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업보는 자기가 지은 대로 간다.
이곳 “논 객 넷” 논 장에 주저 넘게 무식쟁이인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 복 이가 잡설을 주저 넘게 올리곤 있지만, 우리가 분명하게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은, 세상사의 모든 일들은 자기가 하는 대로 자기가 지은 대로, 그대로 물려받는 다는 것이고, 자기가 잘 하면 모든 일이 잘 풀려지고 자기가 잘못하면, 그 업보는 때에 따라서는 수십 수백 배를 자기가 다 되돌려 받는 것이고, 자기의 가족이나 자기의 친인척들이 대신 그 업보를 물려받는 받는 것이다. 우리 인간들이 그 어떤 종교의 가르침대로 한다면, 길가에 기어 다니는 개미 한 마리도 알고서 밟아 죽인다면, 그것 또한 살생이다.
더욱이 같은 종족임에도 인간들이 같은 종족인 무고한 사람을 멀쩡한 대 낯에 흉기를 들고서, 묻지 마 살인을 하는 것 또한 그것은 인간의 이성을 잃어버린 작태이다. 특히 요즘에 들어서는 자기가 무엇 때문에 자기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무고한 시민을 여러 사람들이 보는 현장에서, 시퍼런 흉기를 들고서 길가는 사람을 무작위로 참혹하게 살상 하는 것을, 우리는 언론을 통해서 자주 본다. 그런데 그런 방송이나 언론의 기사들을 보면서도, 일반 사람들은 그런 참혹한 살인 장면을 보고서도 그냥 그러니 하고, 무덤 덤 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 참혹한 사고 현장에서 사고를 당한 사람이 내가 아니고,
나의 가족이 아니란 점에서 다행이란 생각 뿐이다. 이것은 바로 무엇을 뜻 하는가 ? 나 자신도 인간 본연의 인성을 잃어 버렸다는 것이고, 사람의 본분을 망각했다는 증거이다. 같은 사람이면서 같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같은 종족에 대한 의미를 상실했다는 것이고, 이미 나는 다른 세상의 종족 인 걸로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정신과 의사들은 그런 사람들을 일컬어서, 인간 정신의 망각 자와 정신 이상 자고, 정신이 돌은 환자 취급을 하는 것이다. 나는 20 년 전에 종 북 주사 파들이 지휘 지령 하는 그림자 집단들에게 생각도 하지 못한 장소에서, 저들의 지령에 움직이는
자들에게 두 번이나 교통사고, 음주운전과 뺑 소니 차에 치 어서 사 경을 헤맨 적도 있었고, 기사 회생하여 병원 생활 3 년 휠체어 생활 3 년, 목 발 지팡이 3 년을 거쳐서 지금은 그나마 지팡이 하나로 운신하고 있고, 안동 대형 병원에서는 수십 번 진료를 받았지만, 척추 한마디가 금이 갔을 뿐이라고 했지만, 그것도 엠 알 아이 엠 알 에이 같은 정밀 조사 결과가 그렇지만, 이번에 서울에 예약 한지 삼 개월 만에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척추 권위자 두 분 한 태, 시 티 한 개로 밝혀진 사실로는 바로 척추 아홉 마디에 금이 같다 했고, 이제는 절대 수술은 불가능하고 만약 수술을 한다면, 평생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하실 것입니다. 다만, 대학 병원 쪽에서는 엄청난 수술비와 연구 때문에 수술을 하려고 할 수 있겠지만, 저희들은 절대로 수술로는 30 도로 굽은 허리를 바로 잡지 못합니다. 또한, 연세가 팝 순이 넘은 환자 분 한 태는 절대 저희들은 수술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라 고 말을 하면서, 지금 것 어르신 같은 분은 자기들 의사 경력 40 년이 넘었지만, 환자 분 같은 분은 처음 본다고 했습니다. 비록 척추 아홉 마디가 금이 갔고, 상처가 아물 었다고 해도 어르신 같이 걸어 다니시는 분은 처음 본다고 했습니다. 저 같은 환자는 이미 하반신이 마비가 되어서, 휠체어로 문밖 출입을 외 부인의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논문을 다시 써야 할 것 같습니다. 라 고 교수 분들이 얘길 하시더군요. 저는 여러분들께서 이미 알고 계시지만, 안동에서 빨갱이 소릴 들어가면서 노 무현 대통령 선거 당시에 안동에 노 무현 후보자 선거운동을 외곽 노사 모를 만들어서 열심히 운동을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다 십이 우리 조부님은 왜 정 신탁 통치 되기 전에, 안동에서 만 석 군의 소릴 들을 정도로 재산이 부자이셨답니다. 저의 증조부님께서는 이조 시대 안동 김 씨 세도 정치 당시에 그 당시 역관으로 중국 사신을 따라서, 청나라에 자주 왕래를 하신 모양입니다.
