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44%가 전과자라는 민주당 범죄자 전제수 부산시장 공천 부산시민 우습냐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자 자기 죄를 덮기 위해 검찰청을 없애고 자기 수사하던 검사를 모두 쫓아내 수사를 불가능하게 만들더니 이미 기소된 선거법위반 대북송금 사건을 지우기 위해 민주당이 총동원
이재명 범죄협의자 전재수 공천하고 다음날 경찰에 불기소 지시
이낙연 "민주당 의원 44%가 전과자…원칙과 상식과 협력"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아온 전재수 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해 공소시효 만료와 증거 부족을 이유로 어제(10일) 불기소
윤영호 전 본부장이 특검에서 “전 의원이 2018년 8월 천정궁(경기도 가평의 통일교 본부)을 방문해서 한학자 총재를 만났고, 현금 4000만원가량이 전달됐다. 시계도 2개 박스에 넣어 전달됐다”고 진술한 사실을 지난해 12월 한 언론이 폭로할 때까지 민 특검은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수사도 공개도 하지 않았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통일교 자금 1억원 수수 의혹을 신속히 공개하고 구속한 것과 대비
국힘당 권성동은 구속하면서도 전재수 금품 수수는 덮어 특검이 고발당하고, 정교 유착 의혹을 규명하라는 여론이 들끓었으나 지난해 12월 야당의 ‘통일교 게이트 특검’ 요구를 민주당은 일축
국민을 개무시하고 이재명 지시대로 불기소 처분해서 전재수를 부산 시장에 출마시킨 것은 부산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
범죄자 전재수 공천하자 검경 수사본부는 금품수수 협의 불기소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자 자기 죄를 덮기 위해 검찰청을 없애고 자기 수사하던 검사를 모두 쫓아내 수사를 불가능하게 만들더니 이미 기소된 선거법위반 대북송금 사건을 지우기 위해 민주당이 총동원 되고 있다.
이건도 모자라 범죄자들을 지방선거에 공천하고 그 죄는 경찰을 시켜 불기소 처분하게 만들었다.
민주당이 전재수를 부산 시장에 공천하자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발빠르게 다음날 전재수의 통일부 금품 수수 혐의를 불기소 처분했다.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아온 전재수 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해 공소시효 만료와 증거 부족을 이유로 어제(10일) 불기소 처분하며 수사를 종결했다. 지난해 12월 전재수 금품 수수 의혹이 폭로된지 4개월여 만이다. 봐주기 수사 논란 와중에 민주당이 6·3 지방 선거 부산시장 후보로 전재수 의원을 공천한 바로 다음 날 이런 결과를 발표하자 야당은 “면죄부를 줬다”며 반발하고 있다.
전재수 의원 관련 의혹 수사를 이렇게 끝내는 것은 여러모로 수긍하기 어렵다. 먼저 김건희 씨 관련 의혹을 수사했던 민중기 특검 단계부터 문제였다. 당초 민 특검은 지난해 8월 통일교의 김건희 씨 로비 의혹을 수사하던 중에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에게서 전 의원의 금품 수수 관련 진술을 처음 확보했다. 하지만 윤영호 전 본부장이 특검에서 “전 의원이 2018년 8월 천정궁(경기도 가평의 통일교 본부)을 방문해서 한학자 총재를 만났고, 현금 4000만원가량이 전달됐다. 시계도 2개 박스에 넣어 전달됐다”고 진술한 사실을 지난해 12월 한 언론이 폭로할 때까지 민 특검은 특검법상 수사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수사도 공개도 하지 않았다.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의 통일교 자금 1억원 수수 의혹을 신속히 공개하고 구속한 것과 대비됐다.
민중기 특검 권성동은 구속 전재수는 덮어
국힘당 권성동은 구속하면서도 전재수 금품 수수는 덮어 특검이 고발당하고, 정교 유착 의혹을 규명하라는 여론이 들끓었으나 지난해 12월 야당의 ‘통일교 게이트 특검’ 요구를 민주당은 일축했다.
그 직후 이재명의 지시로 시작된 검·경 합수본의 수사 결과가 이번에 나왔지만, 아무런 혐의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했다. 돈을 줬다는 측의 진술을 받아놓고도 아무것도 확인하지 못했다. 수사를 하긴 한 건지, 적당히 시늉만 낸 건지, 이런 수사를 해도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합수본은 “(통일교 측이 A목사에게 3000만원을) 송금한 내역은 확인했지만 전재수 의원에 전달된 내역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고, 전재수 의원의 자서전을 1000만원어치 구입해 준 사실도 확인했지만 청탁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다. 전재수 의원의 가까운 지인이 수리를 맡겼다고 명확하게 진술이 나온 까르띠에 시계에 대해서는 “정황이 있을 뿐 수수했다고 단언하기 어렵다”는 식이다. 이쯤 되면 당국의 수사 발표인지, 변호인의 변론 내용인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국민을 개무시하고 이재명 지시대로 불기소 처분해서 전재수를 부산 시장에 출마시킨 것은 부산 시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부산 시민이 각성해서 반드시 전재수 낙선시켜야 부마항쟁의 명예를 지킬 수 있을 것이다. 202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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