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개꿈이 된 이재명 80주년 광복절 경축사’ 꿈깨라 이재명 
이재명 80주년 광복절 경축사는 겉과 속이 다른 거짓말 포장된 속임수 이재명 대통령 되자 80주년 광복절 경축사서 북한, 일본에 화해 추파 이재명 반미 반일 친북 인사 요직 임명, 반미 반일 인사로 친미 친일 하겠다는 이재명

이재명민주당 한미무역협정 FTA 반대 위해 MBC와 광우병 괴담 만들어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뚤린다는 ‘뇌송송 구멍탁’ 선동 이재명 민주당 민주당 독도괴담·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만들어 반일감정 부추겨 극일 체제

이제명 반일감정 부추겨 놓고 경축사선 “일본은 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이자 경제 발전에 있어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중요한 동반자”라고 윤정부선 한·일 사이 갈등 요소가 있었으나 안보 경제의 동반자관계로 우의를 다져

이재명 이념과 진영에 기초한 분열의 정치에서 탈피해 대화와 양보를 바탕으로 연대와 상생의 정치 하겠다고 이재명 인사는 반미 반일 친북 정책 실현을 위한 인사를 단행

이재명 북측의 체제 존중 어떠한 형태의 흡수통일 추구하지 않겠다고 북한 김여정 개꿈 깨라고 단호히 거절, 러시아와 동맹 맺은 북한은 한국과 대화 의사 없어

4개 범죄로 50년 감옥에서 살아야할 이재명이 자기 대신 윤대통령 부부를 감옥에 보내고 자기살기 위해 독재정치로 국민 숨통 조여

이재명은 반미 반일 친북 인사 요직 임명 이재명 민주당은 그동안 반미에 앞장서서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한미무역협정 FTA를 반대하기 위해 MBC와 광우병 괴담을 만들어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뚤린다는 ‘뇌송송 구멍탁’ 괴담으로 광화문 일대를 90일간 무법천지를 만들며 반미를 외쳤던 인간들이다. 문재인은 반일감정 부추겨 정치에 이용하면서 한일 지소미아(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을 파기 국교단절 위까지 갔다. 윤대통령이 취임하고 한미일 안보 군사 협정이 견고해지자 민주당은 독도괴담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을 만들어 반일감정 부추겨 극일 체제를 만들었다. 그러던 민주당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자 80주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한, 일본에 화해 추파를 던졌다. 먼저 낡은 이념과 진영에 기초한 분열의 정치에서 탈피해 대화와 양보를 바탕으로 연대와 상생의 정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 그러나 이재명 인사는 반미 반일 친북 정책 실현을 위한 인사를 단행했다. 북한 문제에서는 현재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고 어떠한 형태의 흡수 통일도 추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9·19 군사합의’도 선제적, 단계적으로 복원하겠다고 했다. 일본에 대해서는 과거를 직시하되 미래로 나아가는 지혜를 발휘하자고 손을 내밀었다. 그러나 김여정은 개꿈 깨라고 단호히 거절했다. 러시아와 동맹 맺은 북한은 한국과 대화 의사 없어 없다, 이재명 혼자 개꿈을 꾸고있는 것이다. 반미 반일 인사로 친미 친일 하겠다는 이재명 이재명은 “한·일 사이에 입장을 달리하는 갈등도 크게 존재한다”며 지난 정부의 광복절 경축사에선 사라진 과거사 문제를 다시 언급하면서 “일본은 마당을 같이 쓰는 이웃이자 경제 발전에 있어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중요한 동반자”라고 했다. 속과 겉이 다른 말을 한 것이다. 한·일 사이엔 언제든 갈등 요소가 있었으나 보수정부에서는 안보 경제의 동반자관계로 우의를 다져 왔다. 괴담까지 만들어 미국 일본을 공격해온 이재명 민주당이 무슨 낯으로 미국 일본을 동반자 관계로 만들어갈지 걱정스럽다. 80년 전 우리는 광복의 기쁨을 채 누리기도 전에 냉혹한 국제 정세의 격랑에 내던져져 있다. 이재명 민주당에 의해 대한민국이 안보와 경제 가장 큰 위기를 맞고 있다. 냉철한 현실 인식과 통합 의지로 사나운 파도를 헤쳐 나갈 새로운 선장의 절실한 때다. 한미일 안보경제 협력을 위해서 이재명 민주당은 태어나서는 안 될 존재였다. 이재명 민주당에 대한민국은 국제왕따에 안보도 경제도 다 잃어가고 있다. 4개 범죄로 50년 감옥에서 살아야할 이재명이 자기 대신 윤대통령 부부를 감옥에 보내고 자기살기 위해 독재정치로 국민 숨통을 조이고 있다. 국민저항권발동으로 국민도 살길을 찾아야 할 때가 되었다.2025.8.19 관련기사 [사설]80년 전 못지않은 격랑 속 대한민국…선장의 냉철함이 절실하다 [사설] 여당의 정치적이고 과도한 '친일 몰이' [사설]李 “대북 인내, 대일 신뢰”… 그 모든 힘 국민통합에서 나온다 [사설]국정과제 1호 개헌… 정권 초에 속도 내야 현실화될 것 [논평] 이재명 광복절 경축사, 화려한 수사에 가려진 자주와 평화의 빈자리 [사설]폐가처럼 방치된 현충시설들, 잡초에 묻힌 ‘광복 80년’ [사설] 국채이자 연 30조원…커지는 확장재정의 무게 [사설]약소국 배려 없는 미·러 담합, 남의 일 아니다 [사설] 광복절에 또 갈라진 나라, 與가 먼저 손 내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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