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현행범?
이승만 대통령은 외교와 정치에 천재적 재능을 발휘한 분이다. 이 분이 아니었으면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할 수 없었다고 단언한다. 김일성이 차지하고 인민을 노예로 부리는 북과 비교해 보면 어떤 정치체제가 국민을 살리고 아니면 노예로 부리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또 일본으로부터 해방되고 1948년 건국이 되기까지 괴뢰 김일성의 하수인 남로당과 빨갱이들의 반란 방해공작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6.25 동족상잔의 비극은 김일성이 중공과 구소련을 등에 업고 벌인 동족간의 전쟁으로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땅도 공산주의가 점령 북의 동포와 다름없는 노예 생활로 살아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한미 상호 방위 조약도 이승만 대통령의 헌신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성립 불가한 조약이다. 미국이 무슨 실익이 있어 적의 침입이 있을 때를 대비해 서로를 지켜주겠다고 조약을 맺는단 말인가. 오로지 이승만 대통령의 뛰어난 외교력, 협상력 덕분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지금이야 자유민주주의 국가 정체성을 박정희 전두환 같은 영웅이 나라를 이미 반석위에 올려놨으니 우리 후대는 자동으로 선진 국민이 돼 있지만, 우리가 아무리 노력해도 자유민주주의의 대한민국이 이승만 대통령에 의해 건국되지 않았다면 감히 꿈이나 꿀 수 있었겠는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될 당시에는 북이 남한보다 2배는 더 잘 살았던 이유가 대부분의 산업시설이 북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78년여가 지난 지금의 국력 차이는 어떠한가. 굳이 말할 필요가 없으리라. 그렇지만 지금도 북이 그리워 발광하면서도 북으로 갈 생각은 추호도 없으면서 양키 고우 홈 반미를 외치고 제 놈들 자식은 미국에 불법자금까지 동원 유학을 보내는 무리들을 선량한 국민으로 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목숨 바쳐 얻은 자유가 아니기 때문에 귀한 줄을 모른다. 피와 목숨으로 얻은 자유가 아니기 때문에 그 귀함을 모른다. 태어나 보니 선진국이다. 그러니 전과4범이 권력을 사유화하는 폭력사회가 되어도 저항하지 않는다. 서서히 뜨거워지는 가마솥의 개구리 신세인 것이다. 사기 질로 나라를 도둑질하여 일당 놈들의 배만 채우고 있어도 지옥 맛을 감히 상상조차 하지 못한다. 죽어봐야 저승 맛을 알게 될 것이다. 자유의 소중함을 저승에서 깨닫게 된다고 해도 이미 때는 늦었다.
국회의 탄핵 소추권이 존중받으려면 대통령의 비상계엄 권한도 당연히 존중받아야 권력 분립이라는 대원칙이 성립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꼴을 보면 삼권분립이 아니라 1인 총통권력이 지배하는 폭력이 지배하는 원시사회가 돼 가는 것으로 인식된다. 대통령의 행정권을 법원이 재판권을 남용하여 벌하려고 하고 국회 다수 의석을 독재 권력을 무기로 폭력화 하여 행정권을 무더기 탄핵발의로 무력화하는 것이 자유와 민주라는 미명으로 허용돼서는 안 된다. 더군다나 그 탄핵은 무위로 돌아갔지만 법적 정치적 책임은 오히려 대통령에게 내란죄를 덮어씌우고 있다.
국회독재 권력이 두려워 이들에게는 재판권 행사를 하지 않는 법원은 이것으로 이재명 권력의 하수인 노예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간단히 말하면 사법이 1인 지배체제에 종속됐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내란이 아니면 뭐겠는가. 행정 권력을 불법과 폭력으로 무력화했으니 이게 바로 내란인 것이다.
살아있는 권력의 무도함 불법과 폭력을 법으로 다스리는 것이 법치실현이 될 것이다. 이미 죽은 권력에 무자비한 칼을 그것도 불법과 폭력을 동원 확인 사살하는 권력자가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쓰고 있으니 이승만이 박정희가 전두환이 지하에서 울부짖지 않겠는가.
트럼프에 거짓 약속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이재명이 신라 금관을 트럼프에 바치고 아양을 떨며 약속한 연간 200억 달러를 10년간 투자하겠다던 약속은 일방적으로 할 수 없다고 하니 사기 질이요. 배째라는 막가파가 다된 것이다. 이들 좌익들의 사기 질은 그 전통이 고스란히 이어져 내려 왔다. 김대중이 햇볕 정책이란 미명으로 공산주의 빨갱이 북에 국부를 펴주면서 북은 핵을 개발할 능력도 없고 만약 북이 핵을 개발하면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던 사기 질이 그 원조다.
김대중의 대를 이은 유사 빨갱이들의 민낯을 보자. 노무현이 땅따먹기로 그은 휴전선이라며 NLL을 북에 바치고 탈 원전의 창시자 문재인은 한강 해도와 국가기밀이 담긴 USB를 김정은에게 바친 자 아닌가. 이재명은 어떠한가. 유엔군과 우리 형제들이 목숨으로 지켜 낸 전선 그 휴전선을 적에게 내어준다면 이 자는 친일 매국노보다 더한 반역자로 당장 감옥에 쳐 넣어야할 놈이 아닌가.
트럼프의 관세폭탄은 이재명의 친 중공정책에 폭탄세례를 퍼 붓는 것이라고 해석해야할 것이다. 아르헨티나와 일본에 통화 스와프를 허용하면서 명색이 동맹국인 이 나라에는 관세 폭탄을 투하하는 것을 보면 자명하다. 더군다나 이제는 제 입으로 한 약속도 배 째라고 나오니 전형적인 폭력배 스타일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꼴이 아닌가.
이재명의 약속은 처음부터 믿을 바가 못 되었다.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한 말을 정말로 믿는 사람을 정신이상자 바보로 취급하니 사기와 거짓말로 정치뿐만 아니고 일상을 그렇게 살아온 것으로 보인다. 권력을 누리기 위해 그 권력을 축재 수단으로 하고 그것으로 또 권력을 유지하려 하고 사기 질로 권력을 지키려고 하니 이보다 더 큰 반역, 내란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라!
2026.1.23
북 핵을 책임지겠다던 거짓말의 대왕 김대중
노무현의 NLL 문재인의 USB 헌납에 이어
목숨으로 지켜낸 휴전선을 뒤로 물려 내주고
한미 상호 방위조약을 뭉개는 이재명은 내란 현행범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