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故 장 재 균 선생님 영전에 올립니다.
갑자기 선생님의 비보를 듣고 보니 가슴이 저미고 거짓 같은 진실에 정신이 혼미할 뿐입니다. 우리가 만날 적에는 항상 하던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난 생년월일시는 틀리더라도 종북척결을 위해서는 죽는 날은 한날 한시어야 한다고 했던 말이 지금도 기억에서 잊혀 지지 않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종 북 주사파정권 시절부터 우리들은 종 북 좌파들의 불법 정치에 항상 분노했고 그들의 잘못된 정치를 글로서 징치했지만,
선생님께서는 종 북 주사파들과 시위현장에서 맞서 싸우시면서 어쩌면 일생을 보내신 분이십니다. 비록 직접 찾아 뵙지는 못했지만, 글로서 선생님의 지고지순한 명문의 글을 보면서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우곤 했습니다. 미국의 소리나 외국방송에서 중요한 기사들을 직접 발췌하셔서 한글로 번역까지 하셔서 저희들이 알아보기 쉽게 주석까지 달아 주셨습니다. 어쩌면 우리 논 객 넷의 길잡이시고 같은 글벗으로
수년간 생사를 같이 했었습니다. 소생의 몸이 불민하여 마지막 가시는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결례를 용서하여 주십시요. 우리들의 벗이자,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와 대한민국의 국호를 지키기 위해서 살갗이 저미는 북풍한설을 맞아 가면서 광화문에서, 을지로에서 청와대 앞에서 빨갱이들의 척결을 외치면서 애국 혼을 바치셨던 故 장 재 균 논설위원님의 부고를 접하고 황망할 뿐입니다.
언잰가는 우리들도 선생님의 뒤를 따라야 하는 숙명일진데 먼저 가고 늦게 갈 뿐입니다. 선생님께서 못다 하신 종 북 주사파 척결과 자유 남북통일은 남은 우리들이 기어코 이루겠습니다. 부디 모든 걱정 다 내려놓으시고, 질병의 고통과 마음의 고통 육신의 고통이 없는 천국에서 평안히 영면 하소서 ! 선생님의 극락왕생을 빌면서, 유족 분들께도 삼가 진심으로 조의를 표합니다. 자유논객연합 논 객 넷 고문 김성복 俯伏 再拜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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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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