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돼지를 빗대 저돌적이란 말을 잘 써먹고 있는대 이 뜻은 뭔가 하면
보통 산에서 멧돼지를 만나면 대충 돼지가 도망을 가게 마련이다
나도 등산을 하다가 두세번 마주친적 있는대 그냥 보자 마자 뺑소니 치더만
헌대 상황이 좀 달라지면 멧돼지의 저돌적인 상황을 만날수도 있다
그 상황이란게 뭔가하면 세끼를 대리고 있는 멧돼지 일경우 위험해 진다
새끼가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상대가 사람이고 호랑이고 간에 저돌적이되는법
자신이 호랑이에게 잡아 먹혀도 세끼를 보호하려는 모성은 막지 못한다는거
그야말로 앞니를 세우고 돌격을 감행 하기에 저돌적이란 말이 생기게 된거다
새끼를 보호하려는 모성은 자신의 위험이고 나발이고를 가리지 않는다는거다
헌대 한국인들은 작으만치 20 만의 12 살 15살 먹은 소녀들이 노루사냥 당하듯이
성노예로 끌려가도 에비는 물론 엄마고 오빠고 저항 한놈이 한놈도 없단다
그게 사실이라면 한국인은 돼지만도 못하다는 것인대 어찌된것이 이젠
그딴것을 자랑삼아 떠들고 다니는것은 물론 그거로 배상도 받아내고 사과하라고
연일 악을 쓰는 우리의 참담할 정도로 망가진 인성이 동족으로 너무 구역질 난다
사람이 이럴수도 있다는 것일까 이게 인간의 행동일수도 있다는게 신기하다
돼지만도 못한 부성과 모성 그리고 짐승 같은 오빠 이것이 우리의 수준이라고
연일 악을 써대면서 민족의 치욕을 만들어 광고 해대는 그런게 애국이란 말인가 ?
아무튼 나는 일본을 나무래는 우리의 더할수 없는 구역질 나는 수준이 부끄럽다
박유하 교수의 제국의 위안부를 보았다 나는 거기서 정대협이란 단체의 정의란것이
과연 무었인지 수치를 만들어 광고 해대는 그들의 행동이 애국이라니 기가맥히더만
이런 거짓과 헛소리가 역겹다 내 보기에 우리는 애국과 매국을 거꾸로 아는듯하다
박유하 교수에게 유죄를 선고 해 대는 이 돼지보다 못한 국가와 판사 그리고 국민
나는 우리 민족의 수준이 세끼를 보호하려고 저돌적으로 돌격하는 돼지급은 되야
한다고 생각 하기에 한자 쓰긴 했다만 글세나 현실은 돼지보다 훨씬 저질이니..
어떡해 해야 애국이 애국이 되고 매국이 매국이란걸 알려줄수 있는지
성철스님의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란 말이
어처구니 없는 철딱서니 담싼 엽전의 어거지 때문에 다시 생각 나누마
내가 한국인이 개돼지 급이란 소리 했다고 투덜 거리는 꼬맹이가 생각나 한자 썻다만
돼지급은 커녕 그만도 만도 못한 민도를 증명하기도 별로 기분이 좋을수는 없구만
언젠가는 이런 시궁창급을 벗어나기를 바라 쓰긴 했다만 원체 수준이 떨어져 가망조차없어 보인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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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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