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회복부터
안티다원은 전광훈씨가 잘 되고 우리 모두가 복되기 위해 전부터 전씨가 한국교회 앞에 사죄하고 겸손해져서 하나가 돼 애국운동 하자고 말해왔다. 전씨가 퇴출 되거나 잘못 되기를 바라온 것 아니었다. 그냥은 위로 하나님과 아래로 한국교회와 화목해질 수 없기 때문이다. 위로 하나님을 향한 온갖 흉악담과 아래로 온갖 욕이나 음악담淫惡談으로 한국교회에 해를 끼친 것은 그냥 덮고 나갈 수 없는 일이다. 임시 광신도들이 아우성 쳐준다고 자만하면 안 된다.
지난 27일 날 2019년 개천절 만큼의 최대인파 모여 국민대회로 끝장내자고 조중동에 광고 내면서 열변을 토했었는데 이틀만에 취소해버렸다. 자칭 선지자라면서 왜 이러실까? 광고비만 해도 수 천 만원 들었을 것 아닌가? 이 돈 모두 민초들 고혈 아닌가? 이런 실수 했으면 정중히 사과라도 해야는데 없다. 독야청청獨也靑靑인가?
그러면서 이나라 희망 없기 때문에 오는 3.1절에는 국민대회 열어 혁명을 하겠다고 한다. 학생도 군인도 꼼짝 못하고 있으니까 광화문 애국시민이 혁명해얀다며 이 혁명을 못하면 대한민국 끝난다고 위협한다. 그러면서 3.1절 대회를 통해 <정치인들 다 감방에 집어넣겠다>고 한다. 아무리 선동 연설이지만 가능한 얘기를 해야지 어떻게 전씨가 정치인들 다 감방에 넣을 수 있나? 무슨 혁명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3.1에 인파가 모인다 한들 서너시간 장광설로 선동하다가 해어질 판인데 어떻게 혁명을 하며 어떻게 정치인들 그것도 모두를 감방에 집어넣겠다는 말인가? 전씨는 이제 자신의 언어가 허풍낭설虛風浪說로 대중속에 각인될 것 걱정해야 한다. 신뢰를 잃으면 끝이다. 아무말이나 토해내면 끝인가? 목사라면서 이러니까 한국교회에 미치는 해가 너무 크단 말이다.
그간 헛소리를 얼마나 퍼 부었나? 실현 가능성 없는 약속들 마구 쏟아내고 거짓말 다반사이고! 이승만 대학 200만평은 어떻게 됐으며 세계 교민청과 전국365개 마을에 교회당 짓겠다는 것 어떻게 됐나? 세계 기독청은 워낙 만리장성 급이라 느려 터진다 치고 이런 작은 것들 어떻게 됐는지? 게다가 5천병상의 임종병원 짓겠다 했는데 이건? 끝이 없다. 온 인류를 무지에서 해방시킨다고 하질 않나 미국 엘리트 300인을 돈으로 사겠다고 하질 않나 하나님을 죽이겠다 나랑 자리 바꾸자 사표 내고 내려오라는 등 참람한 말을 해 성도들 가슴 쓰러 내리게 하질 않나!
전씨는 국힘당을 마구 욕 해댄다. 자신을 적대시 한다며 자신에게 다녀간 김재원 원희룡 모두 비난 받았다면서 마구 욕질이다. 국힘당이 그러는 건 자신들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전씨에게 그 책임이 막대하다. 사회는 이미지 전쟁터다. 전씨의 그 험한 이미지를 어떻게 국힘당이 감당한단 말인가 전씨와 엮이는 순간 같은 이미지로 돼버릴 텐데 누가 그일을 할 것인가? 빤스 내려라 재산 바쳐얀다.
손가락 하나도 두 개라면 아멘 해얀다. 대한민국이 나중심으로 돌아간다 내가 이명박 박근혜 우간다 대통령 만들었다. 윤통도 내가 만들었고 정권교채 내가 했다면서 입만 열면 개자식이라고 떠들어 대니 어떻게 전씨와 함께 할 수 있단 말인가. 한국교회 목회자 95%가 어쩌구 무슨 자식이라는 등 상욕은 아주 체질인 모양이다. 모든 여자는 사탄과 잔 창녀라질 않나! 이런 전씨와 어떻게 콜라보를?
전씨 정말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한계를 자각하고 지금까지의 허풍매너 고쳐야 전씨와 한국교회 모두 회복된다. 이대로의 직진은 이단사교이미지의 특수집단으로 돼 한국교회와 사회의 큰 짐일 것이다. 이번 전씨와 주진우와의 토론에서도 초반부터 전씨가 밀려 힘들게 견디다가 끝판 가서야 간신히 모면하고 마무리 했는데 자신을 만능으로 여겨 아무 데나 덤비다간 한계 상황을 마주할 수 있다는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 빨리 하나님 앞에 회개할 기회를 얻기 바란다.
나는 일찍부터 전씨가 하나님과 한국교회에 사죄하고 겸손 해져 함께 애국투쟁 하자고 호소해 왔다 이건 한국교회와 전씨 함께 회복하고 살아나자는 것이지 전씨가 잘못 되기를 바라는 것 아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은 모두 전광훈교 문제를 놓고 기도하고 관심하면서 의견을 표명하고 주변의 광신도들을 깨우쳐나가야 한다.
목회자가 뭐하는 사람인가 성도들의 신앙을 지도하기 위한 사명 아닌가? 이단성이나 반사회적 현상일 때 분별해 가르치고 논의 하면서 방향을 잡아줘야 하는 사명 아닌가! 혼자만 교회에 박혀 있다고 안전한 것 아니다. 목회자들이 입 다물고 눈치나 살피니까 전씨의 횡포가 질주하는 것이다.
특히 전씨와 콜라보하는 장경동 등의 목회자들 깊이 성찰하기 바란다 이해할 수 없다. 어떻게 하나님 향한 兇惡談 일삼는 데 같이 하냔 말이다 목회자가 말이다 꾸짖으면서면 모를까 兇談에 입다물고 함께 콜라보 하는 건 이해가 어려운 사태이다.
여의도교회 이영훈 목사도 전씨와의 콜라보에 신중하기 바란다. 흉악담을 엄히 꾸짖으면서면 모를까 그 흉악담을 덮고 옹호 해주는 용으로 쓰여져선 안 된다. 아무리 애국을 포장하드라도 말이다 애국은 전씨와 붙어야만 애국 되는 거 아니다.
특히 이영훈 목사는 과거 김정은을 국가적 예로 환영하자고 하면서 개성공단 같은 거 10개나 더 있어야 하고 북의 120개 인민병원 지어주자고 했던 토크 생생하게 기억되고 있는 점 유념해 전씨와의 콜라보나 시국관련 인식과 표현에서 혼돈을 야기치 말아주기 바란다.
전씨는 무엇보다 신뢰 회복부터 시도해야 한다. 언행에 신뢰를 잃어 사회적 이성에 반하게 되면 장구할 수 없다 지금 열광하면서 손가락만 움직여도 기립하고 착석하는 광신도만 보지 말기 바란다. 한국사회 전반에 어떤 이미지인 것 숙고해 획기적 참회로 신뢰 회복하고 한국교회와 풀고 겸손해지기 바란다.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시7:8)
2024.1.31.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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