아버님의 말씀에 따르시면, 저의 증조 부 님께서는 중국 사신을 따라서 역관으로 중국과 조선을 왕래 하실 적에, 역관들은 조선에서 진귀한 물품들인 인삼이나 필 묵 같은 것을 중국 사신 길에 오고 갈 적에, 중국의 값 비싼 물건들을 조선의 물 목 들과 서로 교환하면서, 얻은 이익 금으로 토지와 산을 많이 장만하셨던 것이고, 노비를 무려 수십 명이나 둘 정도로 당시에는 안동에서는 재력가였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저의 증조 모 님이 길쌈을 잘하시어, 그 당시 삼 배를 열 다 섯 세 / 보름 세라고 하는 삼 배를 짜서 중국의 황 실에 헌납하고, 엄청난 고가의 값을 받으신 모양입니다. 그래서 저의 증조 부 님께서는
재산을 많이 불리셨고, 아드님이 하나 뿐이셔서 돌아가시면서, 일부는 문중 재산으로 기부도 하신 모양인데, 일본 사람들이 조선에 들어와서 얼 빵한 고종 황제를 협박하여, 결국 조선이 일본에게 총 한번 쏘지 못하고, 500 년 조선의 강토를 일본에게, 신탁 통치란 이름으로 그대로 일본에게 넘겨준 것이 무려 40 년 세월이었습니다. 그러자, 중국을 흠 모 하던 양반 계급 층은 일본을 적 대시 하였고, 이미 일본은 백 년 전에 서구 문명을 받아드리면서, 우리 보다가 군사 경제가 일본은 백 년이나 앞선, 경제 대국이고 문명 국가였기에 일본과 전쟁을 한다고 해도, 일본을 이미 다 썩어 빠진 조선이란 나라가
일본에게 대적하지 못하고, 백성들을 그나마 쌩으로 죽이지 않은 것도 고종 황제로서는 마지막 결단이라고 나는 본다. 비록 조선이란 나라가 고려의 왕 씨 정권으로부터 이 성계는 역적 질을 하면서, 강대국인 중국에 조선이란 양반 계급 층이 공자와 맹자 사상인, 인의 예지의 공 맹의 도를 받아 드린 것이, 결국 조선이 망하게 된 계기이다. 그래서 그 당시 대굴 박 좀 좋은 양반이란 계급 층들은, 중국을 그야말로 상전 국으로 모신 것이다. 그런데 역사는 수레바퀴처럼 돌고 도는 것이어서, 일본이 그 당시 러 일 전쟁과 중일전쟁을 일으키면서, 그들을 제압하고 승 전 고를 울리면서, 유럽의 맹주인
독일과 군사 동맹을 맺으면서 1 ~ 2 차 세계 전쟁을 일으키면서 유럽은 독일이 승승장구하였고, 일본은 동남아와 중국의 광활한 대륙을 거의 삼켜 가다가,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든 것이 바로 미국의 하와이만 기습 공격으로, 일본은 미국과 러시아와 결국 막장 전투를 벌리면서, 먼저 핵폭탄을 제조한 미국이 일본의 후쿠시마와 나가 사키 두 곳 에다, 인류 최초로 지구 멸망의 핵폭탄 두 방에 일본이 무너진 것이다. 미국도 만약 핵무기가 없었다면, 독일과 일본의 동맹국에 처참하게 무너졌을 것이다. 일본이 그 당시 조선과 중국만 먹고 전쟁을 끝냈다면, 그야말로 일본은 욱일승천 했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안타까워 한 것은 자기들이 너무 욕심을 내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일본은 과유불급으로 자기들이 그 업보를 후손들 까지 받고 있는 것이다. 일본인들의 치아 사태를 자세히 보라 ! 일본인들 절반은 핵무기의 우라늄 방사선의 피 폭으로 치 아들이 거의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이것은 일본이 너무 욕심을 내어 하늘에 벌을 받은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정치인들은 민주화라고 하면서, 아직도 미 개한 정신을 가진 중국의 속국 인척, 자인 하는 것이 우리나라 경찰 13 만 명 중에 중국 공안 원들도 우리 경찰에 많이 들어있는 것 같다. 경찰 중에 얼굴을 가리거나
마스크를 차고, 검은 안경을 쓴 경찰들은 거의 중국의 공안 원으로 보면 맞을 것이다. 정당한 한국 경찰이라면, 무엇 때문에 얼굴을 가린단 말인가 ? 어디 그 뿐인가 ? 우리나라 국회의원 놈들 절반은 중국과 북한을 다녀온 놈들이다. 그렇다면, 북경이나 평양 초대 소에서 저들 기 쁨 조 아이들에게 성 상 납을 받지 않은 놈들이 있다면, 나에게 정정당당하게 토론을 하라 ! 그리고 우리나라 대형 언론 사주들과 북한을 오르내린 대형 교회 먹 사들과, 중 놈들이 북한 기 쁨 조나 박 지원 김 무성에게 돈 안 받아 쳐, 먹은 놈들이 있으면 혀를 한번 코에 되어 보아라 ! 어디 그 뿐인가 ?
저들 기 쁨 조 가랑이에 코가 꿰 여서 지 놈들의 세 끼 까지 여러 놈 만들어 두었다는 데 ? 나는 알지만, 입이 더럽고 손가락이 더러워서 내 입으로는 말하지는 않겠다. 뜨거운 똥 물에 열 두 번은 튀겨질 놈 들아 ! 국회의원 놈 중에, 어떤 놈은 자기 보다가 50 살이나 적은 뇬 하고 거시기 하다가 사면 바리에 걸린 놈도 있다 던 데, 참으로 버러지 가 튼 놈들 ! 으 하 하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