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재명 측근들의 자살 ? 은 타살이다.
어제 밤 8 시 30 분에 고속도로에서 대형 트럭에 유 동규 차량의 차량 뒤쪽에서 대형 트럭이 충돌 사고를 낸 것으로 유 동규의 차량은 전파되고 유 동규는 간신히 생명을 건졌다는 것은 바로 이 재명을 모티브로 한, "아 수 라" 의 영화처럼 현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유 동규는 지금 이 재명의 측근에서 변심하여 이 재명의 죄를 낱낱이 법정에서 사실적으로 증언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검찰과 경찰에서는 이 재명의 유죄 판결에 가장 중요한 증인인 유 동규를 가까이 경호를 하지 않았다면 경찰과 검찰은 종 북 주사 파의 앞잡이 들이란 것이다.
지금 유 동규는 자기의 모든 과거의 잘못을 뉘우치고, 이 재명의 죄 과를 직접 법정에서 진술하는 사람이고, 지금은 유튜브 방송 채널까지 직접 운영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경찰과 검찰에서 신변을 보호하지 않았다는 것은 경찰과 검찰의 절대적 잘못으로 본다. 안동 촌 노 역시 노 무현 정권 당시에 노 무현이 정치 잘못한다고 전단지 2 만 장을 서울역과 청와대 앞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서울 시민들에게 나누었고 청와대 정문 앞에서 노 무현 퇴진하라고 일인 시위했다고 종 북 주사 파들은 그림자 집단들을 시켜서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를 수십 회에 걸쳐서 죽이려 했었고, 결국 수많은 테러를 당하면서 죽음의 사 선을 넘었지만, 2006 년 12 월에 저들의 집단들이 고의적으로 일으킨 교통사고를 위장한 사고로 전치 12 주의 중상을 당했고, 그 이후 2013 년 또다시 저들에게 뺑소니 차에 당해서 무려 11 한번의 대 수술을 받은 적이 있고, 병원 생활을 삼 년이나 했고 휠체어를 삼 년 목 발을 오 년 동안 짚고 다니다가 이제 간신히 걸음을 옮길 수 있지만, 지팡이 없이는 50 미터를 걷지 못하고 척추 일곱 마디가 뒤틀리고 왼쪽 무릎 밑에 젓가락 굵기의
쇠가 열 네 개나 박혀서 간신히 왼쪽 다리는 지탱하고 있다. 그리고 열 한번의 대 수술 끝에 얻은 병이 바로 현대의 천 형 이라는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의 희귀 난치성[crps] 병을 앓고, 통증의 고통을 이기기 위해서 지금도 독한 마치 성 통증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종 북 주사 파들의 악랄한 수법인 상대방 정적들에게 대한 복수 극이다. 이 재명이가 대 장 동 사건으로 검찰에 입건이 되고 부터 지금까지 이 재명의 최 측근들이 이름 모를 자살로 위장한 타살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우연의 일치란 존재하지도 않고
그 모든 것에는 실체만이 존재 할 뿐이다. 설마 이 재명이가 시켜서 이 재명의 측근들이 죽었을 가 하는 생각도 들것이고, 자살한 ? 사람들도 양심의 가책을 받아서 또는 자기 가족의 안전을 위해서 자기 하나 희생되면, 자기의 죽음 하나로 해결될 결심으로 자살을 택하였을 지는 모르지만, 원인 제공 자는 바로 이 재명이다. 나는 저들에게 엄청난 공갈 협박을 받고 살았다. 심지어는 가족들을 몰살 시키겠다고 하였고, 노 무현 정권 당시 문 재인이가 비서 실장을 할 당시에 안동 검찰은 나 모르게 우리 아들과 교통사고로
정신 지체 장애자가 된, 아내까지 나 모르게 검사가 불법 신문을 무려 네 시간이나 했고, 담당 검사가 심문이 끝난 다음에 아내와 아들에게 한 말이 당신들은 무고하고 죄가 없는 줄 알지만, 상부에서 시키는 것이어서 우리도 어쩔 수 없이 했다. 라 고, 하면서 우리 아들 보고서 절대로 아버지에게는 당신들이 검찰에서 조사 받았다고 하지 말라고 신 신 부탁하더란 것이다. 그리고 몇 달 지낸 후에 아들이 나에게 그 당시의 일을 말해주어서 나는 당장 노 무현 청와대에 직접 전화해서 쌍 욕을 한 적이 있었다. 이것이 종 북 주사 파들의 본 얼굴이다.
저들은 선한 얼굴을 하고 미소를 띠 우고 있지만, 저들의 마음속에는 악마들이 깃들어 있다. 그런 저들이 유 동규의 법정 증언을 곱게 보고만 있을 것인가 말이다. 지금 검찰은 유 동규의 신변을 철저히 보호하고 어제 저녁 유 동규 차량을 전파 시킨 트럭 운전사의 모든 실체를 조사하라 !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필 연이고, 저들은 유 동규의 모든 일거 수 일 투 족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사전에 유 동규의 차량 동선 까지 확인한 다음에 고의적으로 사고를 일으킨 것으로 바야 한다. 이 재명을 모티브로 한 영화 "아 수 라" 를 제작한 감독의 선견지명이 정말 놀라울 뿐이다.
유 동규에 변고가 생기면 이 재명은 다시 살아 난다. 그리고 윤 석열 정권과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운명 또한 끝이 날 것이다. 이 재명을 절대 얍 잡아 보아서는 아니 된다. 자기 조상의 묘까지 고의적으로 훼손하여 흑주술이 어떻고 하는 놈이 인간이 아닌 악마의 화신임을 명심하라 ! 이번 교통사고에 대하여 경찰은 절대로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고속도로 3 차선에서 1 차선으로 달리던 대형 트럭이 속도를 10 키 로나 높이고 달려가면서 앞에 가는 승용차를 충돌 한단 말인가 ? 이것은 고의 성으로 바야 한다.
경찰의 수사는 절대 믿지 못하겠다. 검찰은 즉시 대리 운전기사와 트럭 운전기사의 휴대폰을 포렌식하고 모든 사건 내용을 수사하라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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