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정작 남북한에 전쟁이 발생하면 국익을
위해서는 한국 전쟁을 기피 할 수가 있다고 바야 한다. 특히 지정 학 적으로 우리 한반도는 동서양을 넘나드는 동북아시아의 중요한 군사 요충 지이고, 남북한이 이념과 사상이 완연하게 틀린 주적 국이다. 그리고 미국이 한반도를 중요시 하는 이유 중에는 미국이란 강대국은 태평양이란 거대한 대양을 두고 세계 최고의 경제력과 국방력을 갖고 있는 러시아와 중국이란 나라와 지금은 잠시 강대국의 톱 쓰리 중에 밀려났지만 일본이란 과거 대 동 아 전쟁을 벌였던 어찌 보면 미국과는 철 천지 원수였던
일본이란 나라가 언제 미국의 뒤통수를 칠지 모르고 있다. 일본은 79 년 전 세계 제 2 차 전쟁에서 미소 연합국에게 패했지만, 아직도 저들은 동북 아시아와 동남 아시아의 과거 맹주 국의 자리를 다시 되 찾으려는 "덴노 헤이카 반쟈이" 를 외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언 잰가 이곳 논장에서 일본에 대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100 년 전만 해도 조그마한 섬나라 일본이란 왜 소한 나라가 천 황[天皇]을 중심으로 군사 대국화를 하면서 가장 먼저 한반도를 침탈 했고, 뒤이어 청일전쟁을 일으켜서 만주를 집어삼키고 중국 대륙으로
뻗어 나가면서 러시아는 물론이고, 버마를 비롯하여 동남아시아를 거의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었다. 그 당시만 해도 일본의 인구 1 억 중에 군인들이 무려 1 천 만이나 되었고, 전차 비행기 심지어 바다에서는 잠수함과 구축함은 물론이고,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항 모 전함까지 가지고 태평양과 대서양을 주름 잡던 강대국이었다. 그런 일본이 미국이 만든 핵무기가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두 방을 맞고서 그렇게 강성 하던 일본이 결국은 연합국에 항복을 한 것이다. 만약에 미국이 그 당시 핵무기를 만들지 못했고,
1945 년 8 월 전에 일본 대도시 두 곳에 투 하 하지 않았다면, 일본과 연합 동맹을 맺은 독일 나치 정부가 거의 핵무기를 80% 정도의 개발이 이루어졌고, 몇 달만 미국이 일본 에다가 핵무기를 투 하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국제 정세는 유럽과 아랍 국가들은 거의 독일이 통일을 했을 것이고, 일본은 동남아시아와 동북아시아는 물론이고 중국이나 러시아도 지금까지 일본의 영토가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일본의 역사 학자들은 일본이 미국의 진주 만을 건드리지 않고 차분하게 전쟁을 치렀다면 미국도 일본이
정복 했을 거란 안타까운 마음 이란다. 100 년 전만 해도 우리 한반도는 삼국 시대나 고려 조선 시절에 일본을 작은 섬나라를 왜적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으로부터 선조 때 임진왜란과 조선 말기 고종 황제 당시 경술 국치 란 고종 왕이 직접 어보[御寶]를 신하들에게 내어주면서 조선 삼천리를 일본의 속국[식민지]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고, 그때만 해도 우리는 일본에 비하면 그야말로 미개인 수준이었다, 조선 이 성계는 중국을 상전 국으로 모시면서 중국의 유교 사상을 배워와서 양반 정치로 무식한 백성들을 80% 노예 천민으로 만들면서
양반 계급 20% 가 온갖 권력과 부귀를 누리면서, 국가의 안위는 내 팽겨 치고 상투 튼 머리에는 이가 바글 거렸고 수십 번의 손길이 가는 한복 바지 저고리에 허리 춤에는 곰 방대를 끼우고서 팔자 걸음으로 유 유 자적하면서 외세가 침탈 해서 왕이 신 의주 국경까지 도망을 가고, 백성들은 왜병들과 뙤 놈들의 종이 되고 여자들은 저들의 정자 받이로 전락하는 참혹한 광경의 역사를 우리는 아직도 그것을 외면하고 잊고 산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국가 통 수 권을 지냈다는 문 재인 이라는 자는 중국을 상 국이라 하고 중국 몽에 취해있다. 그렇지만
