든 반드시 밝혀질 수밖에 없으리라.
그 이유를 간단히 요약하면 북과 남의 주사파에 의한 통일일 경우 남북 간의 두 세력 간에는 필연적으로 주도권 다툼이 벌어질 수밖에 없으며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주사파가 승리하게 될 것이다. 즉 남의 주사파 아류는 그동안 518을 민주화한 네다바이는 드러나고 그 주도권은 북의 주사파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며 애국 우파 권력에 의해 통일이 될 경우에도 주사파 정권은 살기위해 주사파 아류의 네다바이가 폭로돼 518민주화의 민낯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결론은 어떠한 경우에도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다.
2026.5.19.
518의 진실은 드러날 수밖에 없다.
이 나라가 강대국으로 사는 길은 남북통일이다.
적화통일이든 자유민주통일이든 통일로 밝혀질 것이다.
518 진실, 우리민족의 번영과 통일을 위한 축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