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의 일거 수 일 투 족은 국가의 운명과 연결된다.
이제 두 달이 지나면 필명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여 든이 되는 나이이다. 육십년 전, 내가 소시 적 그 시절에는 수십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에 연세가 환갑이 지난 어른들은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고, 팔순이 넘으면 인구가 10 만이 넘는 군 단위 도시에도 기 것 한 두 분이 생존해 있을 정도로 그 당시 생존 연 한이 극히 짧은 시절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나의 나이에도 마을 경로당에 가면 나보다 연세 많은 분들이 수두룩하고 나는 어린애 취급을 받고, 경로당 청소나 물 심부름을 해야 할 정도이다.
그래서 나는 아예 경로당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 지금 우리나라 남녀 평균 수명 연령이 남자는 80,4 세이고, 여자 분들은 83,5 세이다. 그렇다면 안동 촌 노 김 성복이는 아직 평균 수명도 살지 못한 어린아이 축에 해당된다고 바야 한다. 요즈음 길거리에 나가면 손자 벌 되는 젊은 애들이 우리 같은 나이의 중 늙이들을 보고서는 아예 아저씨 담뱃불 좀 부치게 라이터 달라고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젊은 애들이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다행히 머리도 백발인 대다가 허리가 70 도 굽어졌고, 다리도 절둑 거리고 지팡이를 짚고 다니니까,
아주 나이 많은 늙은이로 젊은이들이 취급을 해버리니까, 샛 파란 이 십대 아이들에게 담뱃불 공양은 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런데 인간들이 사는 세상에는 하루에도 수천 수만 가지의 요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사람이 해서는 아니 될 금수 만도 일들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과거 우리가 어린 시절에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할 인 륜 사[人倫事]에 있어서는 아니 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자기 부모와 자식들이 재산 때문에 재판을 하고 성질이 난다고 죽이고 죽는 버러지 만도 못한 일들이
세상 곳 처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미디어란 언론을 통해서 우리는 직접 그 사건 현장까지 지켜보고 있다. 참으로 더러운 세상이다. 그런데 참으로 요 상한 것은 우리와 부모 형제 지간이고 같은 민족, 같은 동족인 북한 김 정은이는 자기 이복 형을 자기의 권력에 방해가 된다고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사린 독가스로 독살 해버리는 장면과 자기를 용상[龍上]에 올려준 자기의 친 고모부 장 성택을 참혹하게 시신도 없이 고사 총으로 날려버리는 참혹한 광경을 우리는 목도 하면서 과연 저들은
인간의 탈을 쓴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 맞는가 싶은 생각이 든다. 그런 대도 그들을 찬양하는 자유민주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온갖 부귀와 지식을 배우고 권력을 향유 하면서도 아직도 북한 김 정은 악마를 그리워 하면서 수령 동지하고 목 놓아 부르는 남한에서 온갖 혜택을 다 누리는 종 북 주사 파들은 김일성 삼대 독재 세습도 모자라서 이제 나이가 열 살 되는 이마 빼기에 소 똥도 안 버 꺼 진 김 정은의 딸인 김 주아 인지 젖 비린내 나는 어린애를 이제는 위대한 장군 칭호까지 내려서 북한의 일 흔이 넘은 군인들이 별을 달고 가슴에 수십 개의 훈장을 주렁주렁 단 장군들이
