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동 전쟁은 이란만, 개 박살 날 것이다.
이란은 중동 지역에도 죽은 하 메이니가 35 년이란 신정 神政 철 권 정치를 펼쳐온, 그야말로 독재 국가이다. 과거 35 년 전, 미국의 영향 권 아래 있던 이란의 팔 레비 왕조는 그래도, 아무리 독재 왕조 체제라 해도 백성들에게는 자유가 있었고, 하메니 정권 보다는 국민들이 살기 좋았다. 우리가 지금 자유를 만끽하고 배부르게 먹고 살고 있는 것은, 박 정 희의 자조. 근면. 협동이란 새 마을의 정신 아래, 우리도 열심히 하면 잘 살 수 있다. 라 는 새 마을 정신과 젊은 후대들에게는 지 덕 노 체 智德勞體 의 4-H 정신을 모체로 13 세부터 24 세 까지의 농어촌 젊은이들에게
올바른 사상을 가르쳤기 때문에, 새 마을 운동과 협력하여 불모지의 강산에 우리는 길을 넓히고, 밭을 개간하고 식량을 자급자족하고 부 녀 회를 조직하여 내 이웃과 거리감을 좁히면서, 마을의 대 소 사를 함께 걱정하고 서로 도우면서 살아온, 지난날이 이제는 울도 담도 없던 이웃들이 담을 높이 쌓고, 과거에는 콩 한쪽도 나누어 먹던 그 시절이 즐겁기만 했는데, 이제는 아이들 돌잔치를 해도 이웃을 부르지 않고, 자기들끼리 고급 식당을 임대 하여 환호 작 약 歡呼雀躍 하는 것을 보면, 시대를 나무라 기 앞서 서 이제는 인간의 삶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린다. 나는 요즈음,
나의 아내가 병원 중환자실에서 나와서, 일반 병실에서 산소 호흡기를 달고 있어서 부득이 24 시간 간병 사를 이용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루에 한번 식은 불편한 몸을 이끌고서, 나의 아내가 입원하고 있는 병실에 문병을 하루에 한번 식은 다녀온다. 어제는 내가 과거 22 년 전에 조 리 사 자격증을 따면서, 배워둔 떡 뽁 이를 내가 직접 조리 해서 간호사 실과 아내의 병실에, 한 가방 짊어지고 손에 한가득 들고서 병원 엘레베이터를 타는데, 많은 사람들이 엘레베이터를 이용하다가 보니, 짐은 무겁고 10 층 가는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자면, 여간 고 역이 아니다. 내가 먼저
올라가는 버튼 키를 누르고 문이 열리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이십 대 후반 되어 보이는 젊은 사람 둘 이가 갑자기 달려오더니, 무거운 가방을 메고 한쪽 손에는 무거운 짊을 들고서 10 분이나 서 서 기다린 내가 무색하게 10 층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를 지하 주차장으로 가는 버튼을 누르면서, 자기들은 나에게 아저씨 지하에 갔다가 다시 올라가시면 됩니다. 하고 저들 끼리 낄 낄 거리면서, 내가 먼저 10 층 올라가는 버튼을 먼저 눌렀으면, 그래도 아저씨 미안합니다. 하고, 사과 한번을 해야 하는데, 일절 나에게는 말 한마디 없이 저들 끼리 낄 낄 거리면서, 자기들은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으로 자기들과 아는 친구들과 카 톡을 하면서, 히 히 덕 거리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만 감이 교차 했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발전되었다 해도, 요즈음 교육은 인성부터 가르치지 않고 전교조 빨갱이들이 프롤레타리아 공산 혁명 론 부터 가르치고, 남을 무시하는 상 놈의 교육 만을 젊은 애들에게 가르치다가 보니, 저 그 할 애 비 되는 사람이 무거운 짊을 지고서, 손에 들고서 낑 낑 거리는 것을 보면서 아저씨 던 할아버지 등, 그래도 나에게 먼저 사과를 하는 것이 원칙이고 인지상정 人之常情 이지만, 참으로 막 된 사회이다.
