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나라가 나라입니까 ?
소위 지금 이 나라를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라고 불러야 마땅하지만, 지금 이 나라의 국호는 북조선 인민 공화국 남조선 전라민국 통전 부라고 불러야 합니다. 정 재 관 언 종에 윗대가리로 포진 된 자들이 거의 90% 가 전라도 출신이고, 언론계 90% 역시 전라도 출신들이고, 전국 조폭계와 민노총 사회단체 2,500개의 모든 수장들이 전라도 광주 목포 출신들이라면, 이미 이 나라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아니라, 전라민국입니다. 김 정은이가 남조선을 합병하더래도 전라민국 사람들은 절대로 김 정은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것을 북조선 김 정은 수령 동지가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일성 김 정일 부자가 살아 있을 적에, 고위 당 간부들을 모아 놓고서,
늘 상, 한 말이 우리가 지금은 남조선 전라도 출신 정치인들과 재계 인사들과 노동자들을 대우하여 주고 있지만, 북조선이 남조선을 통일하면, 반드시 가장 먼저 해결하여야 할 일은, 남조선에서 지금 우리를 위해 목숨 바쳐 충성을 다할 것 같이 하는 전라도 인들은, 종자 한 놈 살려 두어서는 안 된다고, 김일성 김 정일이 생전에 늘 상, 당 간부들에게 말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전라도는 원래 신라 삼국시절부터 역적의 고장이고, 배신과 반역의 기질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통일이 되고 서도 저들을 살려 두었다가는 우리가 저들에게 전멸 당할 수 있고, 죽 쑤어서 개주는 꼴이라고 했답니다. 지금도 전라도 출신 좌파 역사 학자들은
천 삼백 년 전의 고구려 신라 백제 때의 얘길 하고 있습니다. 신라 김 춘추가 당나라와 결탁하여, 한민족인 백제를 무자비하게 참살 했고, 백제 의자 왕에 삼천 궁녀의 억울한 죽음과 계백 장군의 의기를 우리는 잊어서는 안 되겠기에, 옛날 천 삼백 년 전의 화려했던 백제의 전성기를 저들은 아직도 잊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저들은 공산 사회주의가 그립고 좋아서 역적 질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천 년 전의 백제를 다시 이 땅에 부흥시키려는 생각을 가슴속 깊이 간직하고 있기에, 전라도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겁니다. 그들의 디엔에이가 천 삼백 년 전의 그것과 바뀌지 않고 서는 남북 통일도 요원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 대중이가 집권하고서 호적 법을 개편하면서 과거의 구 호적을 전부 말소 시킨 것이고, 전국의 지방 차량 번호까지 철저하게 바꾸어 버린 것입니다. 서울에 가서 택시를 타면, 택시 기사 중 70% 가 전라도 말씨를 쓰는 사람들이고, 고향을 물으면 충청도라고 합니다. 이것만 보아도 저들의 한이 얼마나 깊은지, 자손 대대로 내려온 디엔 에이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아실 것입니다. 이 재명이가 교활해서 비록 정권을 잡았지만, 지금 이재명의 정권에 전라도 출신 장 차관들이 기용되지 않고, 찬밥 신세로 전락하고 보니 이미 전라도에서 이 재명을 대통령 직에서 끌어내리려고 작당하고 있습니다. 저들에게
아무리 국가 세비를 뭉텅이로 갖다 부어도, 전라 도민들은 권력 이외는 절대 이 재명에게 굽어 들지 않을 겁니다. 어 자피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새로이 건설하려면, 전라도 인들을 따로 분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들만의 왕국으로 재편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저들의 오랜 소원이고, 목적 달성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라도 인들은 일본을 적대시하고, 친일파가 어떻고 하지만, 실상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지금의 일본인 30% 가 백제가 신라에 망하면서 일본으로 귀화한 사람들이고, 일본의 왕족 역시 백제 인의 후손들입니다. 그런대도 저들은 독사처럼, 자기 종족들을 잡아먹으려고 하는 이율 배반 적인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일본은 지구 상에서 곧 살아질 것입니다. 또한 강대한 영토를 가지고, 오천 년의 세월 동안 약소 주변국을 괴롭히던 중국 또한, 이번 계사년에 갈 갈이 찢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 사회주의란 도깨비 노름도 끝장날 것입니다. 올해 풍수해로 중국은 거의 국토의 절반이 물에 잠기었고, 수만 명이 거주하는 도시 하나가, 사람들이 곤히 잠든 사이에 형체조차 살아지고 없어졌는데, 세계의 기상 전문가들의 평론에는 인명 피해가 수십 만은 될 것이라고 하지만, 중공 당국은 지금까지 죽은 사람들은 백 명도 안 된다고 거짓 관영 보도에서 헛소리 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국유화 되고 권력에 하수인이 되면,
백성들은 까막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중국이 풍수해로 입은 손해가 저들의 일 년 생산량의 50% 를 넘고 있고, 그것을 복구하자면 수십 년이 걸린 답니다. 중국이 자랑하는 세계 문화유산인 자금성이 600 년 만에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이 물에 잠기어서 파손 되었다고 합니다. 14 억 인구가 신처럼, 모시는 자금성 신궁이 이렇다면, 다른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온 150 만의 중국인 근로자들과 장기 채류자들이 한국에 귀화할 것을, 우리 외무 부에 요청을 하고 있답니다. 한국 사람들의 중국 관광 1 번 코스인, 장가계 원가계가 4 부 능선까지 형체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졌다면, 중국의 전성기도 이미 지났다고 봅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있을 때, 잘 해란 말이 정답입니다. 일본은 바닷 밑으로 가라 앉고, 중국은 물속으로 들어간다면, 한국 역시 온전하지는 않을 겁니다. 중국과 일본의 중간에 있는 한국을 신들이 그냥 보고 넘기지는 않을 겁니다. 이제 인간 쓰레기들을 가감 하게 청소할 것입니다. 착한 자들은 살아날 것이고, 악한 자들은 지옥으로 행차할 것입니다.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도 정직한 정치인들을 많이 욕했으니, 저들과 같이 염라대왕 앞에 길동무 할 것이지요. 천지 신명님 ! 어쩌거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 아멘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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