63 년 전 박 정희는 자기 목숨을 내어 놓고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구국의 군사 혁명을 했고, 그가 이룬 업적으로 오늘날 우리는 세계 235 개 국 중에 경제 군사 6 위 권의 강국이 되었다. 그런데 거짓 공산 사회주의를 외치면서 만 백성들에게는 계급이 없고, 지위 고 하가 없고 누구나 평등하게 일하고 분배하는 가짜 공산 김일성 사상에 매료된 집단들이 바로 북한 김일성 삼대 세습 왕조이다. 저들은 지금 2,500 만 인민들을 밥 한기 제대로 먹이지 못하면서도 같은 동족인 우리 남한을 핵무기로 소멸 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김 정은 똥 돼지의 여동생인 김 여정은 얼마 전 문 재인을 보고서는 삶은 소대 가리는 물론이고, 또 라 이란 막말까지 서슴 치 않았지만 문 재인과 그의 당류 들은 대꾸하나 하지 못하고 조둥이를 쳐 닫고 있다. 지금 우리 남북한이 79 년 간 적대 관계로 지내면서 군비 경쟁으로 만들어진 군사 무기와 엄청난 군비 물자 들은 이번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전쟁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으로 우리 한반도의 군사 무기가 전세계 국방의 전체 무기를 능가할 정도로 비축하고 있다. 거기다가 북한 김 정은 은 태평양과 대서양을 건너 우주를 건너
미국의 본토 어디에도 투 하 할 수 있는 핵폭탄 까지 이미 수백 기를 만들어 두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 한반도는 우리끼리 적대적으로 피 흘려 싸울 것이 아니라 남북한이 79 년 간 만들어 놓은 군사 무기로 세계를 재패 할 수 있는 능력도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나라 개인 방산 업체 한 군대서 생산 할 수 있는 한 달 무기 량이 유럽 동북아시아 수십 개 국이 일 년 동안 힘겹게 만들어야 딸 아 올 수 있을 정도라면 이제는 우리 남북한이 전쟁이 없는 평화 공존의 시대로 간다면, 미국이나 일본 중국 러시아의 강대국들도
감히 우리를 우습게 보지 못할 것이다. 평화는 안보가 튼튼하고 국방력이 충족 할 때에만 지켜지는 것이다. 이제 우리도 반 만년 동안 무수히 인접 강대국에 수천 번의 외침을 받았지만, 이제는 우리 남한의 경제력과 북한이 가지고 있는 전쟁 방 어 용 핵무기와 군수 물자만 해도 감히 강대국들은 우리를 범접하지 못할 것이다. 미국이 지금 이스라엘과 중동 아랍 국가와의 전쟁과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전쟁에 직접 나서지 못하는 것은 미국도 재래식 무기로는 이제 러시아나 유럽도 동이 났다는 것이고, 그렇다고
지구 멸망의 전 초 전인 핵무기를 단 한 발이라도 터 트리는 순간에 지구 멸망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미국도 지금 엄포만 놓을 뿐이지, 섯 불리 중동 전쟁과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에 폼만 잡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기에 우리 남북한 정치 지도자들은 같은 동족 부모 형제의 일념으로 더 이상의 피를 흘리지 말고 평화적으로 남북 통일을 하자는 것이다. 서로가 국가로서 이념과 사상을 존중해 주면서, 서서히 남북 통일의 시대로 나가자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섯 불리 남의 싸움에 끼어들다가는
결국은 우리 남북한이 공멸할 뿐이다. 강대국들의 힘이 빠지는 상태에서 우리끼리
평화적으로 통일을 하자는 것이다. 이것 만이 우리 후손들을 살리는 길이고, 같은 동
족으로서 운명을 같이 하는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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