우리는 지금 아이들처럼 어릴 적에 죽 한 그릇도 힘들게 먹고 살았고, 나물 죽도 간신히 먹고 살았다. 그래서 초 근 목 피 란 대명사가 아직도 근대 역사에 회자되고 있다. 이미 옛날 오십 년 전 같으면, 나 역시 벌서 산천에 묻혀 질 것이었지만, 지금은 수명이 엄청 늘어나서 요즈음 내 나이 82 세 가지고는 경 노 당에 명함도 못 내민다. 과거 50 년 전 만해도 나라에 충성하기 위해서, 군 병역의 임무를 받고 김 신조 일당 때문에 예비군 창설이 되면서, 예비군 자원 관리를 하고 예비군을 재 훈련 시키기 위해서, 방 위 병 1 기로 하루 건너 한번 식 사단 참모 부에 배속되어,
수천 명의 예비군을 관리한 적이 있었지만, 그때만 해도 갓 현역에서 제대한 예비군은 10 년까지 동원 예비군으로 전쟁이 나면, 현역들처럼 최전방에 배속이 되고, 동원 예비군 10 년이 끝나면 일반 예비군이라고 해서 만 40 세까지 일반 예비군으로 동원되어, 지역 방위를 맡았다. 그런데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은 지, 30 년 동안 이제는 현역들도 육군은 18 개월이고, 해군은 20 개월 공군은 22 개월로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현역 복무를 삼 년 하고도 예비군 동원 훈련과, 일반 예비군 훈련을 만 40 세까지 받았다. 그리고 우리가 현역 당시에는 군인들의 봉급은 아예 없었다.
있다고 해도 말단 병장 고참 들이 몇 백 원 됐을 것이다. 그런데 지금 군대 생활 20 개월 미만인데, 병장 월급이 직업 하사 관 보다가 더 많다고 한다. 참으로 기절초풍할 노릇이다. 그렇다면, 공무원 시험에도 군 병역을 필 한 사람에게 점수를 더 주어야 할 것인데, 나 같은 장애인이나 여자들과 똑같이 공무원 시험에 평가를 준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리고 전라도 광주나 전라도의 시군 단위에는 오 일팔 유가족의 자녀들이 거의 공무원 직을 수행하고 있다 하니, 참으로 웃기는 세상이다. 김 대 중 이가 광주 사태를 일으켰다고, 자기가 직접 감옥에서 시인하고 전 두 환 에게
탄 원서까지 올리면서, 다시는 광주 사태 같은 내란을 일으키지 않는다면서, 애걸복걸 하면서, 김 대 중 이가 모든 정치에서 이제는 그만 둘 것이니 선처 해 달라고 했던 것을 신문 방송을 보고서, 나는 똑똑하게 기억한다. 그런데 어떻게 내란에 주범들의 자식 손자들이 대한민국의 공무원으로 공 체가 되고, 특 채가 된단 말인가 ? 지금 전국의 시 군 구청을 한 번 가보라 ! 남자 공무원들은 쌀에 미 가리는 것처럼, 동사무소에 가면, 동 장 부터 일반 직원들 모두가 여자들 뿐이다. 남자들이 지능 지수가 여자들 보다가 낮아서, 공무원 시험에 여자들이 거의 합격한단 말인가 ?