그 계집애 앞에 부복 하여 우리의 위대하신 "여 장군님" 하고, 눈물 콧물을 흘리면서 충성 명세를 하는 그들을 방송에서 바라보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저들은 인간이 아니라, 1 차원의 버러지 같은 자들이라고 말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모든 권력 기관에 암약 하고 있는 종북 주사파 간첩들과 자생적 고첩들이 무려 3 백 오십만이고, 국가의 치안을 책임지고 있는 전 현직 경찰관 중에도 그것도 경위 급 이상 중에 50% 가 저들에 매수 된 자들이고, 법원 판사들만 해도 3 백 명이 넘고 검사들 중에도 10 % 가 저들을 동조하는 세력이 있고
고위직 공무원들 중에도 전 현직 50% 가 더불어 민주당 종 북 주사파 들을 지지 한다는 것이고, 삼성 장군 예비역 대장 급 여러 놈이 그들을 동경하는 자들이고, 국회의원 여 야를 통 털어서 80% 가 빨갱이란다. 참으로 귀 젖이 막힐 지경이다. 그런 대도 대통령의 영부인 김 건희 여사는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있다. 어제 신문과 인터넷 언론 기사에는 재미 동포 목사 최 재 영 인지 하는 놈이 북한 기쁨 조에 코가 꿰인 놈이 대통령 영부인과 같은 고향 출신이고 영부인의 부친과는 막역한 사이라고 하면서 영부인 김 건희 여사에게
대통령 후보 시절에 이미 아는 척 하면서 자주 왕래를 한 모양이고, 얼마 전에는 그놈이 동영상 카메라가 부착된 손목시계를 차고서 영부인의 안방까지 침투하여 고급 향수와 화장품, 옷까지 촬영해서 빨갱이 신문인 서울의 소린 가에 제보하여 지금 야단법석 난리가 났다, 나는 애 시 당초 윤 석열 대통령이 대통령 된다는 얘길 이곳 논장에다 후보 시절에 올린 적이 있었고, 윤 석열 대통령의 얼굴 미간을 가리는 머리 카락이 윤 통의 모든 좋은 운을 막아 버리는 것과 고개를 절래 절래 자주 돌리는 도리 도리
습관을 고치라는 글도 함께 올린 바가 있었다. 지금 윤 석열 대통령의 관상은 최고의 수준에 올라있지만, 영부인인 김 건희 여사가 윤 통의 운을 가로 막고 있다는 글도 몇 번 올린 적인 있다. 지난번 후보 당시 윤 후보 장모의 금융 사기건이 사실이던 거짓이던, 그것에 대하여 윤 통에게 엄청난 데 미지를 입힌 것은 사실이다. 또한 김 건희 여사가 종 북 주사파 언론에서 기획한 윤 통의 부인 김 건희 여사와 7 시간에 대한 통화 녹음 때문에 윤 통이 입은 데 미지도 상당했다. 그래서 나는 김 건희 여사는 정치 전면에
절대로 나서지 말고 쥐 죽은 듯 집안에서만 있고, 사회 활동도 자제해 주시라고 간청을 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을 절대로 믿지 말고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이상한 글이나 전화는 받지도 하지도 말라고 했다. 김 건희 여사의 관상은 사실 윤 석열 대통령의 관상을 가로 막는 상이다. 특히 지금 하고 있는 머리칼만 하더래도 바람에 흩날리면서 얼굴을 스쳐가는 모습은 연극 배우나 텔렌트들이 슬픈 감정 연기로 하는 것이지, 오천만 국민들이 존경하는 영부인의 모습은 아니란 것이다. 머리도 단정하게 파 마를 하던지,
과거 영부인들처럼 카트를 하던지 머리칼이 얼굴을 스치는 형상은 윤 통에게나 본인에게 절대로 좋은 모습과 운은 아니란 것이다. 그리고 재미교포 가짜 목사라는 간첩인지 하는 놈이 경호원들의 경호밖에 있는 시설이라면 대통령 부부의 안방이란 것이다. 그런 곳을 자기와 친 면이 있다고 함부로 개방을 하여 이번과 같은 사단을 만든 것은 전적으로 영부인 김 건희 여사의 잘못이다. 종 북 주사 파들은 악마들의 화신이다. 저들은 언제 어느 때 대통령과 영부인을 모함하고 신변에 위해를 가할지 모른다.
검찰은 지금 즉시 재미 동포 가짜 목사 최 재 영 그놈을 잡아 들여 국가보안법으로 처벌 하라 ! 그리고 앞으로 계속 김 건희 여사가 윤 통의 앞길을 가로막는 행동을 한다면, 윤 통은 김 건희 여사와는 대통령 직 업무가 종료되는 퇴임 시까지 별거를 하는 방법을 택하여 이 난국을 헤쳐나가야 할 것이다. 윤 통에게는 아직 갈 길이 멀다. 지금도 윤 통을 잡아먹지 못해 눈알이 벌건 종 북 첩자들이 대통령 실 주변에도 즐 비 하다. 만날 처가, 처 족들 때문에 대통령이 구설에 오른다면
윤 통은 김 건희 여사와 이혼을 하던지 별거를 하던지 선택을 하시길 바란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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