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해로 쏜 ICBM은 이재명 일병 구하기 신호다.
지금 북한이 동해로 ICBM을 왜 날렸을까.
김성태가 800만 달러를 북에다 뇌물로 바친 그 대가로 날렸을 것이다.
이화영과 김성태의 대질 심문에서 20년 지기 형 동생 사이의 형인 이화영이 갑자기 김성태를 향해 반말에서 회장님하며 존칭으로 바꿔 부르며 처음 보는 사람으로 모른 척 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재명 최측근 정성호 의원이 정진상과 김용을 면회 하면서 이재명이 다음에 대통령이 된다고 한 것은 거짓말이 아닐 수 있다. 그 이유는 415와 같은 부정 선거로써 이재명이 실수 없이 당선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리며 입 단속을 시켰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이 낙선하고 윤석열이 당선되는 그런 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 라고 하는 의지를 반영해 그들을 설득한 발언으로 볼 수도 있는 것이다.
북한은 해커 부대를 거느리고 있을 정도로 컴퓨터 해커 기술은 세계적이다. 이것도 김대중 정부 때 남에서 지원하여 창설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 참조 기사에 잘 나타나 있다. 이런 정도의 실력이 있는 북한이 컴퓨터에 의해 치러지는 선거에 있어서 부정을 저지르겠다고 맘만 먹으면 시쳇말로 누워서 식은 죽 먹기보다 쉬울 것이다.
이쪽 선관위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당 등이 그들과 짜고 저지르지 않았다고 해도 북한 김정은이 자기 입맛에 맞는 이재명 같은 조폭 아류를 당선시킬 수도 있을 것이란 말이다. 김성태가 이재명의 명을 받든 이화영의 요구로 북한에 800만 달러를 바쳤다면 그것은 유사시에 그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뇌물이 아니라는 증거가 없다. 그러므로 오늘 동해로 날린 ICBM은 이재명을 구하기 위한 보답 차원의 신호일 수 있는 것이다. 즉 우리가 있으니 기죽지 말고 버티고 있어라 이런 신호로 보이는 것이다.
그러면 이에 대한 윤석열 정권은 대응은 뭐가 있나. 415 부정 선거를 주장하는 일군의 학자들의 주장을 수집하여 밝히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부터 치러지는 모든 선거는 컴퓨터에 의한 투 개표 즉 선거를 치르지 않도록 조치해야 할 것이라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이 당선됐다고 해서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하는 것은 착각일 수 있는 것이다. 그들 예상보다 더불어 민주당에 등을 돌린 유권자가 훨씬 많았기 때문에 그들이 입력한 수치가 예상과 조금 빗나갔다. 이와 같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윤석열 정권이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지 못한다면 윤석열이 감옥 가는 것은 둘째고 자유 대한민국이 문을 닫게 되는 즉 김정은의 지배를 받게 되는 북의 위성 국가로 전락하고 종국에는 적화 통일의 문을 열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예측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오늘 김정은이 동해로 쏜 미사일은 이재명 일병 구하기에 나선 뇌물 값이라고 보는 것이다. 다른 특별한 사유를 찾을 수가 없다.
2023.2.18
조선일보 기사 참조
北, 동해로 ICBM 발사...日 “사거리 1만4000㎞, 美전역 사정권”
박수찬 기자
입력 2023.02.18 17:37
북한이 2022년 11월 18일 시험 발사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형 발사 장면/노동신문 뉴스1
북한이 18일 동해로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북한의 미사일, 방사포 도발은 지난 1월 1일 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이후 49일만이다. 일본 정부는 정상 발사시 사거리가 1만4000㎞ 이상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미국 전역이 사정거리에 들 것으로 평가했다.
합참은 이날 “북한이 오후 5시 22분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를 향해 장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했다. 우리 군 당국은 고각(高角)으로 발사된 미사일이 900여㎞를 비행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미사일이 최고고도 5700㎞로 900㎞를 비행해 66분 후 일본 홋카이도 오시마섬 서쪽 200㎞의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정상 발사됐을 경우 사정거리가 1만4000㎞로 미국 전역이 사정권에 들어가는 ICBM급이라고 분석했다.
북한은 작년 11월 18일 화성-17형으로 추정되는 ICBM을 발사했다. 당시 북한은 평양 순안 일대에서 고각으로 발사했고, 미사일은 고도 6100㎞, 거리 1000㎞를 마하 22(음속의 22배) 속도로 비행, 68분만에 홋카이도 서쪽 해상에 떨어졌다. 이날 발사된 ICBM도 당시와 고도, 속도 등이 유사해 화성-17형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화성-17형은 다탄두(多彈頭)를 장착할 수 있고 미국 전역이 사정권이어서 ‘괴물 ICBM’으로 불린다.
합참은 “이번 북한의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는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중대한 도발 행위”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이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며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정부는 이날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대통령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도발을 통해 북한이 얻을 것은 국제사회의 혹독한 제재뿐”이라고 했다.
북한이 지난 2월 8일 인민군 창건일(건군절)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서 공개한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추정되는 신형 ICBM./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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