그리고, 나는 말단 하수 처리장에서 19 년 7 개월을 자진해서 근무를 했지만, 공무원 임기를 체 우지 못하고, 김 대 중 이가 집권하면서 그 당시 공무원이 너무 많다고, 김 대중은 6 급 이하 하위 직 3 만 명을 모가지 잘랐다. 전 두 환 대통령이 나를 공무원 말단에 임명했지만, 82 년 농 어민 후계자로 선정되어 4 년 만에 소 값 하락으로 알 거지가 되었지만, 나는 목숨 걸고 전 두 환 대통령에게 탄원서 한 장으로 결국 농 어민 후계자 2 만 명과 소 입식 농가 1 만 가구를 내가 살린 꼴이 되었다. 전 두 환 대통령이 80 년에 집권 하면서, 그 당시 똘 똘 한 전국의
농어촌 젊은이들을 선발하여 전 두 환 대통령은 2 만 명의 농 어민을 선발 했지만, 결국 전 두 환 대통령의 동생 전 경 환 이와 전 두 환 의 처 삼촌 이 규 광과 처, 장 영 자가 전 두 환 대통령 모르게 수만 마리의 외국 소 과 다 도입으로 우리 농 어민과 소 사육 농가 3 만 가구는 빛 더미에 올라섰고, 그 당시 전 두 환 대통령만 몰랐던 것이다. 전 두 환 동생인 전 경 환 과 이 순자의 친 삼촌인 이 규 광과 그의 처, 장 영 자란 엄청난 권력 앞에 모든 신문과 언론은 함구 했고, 정부 부처의 각료들조차 전 두 환 대통령에게 사실적인 얘기를 하지 못했고, 공무원들 역시 농 어민 사업이
잘 되는 줄 속였다가, 결국 나는 목숨 걸고 전 두 환 “대통령께 드리는 글이란”, 탄 원서를 올린 것이 곧바로 전 두 환 대통령에게 직 방 으로 들어갔고, 전혀 모르던 사실을 알게 된 전 두 환 대통령께는 직접 동생도 아내도 처 삼촌도 믿지 못하겠다고 하면서, 저에게 청와대 민 정 수석과 감사원 조사 국장까지 저의 집으로 보내어서 실사를 한 것이고, 결국 모든 것이 사실로 밝혀지자, 전 두 환 대통령은 자기의 친동생 처 삼촌 처 숙모까지 부정축제에 가 담 된 사람들을 대통령 특명으로 검찰 총장에게 엄명을 내려서, 모두 영 창을 보낸 것입니다. 이 얘기는 저가 작년에
전 두 환 대통령께 올리는 탄원서 사본을 국가 기록 원으로 보내면서, 여기 논 장에 탄원서 전문을 작년에 이곳 논 장에 올려 두었습니다. 처음에는 오 년 거취 오 년 분할 상환 이자 년 5% 균 분 상환을 전 두 환 대통령은 10 거취 10 년 상환, 이자 전액 감면의 혜택을 주셨고, 자기가 방송과 언론에 나와서, 직접 우리들과 국민들에게 자기의 친인척의 범죄 사실을 공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당시 태화 파출소 방범 대장을 밤에 12 시간 근무하면서, 낯에는 소를 키우고 했으나 전 두 환 대통령께서는 안동 시장 님에게 김 성 복을 안동 시청 기능 직으로, 특 채 까지
하라고 하 달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본청에 근무하라는 지시를 어기면서, 똥 냄새 가축 분 뇨 냄새나는데 근무하면서 10 년 동안 열심히 일하면서 2,400 만원의 나라의 빛 을 모두 갚았습니다. 그런데 빨갱이 김 대 중 이가 들어서면서 공무원 너무 많다고 하면서, 공무원 하위 직 공무원 3 만 명을 해직하고, 자기 임기가 끝날 지음에 자기에게 표를 준, 4 만 명의 특정 지역 출신들을 공채는 눈 가리고 아 옹이고, 특 채로 무더기로 공무원 시킨 것이 중앙 선관위 공무원 80% 와 국정원 직원 0 0% 특정 지역의 인맥으로 구성됐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지금 똥 별들 70% 가
특정 지역의 똥 별들 이고, 경찰 사법부 언론 계의 모든 수장 들과 민 노 총 조무래기들이 거의 전라도 출신이고, 서울 무교 동이나 청 담 동의 발 발 이들이 거의 전라도 애들인 것은 다 알고 있을 겁니다. 대법 원장 조 희대 지 귀 연 이가 겁내는 것은 저들에게 언제 목포 앞바다에 젓갈이 담길지 몰라서 겁을 내는 겁니다. 경상도 머저리 개 쇅귀 들아 ! 너희들은 인구도 전라도에 절반이 넘는데, 앉아서 지랄 뻐 든다고 해결되나. 이제는 광주 사태처럼 피에는 피, 이에는 이 일 뿐이다. 지금 인구가 경상도 절반인 전라도에 예산이 배가 내려 가는 대도 주둥이 쳐 닫고 있는
개 씨 발 국 힘 당 개 색귀 들아 ! 빨 갱이들아 ! 이번 지 선도 내가 보기론, 김 셋 고, 거의 79% 는 전라도가 찾이 할 것이고, 다른 시 군 구 도는 전라도의 꼬 붕들이 될 것이고, 전라도 정치 빨갱이들에 공산 화의 확실한 지름길이 될 것이다. 오호라 통제여 ! 어이 넘 차 ~ 어 허 허 ~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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